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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 '집사 게이트' 연루 조영탁 대표 등 5명 기소 2025-12-23 16:22:52
했다고 의심하고 구체적인 투자 경위에 대해서도 수사해왔다. 하지만 현재까지 IMS모빌리티 투자와 김 여사와의 연관성은 규명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 수사 기간이 오는 28일로 종료되는 만큼 남은 수사는 사건을 넘겨받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의 몫으로 남게 됐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특검, '퇴직금 미지급' 쿠팡CFS 압수수색…'비밀 사무실' 포함 2025-12-23 16:10:45
신분으로 불러 의혹의 기초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 조만간 '수사 무마 의혹'에 대한 강제수사도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특검팀은 이날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자료를 검토한 뒤, 쿠팡 관계자들을 소환해 취업규칙 변경 경위와 의사결정 과정 등을 추궁할 방침이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공장서 60대 협력사 직원 작업 중 사고로 숨져 2025-12-23 15:56:36
사업장에서 60대 협력사 직원 1명이 작업을 하다 기계에 끼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회사에 따르면 이 직원은 협력사 소속으로 생산라인에서 설비 보완 작업을 하던 중 끼임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미공개 정보로 30억대 시세차익"…전 인천시의원 2심 실형 2025-12-23 15:54:14
개발계획과 담당자로부터 사업개요, 인허가 진행 상황, 위치도·위성사진 등에 대해 서면 보고서를 통해 개별 보고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실시계획인가가 나면 지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2억원을 제외한 17억6000만원을 대출받아 땅을 구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성과급 정상화 잠정 합의"…철도노조 총파업 유보 2025-12-23 15:48:53
받을 계획이다. 노조 관계자는 "늦은 시간까지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려 불편을 느끼셨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철도노동자들은 더욱 안전한 공공철도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철도노조의 파업이 유보됨에 따라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속보] 성평등부, 여성수용시설 인권침해사건 국가배상소송 항소 취하 2025-12-23 15:42:56
[속보] 성평등부, 여성수용시설 인권침해사건 국가배상소송 항소 취하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속보] 특검, 건진법사 전성배에 징역 5년 구형 2025-12-23 15:33:22
등 총 80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지난 8월 재판에 넘겨졌다. 청탁·알선을 대가로 '통일그룹 고문' 자리를 요구하면서 윤 전 본부장으로부터 총 3000만원을 수수하고, 기업들로부터 각종 청탁을 받고 2억원에 달하는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도 받는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남편 자살 암시 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 자택서 아내 시신 발견 2025-12-23 15:31:28
A씨를 체포했다. 체포 당시 A씨는 음독을 시도해 의식이 없는 상태였으며 순천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현재까지 A씨는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부부싸움을 하던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속보] 김건희특검, '집사 게이트’ 조영탁 대표 등 4명 줄기소 2025-12-23 15:26:32
[속보] 김건희특검, '집사 게이트’ 조영탁 대표 등 4명 줄기소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경찰, 전현무 '차량 링거' 수사…소속사 "당시 진료기록부 공개" 2025-12-23 15:17:04
판단 하에 의료기관에서 이루어진 적법한 진료 행위의 연장선이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의혹은 사실과 다르며, 당사는 향후 관계 기관의 사실 확인 절차가 진행될 경우에도 관련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