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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자영업자 10명 중 7명은 '이 나라' 출신 2025-12-23 19:12:26
국내에서 사업하는 외국인 자영업자 10명 중 7명 이상이 중국인으로 나타났다. 이민정책연구원은 23일 '국내 거주 외국인의 자영업 현황' 보고서를 통해 올해 6월 기준 신한카드에 개인사업자로 등록돼 영업 중인 점포 가운데 가맹점주가 외국인인 1만323곳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신한은행, 경영진 7명 신규 선임·조직개편 단행 2025-12-23 16:35:43
신설하고 △나라사랑카드 △서비스형뱅킹(BaaS) 제휴사업 △땡겨요·헤이영 등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 연결과 확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퇴직연금을 중심으로 확대되는 자산관리 수요에 대응해 시니어 종합상담 기능을 'SOL메이트 라운지' 중심으로 재편하고, 영업평가와 채널 운영 거버넌스를...
트럼프, "100배 강력" 황금함대로 美해군력 복원 시동·中 견제 2025-12-23 10:52:24
꺼내든 카드다. 해군력의 '르네상스'라는 의도처럼 트럼프 대통령은 해군사에서 한물간 전력인 전함(battleship)의 재도입을 선언했다. 수많은 함포와 두꺼운 장갑을 두른 전함은 한때 미 해군력의 상징이었다. 각 주(州)의 이름을 딴 아이오와·미주리·위스콘신·앨라배마호 등이 태평양 전쟁 등에서 맹활약했다....
한은, SNS 운영 예산 5년새 40% 증액…"신뢰도 향상 도모" 2025-12-23 05:53:00
유튜브 채널 운영은 별도로 발주해왔다. 한은은 이번 사업 목적과 관련, "국민 눈높이와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콘텐츠 제작, 쌍방향 소통 방안 확충 등을 통한 디지털 소통 활성화 및 기관 신뢰도 향상 도모"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정보성 콘텐츠 월 25회 이상, 경제교육 콘텐츠 월 4회 이상뿐 아니라 감성 콘텐츠 월 ...
기후동행카드 도입 2년…日평균 72만명 이용, 교통비 月 3만원 절감 2025-12-22 15:45:53
지역에서도 기후동행카드를 쓸 수 있다. 이용자별 맞춤 할인 혜택도 다양하다. 지난해 1월 일반권(6만2천원·30일권)으로 시범사업 시작 후 같은 해 청년할인권(5만5천원·30일권)과 단기권(1·2·3·5·7일권)을 선보였다. 올해 1월엔 제대군인에 대해 복무기간만큼 청년할인 기간을 연장하는 제도를 도입했으며 9월부터는...
"그냥 돈 주는 것보다 낫다"…기업 CSR 한계 넘는 김용덕 이사장 [인터뷰] 2025-12-22 14:59:22
소액 신용대출(마이크로크레딧) 사업이다. 국제통화기금(IMF) 사태와 2002년 카드대란 등 후 일할 의욕과 능력은 있으나 돈이 없어 일을 못 하는 사람들에게 종잣돈을 빌려줘 자립시키자는 취지로 출발했다. 한국형 '그라민뱅크'(방글라데시의 빈곤층을 대상으로 한 소액 대출 금융 사업)을 목표로 한다. 개인...
드라마 '김부장' 인기에...PEF 한숨 커진 이유 [차준호의 썬데이IB] 2025-12-22 11:01:30
비주력 사업을 매각해 현금을 확보하려는 대기업과 미소진자금(드라이파우더)을 쏟아내려는 PEF의 이해관계가 맞물리며 이같은 트렌드는 내년에도 더 가팔라질 전망이다. 특히 최근 각광받는 영업양수도 거래에선 단순히 주식이 오가는 바이아웃거래와 달리 인수 측이 세운 신설 특수목적회사(SPC)로 자산과 부채는 물론...
산재공공병원 개원·프로야구 2군리그 참가…새해 달라지는 울산 2025-12-22 08:42:41
늘린다. 또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지원 금액을 인상해 취약계층 문화 복지를 강화한다. 전기형 마차(벨로택시)와 무장애 관광교통수단을 도입해 열린 관광환경을 조성하고, 반구천 일원은 세계암각화센터 건립 등을 통해 역사문화 관광 거점으로 육성한다. 울산 프로야구단의 퓨처스리그 참가로 시민 여가 확대와...
소상공인 지원금 인기…내년 정규예산 편성 2025-12-21 17:03:16
말했다. 크레딧 제도가 기존 정부 지원사업과 다른 점은 사용처가 전기요금, 배달비 등으로 특정되지 않고 자유롭게 고정비 경감에 쓸 수 있도록 ‘칸막이’를 없앴다는 점이다. 전기 가스 수도 등 공공요금, 4대 보험료, 통신비, 차량 연료비 중 하나를 선택해 50만원 한도에서 부담경감 크레딧을 이용할 수 있다. 국세청...
침몰하던 '유통 명가'…이랜드의 완벽한 부활 2025-12-21 11:31:01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남은 사업들을 어떻게 돈을 벌어 수익성을 개선하느냐는 것이 이랜드의 고민거리로 떠올랐다. 고심 끝에 이랜드가 꺼낸 카드는 대대적인 ‘리브랜딩’이다. 핵심 자산 팔고 대대적 ‘리브랜딩’주력인 패션 사업의 경우 가성비를 앞세운 선택과 집중 전략을 전개했다. 수십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