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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사야해" 갑자기 난리났다…비성수기에 불티난 상품 2025-09-13 08:01:01
14일까지 부영그룹 태백 오투리조트 스키시즌권을 한정판매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는 스키 시즌권 수요가 9월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시즌권은 미리 구매할수록 가격이 저렴해 스키·보드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지금부터 시즌권을 서둘러야 할 시기”라는 말이 나온다. 롯데온은 오투리조트를 시작으로...
'가뭄에 단비' 강릉 성산 8㎜…새벽 한때 시간당 10~20㎜ 예보 2025-09-12 23:27:48
태백 5.5㎜, 춘천 2.6㎜ 등으로 집계됐다. 이날 현재까지 7.5㎜의 비가 내린 강릉 성산은 강릉시 식수의 87%를 담당하는 오봉저수지가 있는 곳으로, 강릉이 포함된 동해안에는 13일 새벽 한때 10~20㎜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속초 등 북부 동해안에는 13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시간당 30㎜ 안팎의 매우...
비 소식 없는 영동지역, 가을산불 초긴장 2025-09-10 17:44:14
온 데다 바람이 태백산맥을 넘으면 습기를 잃고 건조해지는 푄현상 때문에 여름에도 영동권에 비가 적게 내렸다.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을철 산불 우려가 커지고 있다. 가을에는 입산자 실화나 산림 인접지 취사·흡연, 소각행위 등으로 인한 화재가 잦다. 강원도 관계자는 “산불 조심 기간에 기존...
카카오골프예약과 강원도 골프여행 어때요 [골프브리핑] 2025-09-05 15:01:28
밝혔다. 카카오 골프 예약 플랫폼은 강원도 태백과 영월 지역 자연 입지형 골프장과 대표적인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1박 2일 체류형 골프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골프장 예약과 관광지 입장권, 숙박권, 지역 할인 등 8만원 상당의 혜택을 한데 묶은 맞춤형 골프 패키지다. 강원도 태백의 오투CC 골프여행 상품에는...
뜨거운 동풍에 더위 '후끈'...주말 전국에 빗방울 2025-09-05 08:42:51
5일 동풍이 불어들면서 태백산맥 서쪽은 더워지겠다. 우리나라가 동해북부해상에 자리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놓인 영향이다. 이날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낮 기온이 28∼33도까지 오르겠다. 동풍이 산맥을 넘으며 뜨거워진 채 서쪽으로 내려와 서쪽은 무덥겠다. 제주와 남부지방은 물론 수도권과 충남 일부에도...
태풍 덕에 동해안 드디어 '단비'...전국에 빗방울 2025-09-04 09:12:04
이 동풍이 태백산맥을 타고 올라 비를 뿌릴 것으로 보인다. 페이파는 충남남부, 충북, 남부지방(경북동해안 제외), 제주 등에 소나기도 내리게 하겠다. 페이파가 고온다습한 공기를 주입하는 가운데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남부지방과 제주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겠다. 소나기 강수량은 호남...
수도권 '폭염', 동해안 '선선'...낮 최고 33도 2025-09-03 08:41:29
오르면서 폭염특보가 재발령되겠다. 동풍이 태백산맥을 넘으며 뜨거워져 서쪽의 더위를 부추기기 때문이다. 서울 낮 기온이 33도, 인천·대전·광주·대구는 32도, 부산은 31도까지 오르겠다. 반면 동해안의 울산은 낮 최고기온이 29도에 그치겠다. 이날 밤까지 충청과 남부지방, 제주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올 때가...
박찬숙 감독이 이끄는 女농구단 후원한 우오현 SM회장 2025-09-02 11:38:00
6월 강원 태백에서 열린 전국실업농구연맹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정상에 오르며 명실상부한 실업농구 최강팀으로 입지를 굳혔다. 오는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에는 서울시 대표로 출전해 2년 연속 금메달을 노린다. SM그룹은 향후 선수단 처우와 복리후생 개선, 훈련비 등 구단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동해안 다 가뭄인데…강릉만 난리난 까닭 2025-09-01 17:42:39
미치지 못했다. 같은 기간 속초(275㎜) 태백(230㎜) 등도 비슷했지만 제한급수는 강릉에서만 시행됐다. 구정면 주민 신모씨(42)는 “수돗물이 잘 나오지 않아 아이 씻기기도 힘들다”고 했고, 교동의 한 음식점 주인은 “생수를 사다 쓰느라 하루 수십만원이 든다”고 토로했다. 강릉 최대 상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생수 사느라 하루 수십만원 쓴다"…강릉 주민들 '분통' 2025-09-01 16:51:17
속초(275㎜), 태백(230㎜) 등 인접 지역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제한 급수가 실시되는 등 가뭄 피해는 강릉에서 유독 심각하다는 지적이다. 구정면 주민 신 모씨(42)는 “수돗물이 잘 나오지 않아 아이 씻기기도 힘들다”고 전했다. 교동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상인은 “생수통을 사다 쓰느라 하루 수십만 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