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이폰·갤플립 없어요?"…KT 위약금 면제에 '물량 달린다' 2026-01-12 06:30:09
11일 동안 21만명을 넘어설 정도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3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KT에서 총 21만6203명이 다른 이통사로 떠났다. 이 중 74.2%가 SK텔레콤으로 이동했다. SK텔레콤 도매채널에 단말기 물량이 부족한 이유로 풀이된다. 번호이동 시장이 과열되면서 이통3사 모두 단말기 물량 부족을 겪고 있다. 또...
"가공한 2차 데이터도 저작물"…광장 '기술 변론' 네이버 승소 이끌었다 2026-01-11 16:43:00
정보통신업계의 데이터 크롤링(추출) 분쟁에서 법무법인 광장이 네이버를 대리해 승소하며 ‘기술적 입증’의 중요성을 입증했다. 광장은 데이터베이스(DB) 구축 과정을 강조하는 한편 침해 과정을 기술적으로 밝혀내는 프레젠테이션(PT) 변론으로 재판부를 설득했다는 평가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허법원 24부(재판장...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빠져나갔다…SKT 이탈 넘어서 2026-01-11 11:02:45
앞선 SK텔레콤[017670] 면제 기간 규모를 넘어섰다. 1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 위약금 면제가 시작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KT에서 빠져나간 가입자 수는 21만6천20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7월 SK텔레콤이 열흘 간 위약금 면제를 시행하며 16만6천여명이 다른 통신사로 이동한 규모를 넘어선 수치다. 토요...
'탈 KT' 행렬 지속…누적 15만명 떠났다 2026-01-09 14:04:56
9일 통신업계 집계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KT를 떠난 가입자는 2만4천252명에 달했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인 1만5천701명은 SK텔레콤으로 이동했고, 5천27명은 LG유플러스를 선택했다. 알뜰폰으로 갈아탄 이용자는 3천524명이었다. 위약금 면제가 시작된 지난달 31일부터 전날까지 누적 이탈자는 15만4천851명이다. 하루...
젊은 사장 사라진 중소기업…경영자 3명 중 1명 60대 이상 2026-01-09 12:00:02
연구개발비의 절반 이상이 제조업에 집중됐으며, 정보통신업이 뒤를 이었다. 중기부는 고령화된 중소기업의 지속 경영을 위해 인수합병(M&A)을 활용한 기업 승계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기술 기반 기업 육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팁스(TIPS) 프로그램 지원 기업을 2025년 850개사에서 2026년 1200개사로 확대하는 등...
중소기업 매출총액 2천85조원…종사자는 792만명 2026-01-09 06:00:06
가장 많고 정보통신업이 3조4천억원(20.7%)이다. 수·위탁거래로 나눠 보면 전체의 16.7%가 수급기업이다. 수급기업의 매출 총액은 584조원이고 위탁기업과 거래를 통한 매출은 393조원, 위탁기업 의존도는 67.3%이다. 수·위탁거래 시 애로사항(복수 응답)은 '원자재 가격 상승분 납품단가 미반영'(38.6%),...
"아직도 남아 계세요?"…KT 위약금 면제에 '공포 마케팅' 반복 [이슈+] 2026-01-08 07:30:01
면제 당시 문제 됐던 공포 마케팅이 또다시 반복돼 궁극적으로 통신업계 전반의 신뢰가 깨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한 SK텔레콤 대리점은 'KT 해킹 사태 아직도 남아 계세요?'라는 현수막을 전면에 내세웠다. 해당 현수막은 SK텔레콤 본사 측 제지로 KT 위약금 면제 첫날인 지난해 12월 31...
스마트폰 위 AI 전쟁 점화…시리·빅스비 체급 키운다 2026-01-06 06:03:01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내 통신업계 관계자는 "아이폰에 제미나이가 활용되면 AI 기능이 향상될 수는 있으나 삼성이 구글과 협력을 오랜 기간 지속한만큼 양사 시너지가 어느 정도 발휘될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갤럭시 빅스비엔 퍼플렉시티가?…삼성은 AI 다변화 제미나이와 '콜라보'로 AI...
"5만원 차비 받고 아이폰17 가져가세요"…공짜폰에 난리 [현장+] 2026-01-05 11:38:35
가입자 유치 경쟁에 KT는 가입자 유출을 막지 못하고 있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위약금 면제 첫날인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KT에서 가입자 5만2661명이 이탈했다. 이 중 71%가 SK텔레콤으로 옮겨갔다. 알뜰폰을 포함해도 KT 이탈 고객의 65%가 SK텔레콤을 선택했다. 이동통신 유통 업계 관계자는 "누적 가입자의...
KT 떠난 고객 71%, SKT로 몰렸다 2026-01-04 18:04:06
4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가 위약금 면제를 시작한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KT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5만2661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71%가 이동통신 3사 가운데 SK텔레콤으로 이동했다. 알뜰폰을 포함해도 KT 이탈 고객의 65%가 SK텔레콤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선 이 같은 ‘SK텔레콤 쏠림’ 현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