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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대 그룹 신년사 최다 언급 키워드는 'AI·고객·변화' 2026-01-03 06:00:00
주요 기업 중 AI 업계를 선도하는 SK(15회)와 삼성(10회)이 AI를 가장 많이 언급했다. SK는 "우리가 보유한 현장의 경험과 지식에 AI 지식이 결합된다면, 우리는 기존 영역 안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내는 AI 사업자로 거듭날 수 있다"며 "그동안 축적해 온 자산과 가치를 법으로 삼아, 새로움을 만들어가는...
양종희 KB금융 회장 "전환과 확장으로 미래 10년 준비" [2026 신년사] 2026-01-02 15:04:40
전환과 확장 전략은 소비자보호, 내부통제, 정보보호, 사회적 가치(ESG)의 테두리 안에서 실현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양 회장은 "2026년은 KB가 다음 10년의 좌표와 새로운성장전략을 정하는 중요한 해이기도 하다"면서 "전환과 확장은 쉽지 않은 과제지만 KB가 한발 앞서 금융산업의 변화 흐름을 선도한다면...
李대통령 "새해 대도약 원년, 국민만 믿고 가겠다" 2026-01-01 10:56:17
믿고, 함께 위기의 파도를 건너 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부터 전합니다. 허물을 벗고 다시 태어나는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은 우리 모두에게 걱정과 불안을 이겨낸 회복과 정상화의 시간이었습니다. 내란으로 무너진 나라를 복구하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했습니다. 신속한 추경, 민생 회복 소비 쿠폰이...
소상공인연합회장 "내년을 소상공인 권리회복의 원년으로" 2025-12-30 08:00:05
어떤 파도도 이겨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송 회장은 올해를 "소상공인 전담 차관 신설, 10조원 규모의 성실 상환자 특별자금 공급 등 정책적 기틀을 마련한 한 해"라고 평가했다. 이어 "연합회는 '100만 회원 시대'를 조기에 달성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요 단체로 발돋움했다"며 "이는 대한민국 소상공인의...
미국발 관세 불확실성 뚫고…韓수출액, 77년 만에 3.6만배 늘었다 2025-12-29 18:00:45
올해 18.4%로 하락한 게 대표적이다. 미국 비중 역시 17.3%(1~10월 기준)로 지난해보다 떨어졌다. 이 빈자리는 비중이 높아진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17.2%), 유럽연합(EU·10.0%), 중남미(4.5%) 등이 메웠다. 인도 수출은 역대 최대 수출액을 경신(11월까지 175억달러)하며 ‘포스트 차이나’의 핵심 시장으로 부상했다는...
"파도 돌려줘"…서핑 성지 두고 '시끌' 2025-12-29 16:13:47
1m 높이의 파도가 형성돼 수많은 서퍼들을 끌어모으며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 초기에는 안전 문제로 서핑이 금지됐으나 2010년대 들어 제한적으로 허용되면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아 왔다. 그러나 지난 10월 시 당국이 강바닥을 정비하며 상황이 달라졌다. 퇴적물과 자갈, 쓰레기를 치우는 작업이 이뤄진 뒤...
"뮌헨 한복판 서핑 막지마" 서퍼들, 시당국과 옥신각신 2025-12-29 15:41:04
하천에서 파도가 사라지자 더 이상 서핑을 할 수 없게 된 서퍼들과 시 당국 사이 논쟁이 격화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AP·AFP통신에 따르면 뮌헨의 영국정원을 흐르는 아이스바흐 강은 1980년대부터 서퍼들에게 사랑받는 서핑 장소였다. 아이스바흐 강의 강한 물살로 인해 1m 높이의 파도가 자연적으로 형성돼 수많은...
"따뜻한 밥 한 끼 되길" 폐지 판 돈 30만원 기부한 70대 어르신 2025-12-28 14:24:06
파도 이 성금이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밥 한 끼, 훈훈한 방 한 칸이 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 A씨의 기부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A씨는 지난 4월에도 경북 북동부에 대형 산불 피해가 발생하자 성건동행정복지센터를...
강성희 "기업경영, 편안한 크루즈 아냐…휘청일 때 필요한게 선장의 경험" 2025-12-25 17:30:58
“파도가 두려워 항구에 머무는 배엔 미래가 없습니다. 침몰의 두려움을 안고 바다로 나가는 배처럼 오텍도 끊임없이 도전할 겁니다.” 2020년 6월 한국경제신문과 만났을 때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이 남긴 말이다. 대내외 환경이 어둡다는 이유로 기업이 웅크리기 시작하면 ‘끓는 냄비 속 개구리’처럼 서서히 삶아져 죽을...
일출 맛집에서 맞이하는 새해…라한호텔, 2026년 일출 패키지 선봬 2025-12-23 09:05:05
패키지를 10만원대 중반에 선보인다. 전 객실 창밖으로 동해가 한눈에 들어오는 ‘오션뷰 맛집’에서 파도 소리를 배경 삼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찬란한 일출을 맞이하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다. 도보 3분 거리에 영일대 해수욕장이 있어 탁 트인 바다에서 새해 첫 해를 직관하기도 편리하다. 여행 크리에이터 ‘희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