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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위기 몰린 태국 탁신 부녀…재수감·직무정지 중대 기로 2025-07-01 11:29:41
밤 경찰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왕실 사면으로 형량이 1년으로 줄었고, 수감 6개월 만에 가석방됐다. 특혜 논란이 이어진 가운데 대법원은 탁신 전 총리의 병원 수감생활이 부적절했다는 청원에 대한 심리를 개시했다. 법원이 병원 수감을 불법으로 판단하면 복역을 명령할 수 있다. 탁신 전 총리가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태국서 '자국군 험담 통화' 패통탄 총리 퇴진 요구 시위 2025-06-29 13:02:18
정당들의 연정 탈퇴를 촉구했다. AP통신은 방콕 경찰 추산 약 2만명이 집회에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방콕포스트는 1만명 넘는 대중이 모였다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태국 국기와 '사악한 총리, 물러나라' 등의 팻말을 들고 패통탄 총리가 반역을 저질렀다고 비난했다. 시위는 패통탄 총리 아버지인 탁신 친나왓 전...
박수홍·박세리도 당한 '가족 배신'…71년 악법, 헌재가 끝냈다 [노종언의 가사언박싱] 2025-06-13 10:03:05
간 재산 문제로 고소장이 접수되면 경찰이 피해자 진술 조서에 친족 관계 여부부터 확인하고 "친족상도례에 해당해 처벌이 어렵다"며 수사를 종결하는 것이 관행처럼 굳어졌다. 가해자인 가족 구성원은 이를 악용해 더욱 대범하게 범행을 저지르고, 피해자는 법의 보호조차 받지 못한 채 이중의 고통을 겪어야 했다. 지난해...
조은석 내란특검 "사초 쓰는 자세로 수사논리 따라 최선" [종합] 2025-06-13 07:55:09
근무하면서 세월호 참사 당시 해양경찰의 부실구조 혐의 수사를 지휘했다. 검사 시절 대검찰청 공적자금비리합동단속반에 합류해 나라종금 로비 의혹 사건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들인 김홍일 전 의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 전 충남지사 등을 수사해 기소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장 시절 용산참사...
태국 탁신 전 총리 '병실수감 논란' 법정으로…갈등 고조 2025-06-12 12:54:22
병원 수감생활이 부적절했다는 청원에 대한 심리를 13일 개시한다. 법원이 병원 수감생활을 불법으로 판단하고 복역을 명령할 가능성도 있다. 이 경우 탁신 전 총리의 딸인 패통탄 친나왓 총리와 프아타이당 정권은 심각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프아타이당을 중심으로 한 연립정부는 가계부채 문제와 성장률 저하...
'태극기 담긴 쓰레기 봉투'…경찰 조사 결과 보니 2025-06-09 22:15:14
태극기 여러 장이 발견돼 논란이 일었지만, 경찰 조사 결과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었다. 9일 청주 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청주시의 한 도로 근처에서 태극기 여러 장이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긴 채 방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태극기는 ‘국기법’에 따라 훼손되면 소각 등의 절차를 거쳐 폐기해야 한다. 출동한...
무면허로 렌터카 몰다가 사고…택시 기사 숨지게 한 20대 운전자 구속 송치 2025-06-09 15:45:41
보였고 이에 유족은 엄벌을 요구하며 국민 청원을 올렸다. 또 유족은 운전자인 A 씨뿐만 아니라 동승자 2명에 대해서도 무면허운전 방조 혐의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동승자들은 경찰에 "A씨가 당연히 면허가 있는 줄 알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동승자들의 무면허운전 방조...
여고생 수갑 채워 '상 받은' 여순경…무슨 사연이? 2025-05-27 22:43:27
'후마니타스 상'을 수상했다. 27일 충북경찰청은 충북 청주청원경찰서 사창지구대 소속 김혜진(27) 순경이 '제4회 충북경찰 후마니타스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후마니타스 상은 충북경찰청에서 법 집행을 넘어 주민의 평온과 안전을 위해 인간애를 실천한 동료 경찰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상으로 제...
유튜버 인지웅, 오메가엑스 '가짜뉴스' 유포하더니…검찰 송치 2025-05-27 14:16:04
경찰서는 오메가엑스의 부친, 전 매니저가 해당 유튜버를 고소한 내용에 대해서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오메가엑스의 법률대리인 노종언 법무법인 존재 대표 변호사는 "검증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퍼뜨린 사이버렉카들이 연예인들을 어떻게 파괴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계획적인 수사 방해와 지연...
"사람 죽었는데 춤판" 무면허 사망사고 10대에 '분노' 2025-05-16 17:57:19
울분을 터뜨렸다. 이어 "가해자들은 사람이 죽었는데 SNS를 찍으며 놀고 있고, 반성의 기미가 안 보인다"며 "무면허 과속운전을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족은 가해자와 동승자에 대한 엄벌을 요구하는 국민 청원도 넣은 상태다.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및 도로교통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