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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포항에 LFP 양극재 공장 신설…ESS 시장 대응 2025-12-16 08:49:46
참여 합작사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통해 투자 기존 포항 양극재공장 일부 라인 'NCM→LFP' 개조…2026년 말 공급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포스코퓨처엠이 급증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장을 신설한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5일 이사회에서 포항 영일만 4...
美워싱턴주 홍수로 수만명 대피…주지사 "유례없는 상황 직면" 2025-12-13 03:17:13
주택 지붕으로 피신한 두 가족을 헬기로 구조했다고 전했다. 인근 지역에서는 누크색 강 범람으로 주택 2채 이상이 붕괴됐으나, 다행히 건물 내부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그는 덧붙였다. 시애틀에서 약 35㎞ 떨어진 스노호미시 지역에서도 홍수로 강이 범람해 주택이 물에 잠겼다. 시애틀 동쪽의 90번 고속도로 일부 구간은...
"소름 끼친다" 악평…맥도날드, 삭제한 광고 보니 [영상+] 2025-12-12 10:22:54
피해 "내년 1월까지는 맥도날드로 피신하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끝난다. 코미디 형태의 영상이었지만 소비자들은 불쾌감을 느꼈다. 소셜미디어(SNS)에서는 한 이용자는 "올해 본 광고 중 가장 끔찍한 광고"라고 혹평했고 또 다른 이용자들은 "소름 끼친다" "편집이 엉망이다"라고 말했다. 네덜란드 맥도날드는 결국 광고를...
"불쾌하다"…결국 영상 '삭제' 2025-12-12 09:24:04
피해 "내년 1월까지는 맥도날드로 피신하라"는 메시지로 끝나지만, 시청자들은 "성탄 분위기를 망쳤다", "불쾌하다"는 반응 일색이다. 소셜미디어(SNS)에서는 "섬뜩하다", "냉소적이고 재미가 없다", "아이디어 자체가 형편없다", "크리스마스에는 누구도 부정적인 분위기를 원치 않는다"는 등의 혹평이 쏟아졌다. 심지어...
"성탄 분위기 망쳤다"…맥도날드, AI로 만든 광고 중단 2025-12-12 09:09:40
피해 "내년 1월까지는 맥도날드로 피신하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끝난다. 코미디 형태의 영상이었지만 시청자들에게 통하지는 않았다. 소셜미디어(SNS)에서는 "섬뜩하다", "냉소적이고 재미가 없다", "아이디어 자체가 형편없다", "크리스마스에는 누구도 부정적인 분위기를 원치 않는다"는 등의 혹평이 쏟아졌다. 특히...
민주콩고 내전 격화에 3만명 피란…트럼프 평화협정 무색 2025-12-10 18:53:20
일주일간 3만명의 르완다 시민이 부룬디로 피신했다고 전했다. 이번 분쟁으로 일주일간 20만명 이상이 집을 잃었고 7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내전이 격화하면서 부룬디로까지 전투가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번 내전 과정에서 반군의 포탄이 부룬디 지역에 떨어졌다는 증언도 나왔다. 부룬디는 ...
민주콩고, "르완다 약속 위반" 비난…트럼프 평화협정 원점 2025-12-09 00:45:47
등 700명 이상이 르완다로 피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콩고는 M23의 배후로 르완다를 지목하지만 르완다는 이를 부인하고 있다. 민주콩고 대통령이 이날 르완다를 공개 비난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평화 중재 노력은 무색해질 처지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재한 민주콩고와 르완다 간 평화협정 체결식은 M23...
[김동욱 칼럼] AI가 1만권을 읽고 쓴 책 2025-12-08 17:39:27
나치의 박해를 피해 튀르키예로 피신한 그의 주변에는 제대로 된 참고서적이 없었다. 11년간 아우어바흐는 한 줌의 고전 원전을 파고들었다. 그렇게 부터 등을 정밀하게 파헤쳐 내놓은 결과물이 대작 문학 비평서 다. 아우어바흐의 사례는 ‘본질’을 파악하는 데 있어 자료의 ‘양’은 부차적이라는 점을 잘 보여준다....
[시리아 재건현장 르포] '쾅 쾅' 불발탄…내전 종식됐지만 내전상흔 여전 2025-12-04 20:34:31
외벽 뒤로 피신하고 나자 곧 고막을 찢는 듯한 폭발음이 들려왔다. 내전 기간 쓰였던 불발탄이 이제서야 터진 것이다. 4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시리아를 찾았다. 2011년부터 2024년까지 13여년 동안 잔혹한 내전이 이어졌던 이 나라를 한국 언론이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레바논의 국경도시 자흘레에서 자동차로...
증시 출렁이자…개미, 발행어음·RP로 피신 2025-12-04 17:40:46
증시 변동성이 커지자 증권사의 확정금리형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발행어음 등 단기 피난처로 투자금을 잠시 묶어두려는 수요가 급증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달 2일부터 발행어음 상품 금리를 일제히 연 0.10~0.35%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개인투자자용 기준으로 1년 만기 금리는 연 2.70%에서 3.05%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