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크리스마스가 종전 데드라인?…美 12월 목표로 우크라 압박 2025-11-21 12:16:12
코 루비오 국무장관 등이 지난 한 달 동안 평화계획 초안을 마련해왔다면서, 트럼프 대통령도 이 평화계획을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모두에 좋은 계획이며, 양측 모두가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이를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평화계획과...
[단독] '론스타 승소' 윤석준 변호사, 대한상사중재원 합류 2025-11-21 11:30:03
첫 외국인 임원인 푸이키 에마뉘엘 타 사무총장에 이어 명망 있는 국제중재 인력을 확보해 역량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국제중재센터는 최근 윤 변호사의 영입을 확정했다. 신설 직책인 부사무총장은 사무총장과 함께 센터 실무를 총괄하며, 중재 사건 유치 전략 수립은 물론 해외...
이준석 "동탄 주민이 원한다면 경기도지사 도전하겠다" 2025-11-20 11:03:03
'후배 키워야 하니 나도 역할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시는 마당에, 당 대표가 됐다는 자가 혼자 빠져 있는 것도 말이 안 된다"고 도전 가능성을 재차 열어뒀다. 이 대표는 개혁신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던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원장의 지방선거 출마 의지도 전했다. '천하람 원내대표, 이기인...
MS의 VIP는 '오픈AI 경쟁사' 앤스로픽 2025-11-19 17:14:57
MS는 지난 9월 MS오피스용 챗봇 코파일럿 365에도 앤스로픽 AI를 도입했다. 오픈AI에 초기 투자한 MS가 보유한 오픈AI의 지식재산권은 2032년 만료된다.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는 별도 영상을 통해 “우리는 앤스로픽 모델을, 그들은 우리의 인프라를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자문사 DA데이비슨의 길...
이헌재·윤증현 등 경제 관료 9인의 고뇌…K-노믹스 발간보고회 2025-11-19 15:30:00
가입, 1997년과 2008년 두 차례의 대형 금융위기 수습과 키코(KIKO) 사태까지 망라됐다. 이날 발간 보고회에는 박재완 재경회 회장, 조동철 KDI 원장, 윤대희 전 국무조정실장, 노대래 전 공정거래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s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MS의 새 심장은 앤트로픽…오픈AI 경쟁사에 7조3000억원 투자 2025-11-19 07:02:37
오피스용 챗봇 코파일럿 365에 앤트로픽 AI를 도입했다. 오픈AI에 초기 투자한 MS가 보유한 오픈AI의 지적재산권은 2032년 만료된다. 길 루리아 DA데이비슨 애널리스트는 "이 파트너십의 주요 특징은 AI 경제가 오픈AI에 대한 의존을 줄였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는 별도 영상을 통해...
압타바이오,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APX-343A' 1상 환자 투약 개시 2025-11-18 10:26:21
대상으로 ‘APX-343A’ 단독투여군과 펨브롤리주맙(키트루다) 병용투여군을 포함해 안전성·내약성 및 초기 항암 효능을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첫 번째 코호트에서 확보되는 안전성 및 약동학(PK) 데이터는 향후 병용 임상 가속화와 글로벌 개발 전략 수립에 핵심 근거가 될 전망이다. ‘APX-343A’는 암미세환경(T...
버크셔 13F 공시…알파벳 대규모 매입-[美증시 특징주] 2025-11-17 08:26:30
꽤 의미 있게 받아들이는 분위기입니다. 머크 앤 코 (MRK) 제약회사 머크가 바이오기업 시다라 테라퓨틱스를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수 규모가 약 92억 달러에 달하는데요. 이번 인수를 통해 머크는 독감 예방을 위한 실험 단계 신약을 손에 넣게 됩니다. 머크가 이런 움직임을 보이는 이유도 있는데요. 머크의 대표적...
러, 우크라 생명줄 난방시설 맹폭…수백만명 '최악의 겨울' 직면 2025-11-16 16:09:20
생존 위협 러, 집중 공격에 가스 생산 60% 중단…젤렌스키, 유럽·미국에 'SOS'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전기가 없이는 어떻게든 살 수 있다고 해도 가스가 없이 산다는 것은 상상조차 하기 두려워요. 그러고 싶지 않아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북부 외곽에 거주하는 올렉산드라 코발렌코(37) 씨는...
'324년 역사'의 유럽 악단 "손민수와 절제된 섬세함 전할게요" 2025-11-13 13:28:33
공연에선 차이콥스키 교항곡 5번을 들려준다. 솔롬니쉬빌리는 차이콥스키의 발레 작품을 자주 지휘했다. 차이콥스키 작품에서 느껴지는 섬세함을 표현하기 위해 슬롬니쉬빌리와 악단은 따뜻함을 담아 이 작품을 연주할 예정이다. 슬로베니안 필하모닉은 슬로베니아의 음악색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다른 작품도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