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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미래 설계하는 공기업…현장 속에서 성과 낸다 2025-12-22 15:55:04
편성했다. 나무 심기, 베란다 태양광 설치 등 새로운 사업 항목을 추가하고 네이버페이 등 민간 플랫폼과의 접점을 넓히면서 국민들의 참여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이 두드러진다는 평가다. 연간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은 3400여회에 달한다. 기부금은 110억원 규모다. 전국 방범 취약...
1400년 세월의 향기, 백제금동대향로…단 한점을 위한 '백제대향로관' 2025-12-22 15:15:49
향로를 나무 상자에 담아 진흙 구덩이에 살며시 넣고 기와를 위에 덮었다. 곧 돌아와 다시 향로를 찾겠다고 다짐하면서. 하지만 백제 멸망과 함께 그 약속은 잊혔다. 향로의 존재를 아는 사람들도 모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그렇게 향로는 1993년 부여 주차장 공사장에서 발견되기 전까지, 1400년에 이르는 세월을 진흙...
업비트, 대학생 서포터즈 '업투' 4기 발대식 개최 2025-12-22 10:27:22
두나무가 지난 19일 강남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대학생 대상 팀 서포터즈 프로그램 ‘업투(UpTo)’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업투 4기는 129팀이 지원해 1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중 10팀이 최종 선발됐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 ▲웰컴기프트 제공 ▲팀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네이버가 줄 수 있는 오프라인 경험…피지컬 AI로 꽃피우겠다" 2025-12-21 18:40:12
같은 협업에서 큰 성장 기회를 찾겠다는 겁니다. 네이버가 직접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하는 것보다 파트너사와의 협업에서 더 큰 가치를 만들 수도 있겠죠.” ▷더 협력할 만한 기업이나 섹터가 있다면요. “데이터와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회사입니다. 검색하려면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고, 관점을 담고 있는 데이터가...
가족 5명 떠나보내고도 '정시 출근'…"미쳤다"던 男의 반전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20 00:00:32
이 나무들은 서로 친구나 가족 같은 복잡한 관계를 맺지 않습니다. 그저 저마다 홀로, 묵묵히 제 자리에 서 있을 뿐입니다. 그 사실은 시시킨에게 큰 위로가 됐습니다. 그의 가장 큰 고통은 가족의 죽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숲에 들어가는 순간, 그는 더 이상 누군가의 남편이나 아버지가 아니어도 괜찮았습니다. 숲은 그를...
李 대통령도 콕 찍은 ‘한화 모델’…김승연이 뿌린 ‘함께 멀리’ 씨앗, 김동관이 꽃피웠다 2025-12-19 09:14:48
핵심 가치로 공식화됐다. “아무리 큰 나무도 혼자 숲이 될 순 없습니다. 우리가 100년 기업의 영속적인 미래를 도모하기 위해선 ‘혼자 빨리’가 아닌 ‘함께 멀리’의 가치를 새롭게 되새겨야 할 것입니다.” 이 메시지는 창업 이념인 ‘사업보국’ 정신과 맞닿아 있다. 기업의...
은반 위 새기는 겨울冬화 2025-12-18 17:40:28
낭만을 선사한다. 꼬마전구 수천 개가 나무를 감싸며 만들어내는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 덕에 수십 년간 연인들의 프러포즈 장소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도심 속 ‘빛의 고리’가 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도심 한복판 서울시청 앞 광장 스케이트장은 모두에게 열린 ‘거대한 축제’의 장이다. 호텔 아이스링크의 한적함과...
빈 도나우강 따라 달린다…러너들 꿈의 도시 2025-12-18 17:23:50
나무들이 하얀 꽃을 피워낸다. 러닝 중상급자라면 ‘도나우 운하 코스’로 가보자. 도시 면적의 5%가 물인 이 도시에서 도나우 운하는 총 7개 구역을 통과하는 도나우강의 최남단 지류다. 약 17㎞의 쾌적한 트레일을 따라 달릴 수 있다. 운하 양옆으로 멋진 바와 레스토랑이 즐비해 자꾸 멈추게 된다는 것은 함정. 가로등이...
나이트 런…동물원 런…1년 내내 달리는 빈 2025-12-18 17:20:44
성수기다. 장소는 같아도 그 목적과 의미가 모두 다른 러닝대회가 매달 열린다. 가장 큰 대회는 4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빈 시티 마라톤(4월). 40.6㎞를 달리는 대회로 참가비는 1인당 130유로다.비엔나 나이트 런(Vienna Night Run)정식 대회명은 ‘에르스테 방크 비엔나 나이트 런(Erste Bank Vienna Night Run)’이다....
[건강앤한경] 겨울철 급증하는 뇌졸중, 생활 습관까지 점검해야 할 때 2025-12-16 15:47:21
가해지는 부담이 더욱 커진다. 참포도나무병원 뇌혈관센터 정진영 뇌병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의학박사)은 “겨울철은 혈압 변동 폭이 커지는 계절로, 평소 건강하던 사람조차 예상치 못한 순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뇌혈관은 손상되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계절에 맞춘 관리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