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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유럽' 몰도바, CIS 탈퇴 절차 착수…러 "유감" 2026-01-20 19:46:34
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20일 브리핑에서 몰도바의 CIS 탈퇴 결정에 "유감을 표명할 수밖에 없다"며 "CIS는 수년간 참여국에 유용함이 확인되고 재확인된 통합 형식"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몰도바가 오랜 기간 CIS 활동에 참여하지 않은 만큼 이번 탈퇴 공식화 움직임이 러시아에 놀라운 일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세르게이...
투란도트·뼈의 기록…예술의전당 채운다 2026-01-20 18:06:53
바이올리니스트 이자벨 파우스트와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멜니코프가 다음 달 4일 콘서트홀에서 듀오 공연을 선보인다. 6월에는 프랑스 앙상블 ‘르 콩소르’가 첫 내한 공연을 열고, 10월에는 바이올리니스트 파트리샤 코파친스카야와 첼리스트 솔 가베타가 듀오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김수현 기자 ksoohyun@hankyung.com
트럼프 "유럽 관세, 100% 실행"…다보스서 그린란드 쟁탈전 2026-01-20 17:18:57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 등이 참석한다.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도 모습을 비친다. 미국 대표단은 현지에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미국관’을 열어 1주일간 각국 대표단과 면담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1일 오후 2시30분(한국시간 21일 오후 10시30분)...
기어코 그린란드 삼키려는 트럼프…역대급 판 벌린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20 16:05:20
위트코프 대통령 중동특사,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등이 참석한다. 대표단은 현지에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미국관’을 열어서 1주일간 각국 대표단과 면담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1일 오후 2시30분(한국시간 10시30분)에 다보스 포럼에서 특별 연설하고, 리셉션을 열어 주요 기업...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 총출동…서울 예술의전당 2026년 핵심 무대는? 2026-01-20 14:52:24
코프가 다음 달 4일 콘서트홀에서 듀오 공연을 선보인다. 파우스트는 1987년 열다섯 살에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1993년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에서 독일인 최초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바이올리니스트다. 파우스트와 멜니코프는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집으로 영국의 그라모폰상을...
'73세' 푸틴, 노익장 과시…한겨울 얼음물 '풍덩' 2026-01-20 11:07:45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푸틴 대통령은 매년 그래왔듯이 전통에 따라 몸을 물에 담갔다"고 밝혔다. 정교회에서 1월 19일은 아기 예수의 세례를 기념하는 주현절로, 러시아에서는 이 시기에 얼음 구멍에 몸을 담그는 종교적 풍습이 널리 이어져 왔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이 의식은 그(푸틴 대통령)뿐...
지구촌 의제 어디 가고…다보스 포럼 '트럼프의 입'에 초긴장 2026-01-20 10:42:47
윗코프 대통령 중동특사,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등이 대표단으로 참석한다. 미국 대표단은 19세기 말에 예배당으로 지어졌던 건물에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미국관'을 따로 만들어 연설과 발표 등 세션을 열고 1주일간 각국 대표단과 면담할 예정이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세계사에 남을것" 부추기는 러…미·유럽 '그린란드 갈등'에 반색 2026-01-20 10:20:49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일부 국제 전문가들은 트럼프가 그린란드 합병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미국사뿐 아니라 세계사에 남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 속수무책인 유럽을 비꼬았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허세 아니다"…73세 푸틴, 또 얼음물 입수 2026-01-20 09:54:40
19일(현지시간) 타스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푸틴 대통령은 매년 그래왔듯이 전통에 따라 몸을 물에 담갔다”고 밝혔다. 정교회 주현절은 매년 1월 19일로 아기 예수의 세례를 기념하는 날이다. 러시아에서는 이날을 전후해 1월 18일 밤부터 19일 새벽 사이 얼음 구멍에 몸을 담그...
대서양 무역전쟁 전운 속 다보스포럼 개막(종합) 2026-01-20 04:18:22
윗코프 특사 등 역대 최대 규모 대표단을 보낸다. 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오픈AI·구글딥마인드·앤트로픽·팔란티어 등 미국 테크기업 경영진이 대거 동행한다. 그동안 기후변화 의제를 불편하게 여겨 다보스포럼을 꺼려온 엑손모빌·셸·토탈에너지스 등 석유기업 최고경영자(CEO)도 참석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