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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가을바다 매력에 푹~ 포항으로 힐링여행 떠나볼까 2021-10-13 15:41:08
포항의 역사적 설화 연오랑세오녀의 터전인 청림 일월을 시점으로 1코스가 시작된다. 연오랑세오녀길이라 부른다. 호미반도 해안선을 따라 동해면 도구해변과 선바우길을 지나 구룡소를 거쳐 호미곶 해맞이광장에 이르기까지 선바우길, 구룡소길, 호미길 등 2~4코스로 이어지는 25㎞ 구간과 해파랑길 13, 14코스로 연결되는...
204㎞ 해안선 '천혜의 절경'…포항서 '코로나 블루' 말끔히 2021-06-28 15:22:35
해오름 탐방로는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청림~호미곶면·24.4㎞), 영일만 북파랑길(송도~칠포~월포~송라 지경리·39.2㎞·호랑이 등오름길), 영일만 남파랑길(호미곶면~장기면 두원리·40.1㎞·호랑이 차오름길)과 시내 구간 8.3㎞(청림운동장~송도해수욕장) 등 크게 네 개 구간으로 나뉜다. 탐방로는 걷기와 자전거 여행을...
[책꽂이] '스토리의 과학' 등 2021-06-24 18:45:51
고 지음, 신현승 옮김, 청림출판, 408쪽, 2만원) 인문·교양 ●얼굴 없는 인간 근대적 관념의 주권, 정치, 생명을 이론화한 철학자가 코로나 팬데믹이 촉발한 문명의 전환 가능성을 짚어본다.(조르조 아감벤 지음, 박문정 옮김, 효형출판, 200쪽, 1만5000원) ●하늘의 과학 하늘을 꿈꾸고 이해하고픈 이들을 위해 항공기와...
[부고] 권미주 씨 별세 外 2021-03-01 18:14:22
6시 031-864-4444 ▶박무양씨 별세, 기호 NH선물 부사장·준구 청림농원 대표 부친상=1일 포항 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54-260-8048 ▶장건술씨 별세, 전수영 前 매일신문 교정팀장·중영 사업·중문 씨티은행 부장 모친상=2월28일 대구 계산성당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053-256-2046 ▶최춘회씨 별세, 김병선...
[책마을] '집콕 연휴' 땐 OTT 대신 책 몰아볼까 2021-02-10 16:14:17
청림출판)은 다산 정약용이 말년에 유학의 기초 교재 ‘소학’을 다시 읽으며 공부의 기본정신으로 돌아가고자 한 마음가짐을 일러준다.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신작도 눈에 띈다. 하성란 작가는 세 번째 소설집 《푸른수염의 첫 번째 아내》(창비)를 20년 만에 새롭게 단장해 들고나왔다. 프랑스 전래동화 ‘푸른수염’을...
도심·해안·산림에 '그린웨이'…'녹색 도시'로 변신하는 포항 2021-01-25 14:58:59
속도를 낸다. 장기에서부터 호미곶, 동해, 청림, 송도, 칠포, 월포, 화진에 이르기까지 112㎞의 해안둘레길도 완성하기로 했다. 이강덕 시장은 “그린웨이 프로젝트는 미래 100년을 내다보고, 단절된 도시공간을 녹색벨트로 연결해 도시에 숨결을 불어넣는 대장정의 시작”이라며 “포항을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도시,...
2020년 포항제철소가 지역 사회에 전한 따뜻한 위로... 방역 물품 지원, 착한 소비 운동으로 지역 사회 지원 '온 힘' 2020-12-27 16:50:20
송도, 상대, 제철, 청림)을 중심으로 매주 재능 봉사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금까지 100여차례에 걸쳐 연 인원 2만5천명이 넘는 직원들이 참여하였으며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도 동참해 지역 봉사와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지난 9월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입은 자매마을을 위해 복구작업을 펼치는 등...
포항제철소 임직원 재능봉사, 코로나도 막지 못한 조금 특별한 실천 2020-11-29 19:00:06
인근 5개동(해도, 송도, 상대, 제철, 청림)을 중심으로 매주 재능봉사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왔다. 지금까지 100여차례에 걸쳐 연 인원 2만5천여명이 넘는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도 동참해 지역 봉사와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남수희 포항제철소장도 매주 조경봉사단원으로 변신해 형산강 수변공원을...
[게시판] 신보, 대구서 '안심마을-신보 햇빛발전소' 준공식 2020-11-03 15:00:01
대구 동구에 있는 신보 직원 숙소인 청림재에서 지역사회 관계자들을 초청해 '안심마을-신용보증기금 햇빛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햇빛발전소 사업은 공공기관이 발전소 부지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협동조합이 발전 시설을 설치한 뒤 이를 통해 창출된 발전 수익을 지역사회와 공익사업에 활용하는...
[주목! 이 책] 포스트 피크 거대한 역전의 시작 2020-10-22 17:50:59
비롯한 각국에선 공기와 물이 덜 오염되고, 온실가스 배출이 줄고, 멸종 위기 동물 개체 수가 늘고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기술과 자본주의의 협력을 핵심 요인으로 꼽는다. 스마트폰이 확산하면서 카메라와 캠코더, 팩스 등의 생산이 줄어들어 지구 자원을 덜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청림출판, 392쪽, 1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