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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 재편 첫발 뗐다…전체 NCC의 최대 25% 감축" 2025-12-22 17:42:23
칼텍스도 합작 형식으로 구조조정에 동참할 전망이다. LG화학은 연산 200만t(120만t, 80만t) 규모 NCC 2기를, GS칼텍스는 연산 90만t 규모 NCC 1기를 가동하고 있다. 설비가 가장 크고 노후한 LG화학 제1공장(120만t)을 닫는 방안이 유력하게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감산 논의가 가장 빨랐던 대산산단은 연산 110만t인...
원자재값 하락에…신사업 키우는 종합상사 2025-12-19 17:36:18
칼텍스와는 팜 원유로 바이오디젤 원료와 식용유지 등 팜 정제유(연 50만t)를 생산할 수 있는 정제공장을 준공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배터리의 전기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전환하는 부품(구동모터코아) 제조 사업에도 힘을 주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물론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 하이브리드카에 들어간다....
연말 데드라인 앞두고 LG화학도 사업재편안 제출…석화 재편 속도 2025-12-19 15:48:12
GS칼텍스는 90만톤 규모의 NCC 1기를 가동 중이다. 업계에서는 두 기업이 합작법인(JV)을 설립한 뒤 설비가 노후하고 GS칼텍스 공장과 거리가 먼 LG화학 1공장을 폐쇄하는 방안을 재편안에 담은 것으로 예상한다. 여천NCC의 재편안에는 현재 가동 중단 상태인 3공장(47만톤) 폐쇄와 함께 롯데케미칼과의 통합 방안이 담기는...
석유화학업계 재편안 일제히 제출…정부 목표 달성 '9부능선' 2025-12-19 15:45:41
GS칼텍스는 90만t 규모의 NCC 1기를 가동 중이다. 업계에서는 두 기업이 합작법인(JV)을 설립한 뒤 설비가 노후하고 GS칼텍스 공장과 거리가 먼 LG화학 1공장을 폐쇄하는 방안을 재편안에 담은 것으로 예상한다. 여천NCC의 재편안에는 현재 가동 중단 상태인 3공장(47만t) 폐쇄와 함께 롯데케미칼과의 통합 방안이 담기는...
NCC 공룡 통합…석유화학 구조조정 '급물살' 2025-12-18 23:03:35
GS칼텍스와 LG화학은 최근 시설투자를 마친 만큼 선뜻 구조조정에 나서기 어려운 측면도 있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본 결과는 달랐다. 여천NCC가 3공장(연 생산량 47만t) 폐쇄를 결정한 데 이어 롯데케미칼과 GS칼텍스, LG화학도 통합을 전제로 하는 감산에 합의해서다.◇‘NCC 공룡’ 나온다 롯데케미칼과 여천NCC는 국내...
여천NCC·롯데케미칼, 생산시설 통합 '빅딜' 2025-12-18 22:57:19
2공장(91만5000t), 롯데케미칼 여수공장(123만t) 중 하나를 폐쇄하는 방안도 협의하고 있다. 여천NCC와 롯데케미칼의 빅딜이 성사되면 정부의 에틸렌 생산량 감축 목표(연간 270만~370만t)는 계획대로 이뤄질 전망이다. GS칼텍스와 합작사를 설립하는 LG화학 여수 1공장(120만t)도 감축 대상에 올랐다. 김우섭/박재원 기자...
GS칼텍스, 20년째 구룡마을 난방유 지원 2025-12-17 17:55:45
GS칼텍스는 허세홍 부회장 및 임직원들이 서울 구룡마을을 찾아 독거노인과 이동이 어려운 가정 50가구에 총 1만L의 난방용 등유를 지원(사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추운 겨울에 에너지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구룡마을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선별해 가구당 200L의 난방유를...
석화 구조조정 데드라인 임박…업계 막판 줄다리기 '팽팽' 2025-12-17 11:40:20
칼텍스가 합작회사를 세우고 NCC를 통합 운영하는 방안이 점쳐진다. LG화학은 여수에서 1공장(약 120만t), 2공장(약 80만t)을 가동 중으로, GS칼텍스와 합작법인을 설립할 경우, 노후화된 1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비교적 신식인 2공장을 운영하는 시나리오가 유력하다. 양사는 합작법인 설립과 운영 방안을 두고 막판 조율을...
[게시판] GS칼텍스, 구룡마을 난방유 봉사활동…올해로 20년째 2025-12-17 09:25:27
칼텍스는 허세홍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을 찾아 독거노인 및 이동이 어려운 가정 50가구에 총 1만L의 난방유(등유)를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06년 처음으로 구룡마을에서 난방유 봉사를 시작해 올해로 20년째를 맞았다. GS칼텍스는 한국에너지재단에 100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하고...
석유화학 감산 머뭇거리던 울산도 동참…정부 목표치 83% 채웠다 2025-12-16 17:35:33
칼텍스의 사업 재편이다. LG화학은 연 200만t(120만t·80만t) 규모 NCC 2기를, GS칼텍스는 연 90만t 규모 NCC 1기를 가동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고 설비 노후도가 높은 LG화학 제1공장(연 120만t)의 가동 중단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여수산단에선 3공장 폐쇄를 결정한 여천NCC가 1·2공장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