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전·하이닉스는 웃는다…"HBM 신규수요 수조원대 달할 듯" 2025-12-09 17:55:42
‘어센드’는 과거 삼성 등으로부터 HBM을 조달했지만, 지금은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HBM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XMT는 내년 HBM3, 2027년 HBM3E 양산을 목표하고 있다. 중국 정부가 H200 수입을 허용해도 자국 반도체산업 보호를 위해 쿼터를 설정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엔비디아가 중국에 판매한...
종로구, 창신소담도서관 개관 2025-12-09 17:42:07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세 번째 구립 공공도서관인 ‘창신소담도서관’을 개관했다고 9일 밝혔다. 창신동에 있는 창신소담도서관은 디지털 사서 시스템을 도입해 지역 주민이 회원증 하나로 도서 추천부터 대출·반납까지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를 제공한다.
"엔비디아 AI칩 中 수출 허용"에…삼성전자·SK하이닉스 '웃는다' 2025-12-09 09:47:31
수출로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등 중국 반도체 기업들을 견제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는 중이다. 실제로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시절인 2022년 최첨단 AI 칩 대중 수출길이 막히면서 중국 내 자체 생산을 위한 기술 개발이 진행됐다. 중국은 미국 무역 제재 이후 AI 분야 기술경쟁력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취재수첩] "이러고도 초격차?" 52시간에 묶인 K반도체 2025-12-05 16:48:57
쉬엄쉬엄 일하는 한국이 언제까지나 이길 수는 없는 노릇이다.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비슷한 성능을 갖춘 최첨단 D램(DDR5)을 내놓은 것이나,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가 삼성전자(286단), SK하이닉스(321단)와 비슷한 270단 3D 낸드플래시를 개발한 게 우연이 아니라는 얘기다. 국...
중국 메모리 자급률 강화·AI 시장 변화·미중 관계 개선 가능성 2025-11-26 13:22:07
- 중국의 대표적 D램 업체 창신메모리가 DDR5 및 LPDDR5X 메모리 제품 양산에 돌입한다고 발표함. - 해당 제품은 19나노 장비를 사용해 제작되었으며, 이는 미국의 규제 속에서도 중국이 메모리 분야 자급률을 높이고 있음을 시사함. - DDR5는 일반 서버·PC에, LPDDR5는 전력 소모가 적어 통신용으로 사용되는 메모리이며,...
구글 제미나이3 돌풍…'AI 칩' 붐 온다 2025-11-25 14:25:55
적용하는 것도 준비 중입니다. 여기에 중국의 반도체 회사인 창신메모리 테크놀로지스(CXMT)가 DDR5와 LPDDR5X를 포함한 차세대 D램 제품을 지난 23일 처음 공개했습니다. 올해 초 저가형 메모리 벗어나 고급형 D램을 출시하겠다고 밝힌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개발에 성공한 겁니다. <앵커> 잘 들었습니다.
첨단 'DDR5' 전격 출시한 中…삼성·하이닉스 HBM도 위협 2025-11-24 17:42:11
중국의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제품과 비슷한 성능을 갖춘 최신 D램을 제조해 공개했다. 올해 초 CXMT가 사업 전략을 ‘저가 제품 물량 공세’에서 ‘프리미엄 D램 개발’로 선회한 지 1년도 안 돼 최첨단 제품을 생산하는 성과를 낸 것이다. 24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CXMT는 전날...
[사설] 오픈AI·엔비디아 독주 주춤, 영원한 승자 없는 테크시장 2025-11-24 17:40:36
업체들이 한국, 대만 기업을 맹추격 중이다. 중국 창신메모리(CXMT)는 그제 업계 최고 수준 DDR5 D램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일본 정부는 자국 ‘반도체 부활’의 상징인 파운드리 기업 라피더스에 11조원의 추가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지금 테크시장은 AI 수익성을 두고 냉정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요동치는 글로벌...
韓·日서 영입한 1000여명 투입…中, 1년도 안돼 '프리미엄 D램' 생산[반도체인사이트] 2025-11-24 17:32:59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등 중국 메모리 기업의 전략은 ‘저가 물량 공세’였다. 더블데이터레이트4(DDR4) 등 구형 D램을 값싸게 제조해 중저가 PC·스마트폰용으로 납품하는 데 주력했다. 올초 중국 정부가 ‘프리미엄 D램 개발’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분위기가 바뀌었다. ‘무리수’란 평가가 많았지만 11개월 만에...
'脫 엔비디아'…中, 자율주행·AI칩도 존재감[반도체인사이트] 2025-11-24 17:31:47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중신궈지(SMIC) 등 메모리·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기업 외에도 반도체산업의 뿌리를 구성하는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의 중국 경쟁력도 만만치 않다는 지적이 많다. 인공지능(AI) 가속기(AI 학습 추론에 특화한 반도체)를 개발하는 하이실리콘과 캠브리콘 등은 미국 실리콘밸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