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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글로벌 수처리 자회사 GS이니마 UAE 국영기업에 매각 2025-08-24 11:27:05
운영 중인 각국 사업장에 대한 규제기관 승인 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까지 매각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GS건설은 2012년 약 2680억원에 스페인 건설사 OHL그룹 계열사였던 이니마 지분 80.4%를 인수한 뒤 잔여 지분까지 확보해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 스페인에 본사를 두고 있는 GS이니마는 브라질, 중동, 유럽 등에...
GS건설, '알짜' 수처리 사업 1.6조에 판다 2025-08-22 17:25:38
계열사인 글로벌 수처리 업체 이니마를 인수했다. 해수 담수화, 폐수 정화 등 사업을 하는 기업이다. 처음엔 지분 79.62%를 3400억원에 사들였고, 이후 지분을 100%로 늘렸다. GS이니마는 GS건설 자회사 중 자산 규모가 가장 큰 업체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5736억원, 영업이익 558억원을 기록했다. GS이니마는 그동안...
"이 냄새 뭐지?"…수돗물 악취에 물 사재기 2025-07-22 18:44:49
온라인상에서 하수처리장의 폐수가 상수도관으로 유입됐을 가능성이나 인근 쓰레기처리장의 잘못으로 폐수가 상수도로 들어왔을 가능성 등이 거론됐지만 당국은 이를 부인했다고 전한 바 있다. 중국 공안부 인터넷안전국은 이날 한 네티즌이 '경찰 통보'를 가장해 "13곳의 수로가 오수·분뇨 하수도와 연결되어...
중국 항저우 수돗물서 악취 논란…"유언비어 유포자 구류" 2025-07-22 16:15:02
주민은 일가족이 하루에 식수 20ℓ로 목욕한다고 전했고, 다른 주민은 다른 구로 넘어가서 목욕한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구파신문은 이번 사건의 원인과 관련, 온라인상에서 하수처리장의 폐수가 상수도관으로 유입됐을 가능성이나 인근 쓰레기처리장의 잘못으로 폐수가 상수도로 들어왔을 가능성 등이 거론됐지만 당국은...
코오롱, '섬유' 이미지 벗고, 신소재·수소 새 동력 2025-07-14 16:02:46
‘솔라스킨’을 개발했다. 그린 수소 분야로도 진출했다. 코오롱글로벌이 2021년 자체 개발한 저에너지 분리막 수처리 기술(멤브레인)이 대표적이다. 기존 송풍 방식보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80%가량 절감할 수 있는 여과 기술로, 경기 구리하수처리장을 비롯한 국내 하·폐수처리장에 도입됐다. 안시욱 기자 siook95@hankyung.com...
권익위 "영풍 석포제련소 토양정화명령 미이행…조치 필요" 2025-07-11 18:03:24
공개된 의결문에 따르면 권익위는 그간 폐수 무단 배출과 카드뮴 오염수 유출 등으로 인해 제련소 사업장 안팎에 토양 등이 오염됐을 가능성이 상당하다고 평가했다. 특히 "국민건강과 생태계에 심각한 위해를 줄 수 있는 수준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권익위는 환경부 장관에 "정화 책임자로서 토양 정화를 위한...
영풍 석포제련소, 첫 주민 집단소송 피소…1인당 1300만원 2025-07-11 17:11:33
마치 현재에도 제련소 인근 하천이 카드뮴으로 오염되어 있는 것처럼 묘사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며 "환경혁신개선계획 수립 시행 이후 석포제련소 주변의 환경지표는 됐으며, 특히 폐수 무방류 시스템 도입 및 오염지하수 확산방지시설 설치 후에는 석포제련소 주변 낙동강에서 카드뮴이 검출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인천 맨홀에 유독가스가...1명 심정지·1명 실종 2025-07-06 19:54:00
지하 관로에서 황화수소와 일산화탄소 등 유독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실종자 B씨는 오·폐수 관로에서 물살에 휩쓸려 떠내려갔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소방당국은 보고 있다. 현재 특수구조대 수중 드론 등을 활용해 관로와 하수처리장 등지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폐수...
"안정적 취업이 장점"…희소성 커진 환경자격증에 열광 [취업의 자격 ②] 2025-07-04 20:15:01
관계자는 "과거에는 생산량이 늘어나면 폐수를 불법 배출하거나 물을 섞어 농도를 희석하는 등의 꼼수가 종종 있었다. 최근에는 환경 규제 위반이 기업 평판 등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커지면서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는데, 기업들이 비용을 들여 시설을 개선하고 생산 계획을 조정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
북한 방사성 폐수 의혹…강화도 현장 조사 결과 "정상 2025-07-01 15:18:52
방사성 폐수 의혹…강화도 현장 조사 결과 "정상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북한 황해북도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에서 정화되지 않은 방사성 폐수가 서해로 흘러가 오염이 발생하고 있다는 일각의 주장이 정치권으로까지 번지자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북한과 맞닿은 강화도 현지에서 직접 측정까지 하며 진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