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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억5000만원 아파트, 이름서 '신촌' 빼고 '마포' 넣었더니… [돈앤톡] 2025-08-21 06:30:06
2억5000만원에 거래돼 올해 최고가를 기록했는데 이름 변경하면 자산 가치가 더 오를 것이라는 게 입주민들의 생각입니다. 이 단지에 사는 한 입주민은 "아파트 이름 바꾸는 작업은 지난해에도 진행됐다가 무산됐다"며 "아마 작년에 바꿨으면 집값에 더 긍정적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지금에서라도 바꾼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HDC현대산업개발, '제기동역 아이파크' 6일 1순위 청약 접수 2025-08-05 13:32:34
옆 정릉천 산책로를 따라 청계천까지 도보 접근이 가능하며, 반경 1km 내에는 청계천 버들습지, 용두공원, 선농단 역사공원, 정릉천 공원 등 다채로운 녹지가 위치해 있어 도심 속 자연을 누릴 수 있다. 단지가 위치한 동대문구는 현재 청량리 재정비 사업,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 용두 1지구 5·6구역 등 대규모...
BBQ, FC바르셀로나 선수단 사인회…"팬 1천여명과 만남" 2025-08-02 11:53:21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 위치한 BBQ 빌리지에서 세계적인 명문 축구 구단 FC바르셀로나의 선수단 팬사인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BBQ 관계자는 "국내 축구 팬과 고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팬 사인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BBQ는 앞서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통해 고객 100명을 추첨해 사인회에 초청했다....
동국제강, 워크아웃 때 팔았던 페럼타워 6천451억원에 재매입 2025-07-25 15:34:23
청계초등학교로 본사를 이전해 같은 자리에 2010년 준공한 사옥이다. 대지 3천749㎡(1천134평), 지하 6층∼지상 28층 규모의 건물로 철강 그룹 사옥이라는 점에서 철을 의미하는 라틴어 'ferro'를 넣어 페럼(Ferrum)타워로 이름 지었다. 동국제강그룹은 그러나 2010년대 들어 업황 침체에 따른 실적 악화를 겪다...
동대문구, 교통·정비사업 호재에 지역 가치 상승 기대감 ↑ 2025-07-22 10:44:08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2층, 2개동, 전용면적 44~76㎡ 총 35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반경 100m 내에 1호선 제기동역이 위치해 있으며, 제기동역은 상계~왕십리를 잇는 서울 경전철 동북선(2027년 11월 개통 예정)의 환승역이 예정돼 있다. 청량리역과는 1정거장 거리로 접근이 용이하...
기업은행, 하반기 인사...여신문화개선팀 신설 2025-07-15 17:46:26
▲남동2단지기업금융센터 김효준 ▲반월기업금융센터 김승언 ▲녹산중앙기업금융센터 이대원 ▲김해기업금융센터 이성경 ▲성서공단기업금융센터 장승남 < 이상 6명 > ◇ 지점장 전보 ▲강남대로 이수경 ▲교대역 임동영 ▲논현역 장해성 ▲대치역 엄진호 ▲삼성동 정규상 ▲서초3동 김자림 ▲서초남 이사봉 ▲서초동...
오세훈 서울시장 "모든 수단 총동원해 폭염 대응" 긴급지시 2025-07-09 15:24:14
투입했다. 광화문청계광장, 시청숭례문 구간에는 쿨링로드도 신규 설치된다. 옥상 쿨루프, 도로 그늘막, 공원 쿨링포그도 추가 설치된다. 아울러 30~40대 야외 여가활동 중 온열질환 발생이 많은 만큼 '폭염에 안전한 계층은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시민 개개인의 건강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오세훈 시장 “현장...
가로등부터 주차민원까지 해결…발로 뛰는 서울시의회 2025-07-08 18:35:31
이어지고 있다. 구미경 서울시의원(성동2·국민의힘)은 1월 성동구 청계벽산아파트 앞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대형 트럭으로 인해 보행 안전이 위협받고 주변 도로가 훼손되고 있다는 민원을 접수하고 실태를 점검했다. 구 시의원은 이후 아파트 주민 30여 명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설공단이...
5명 중 1명만 활동…힘들게 땄는데 장롱에서 놀고 있다 2025-07-03 06:51:26
1월(972명)을 제외하고는 2월(1천68명)부터 5월(1천77명)까지 매월 1천명 이상씩 나오고 있다. 전국 집값과 거래량이 하락한 2022년 이후 공인중개사 업황도 침체하는 분위기다. 이후 코로나19 팬데믹 여파와 내수 부진, 고금리 기조, 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부동산 시장은 좀체 회복하지 못했다. 대통령 탄핵 사태 등이...
힘들게 '공인중개사' 땄는데…"국민 장롱면허 될 판" 눈물 2025-07-03 06:44:07
5월까지 일반 분양은 '래미안 원페를라'와 '청계노르웨이숲' 2개 단지에 그쳤다. 이런 가운데 전례 없이 강력하다고 평가되는 6·27 대출 규제까지 시행되며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급랭하자 당분간 공인중개업계의 가라앉은 분위기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