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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내년 6월 대구시장 출마선언…"지금 대구에 필요한 것은 경제리더십" 2025-12-29 13:18:41
“지금 우리 대구는 대한민국 3대 도시라는 과거의 영광을 뒤로한 채, 깊은 침체에 빠져 있다”며 “시민들의 한숨은 날로 깊어지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제 정말 대구 경제를 살려야 한다"며 "지금 대구에 필요한 것은 경제를 알고 경제 현안을 풀 줄...
청년 43만명 이상에 주거비 지원…자발적 이직도 '구직급여' 2025-12-26 20:37:53
구성해 선제적 패키지 지원도 추진한다. 청년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구직촉진수당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자발적 이직자도 생애 1회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게 검토한다. 또 학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ICL)' 대상을 대학·대학원생 10구간 전체로 넓히고, 이자 면제 범위도 확대한다. 또...
[취재수첩] 말로만 '청년' 외치는 정치권 2025-12-26 17:19:53
등 청년을 우대하기 위한 혁신안도 내놨다. 최근 지지율 정체로 고심하고 있는 국민의힘이 대만 국민당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해 낸 묘안 중 하나라는 설명이다. 이 자리에서 단장을 맡은 나경원 의원도 “대한민국의 청년들에게 자신 있게 제안한다. 청년들이여, 국민의힘에 취업하시라”고 힘을 보탰다. 더불어민주당도...
30대 의원도 "어린 것" 무시…'최고령' 국회의 씁쓸한 현실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5 15:00:03
견고해진 국회 진입 장벽에 대해서 공감했다. 또 청년을 '현재 세대'가 아니라 '미래 세대'로 규정하는 관행이 공정한 기회를 부여하는 데 방해가 되고 있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국민연금 개혁이나 정년 연장처럼 세대 간 이해가 충돌하는 사안을 바라보는 시각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이들은 공통으로...
안철수 "李대통령 6개월 간 한 번도 '환율' 언급 안 해" 2025-12-24 08:48:14
"놀랍게도 지난 6월 26일 추경 관련 국회 시정연설에서 윤석열 정부 비판에 '고환율'을 거론한 이후, 공식 발언에서 '환율'을 언급한 사례가 단 한 차례도 없었다"고 짚었다. 안 의원은 "환율 때문에 유가를 포함한 수입품 물가가 오르고, 수출 기업의 수익도 녹아내리고 있다"면서 "골목 가게는 원가도 못...
농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재생에너지 전담 국 신설 2025-12-23 14:17:22
농업재해의 국가관리를 강화한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농식품부는 또 기존 동물복지환경정책관을 동물복지정책국으로 개편했다. 그러면서 동물복지정책국 소관의 한시 조직인 반려산업동물의료팀을 반려산업동물의료과로 정규 직제화했다. 또 농식품부 소속기관인 농림축산검역본부 내 동물보호과를 농식품부 본부로...
김병준 "기업들, 불확실성에도 기부 늘려…올해 모금액 최대 예상" 2025-12-22 18:23:37
회장은 삼성이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을 돕는 ‘희망디딤돌 사업’을 상향식 의사결정의 대표적 예로 들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모금 단체에 그치지 않고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국가의 손이 미처 닿지 못한 사회 난제를 빠르게 알아내는 싱크탱크로의 진화다. 행정 전문가인 김 회장이 오랫동안 바라던 모습이다....
"연금 더 받고 정년도 늘린다고?"…청년 분노 부르는 '올드보이'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2 15:02:40
됐다. 30~40대 의원들은 연금개혁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된 뒤에야 뒤늦게 "누가 더 받고, 누가 더 내는지에 대해 정직하게 말해야 한다. 더 받을 사람이 아닌 더 내는 사람부터 제대로 설득해야 한다. 이번에는 청년세대를 설득하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이 없었다"며 공동 행동에 나섰다. 이런 반발은 '계란으로 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