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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깨는 아이디어가 경쟁력” 서울대 공대, 창의형 인재 육성 프로그램 가동 2025-10-22 17:55:40
이름·학번·학과·성적 등은 기재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2차에서는 심층 면접 평가가 이뤄진다. 2기(20명)는 내년 8월까지 선발해 같은 해 2학기부터 지원한다. 1기와 다르게 2026학년도 1학기 교과이수 과정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학과 추천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서울공대는 그동안 우수한 공학...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엄마와 함께 달리며 서울대에 합격한 삼 남매 2025-10-13 10:00:12
25학번으로 입학했다가 최종적으로 미국 MIT를 선택했다. 스스로 생각하고 풀어보기세 자녀도 사춘기 때 문을 쾅쾅 닫고 자기 방에 들어가 부모 속을 태웠으며, 갑자기 성적이 떨어지는 일도 겪었다. 특히 아들은 기면증을 진단받아 엄마가 학기 초만 되면 담임선생님께 “아이에게 기면증 증세가 있어요. 수업 시간에...
조주완, 모교 부산대 찾아…"성공보다 성장이 더 중요" 2025-10-03 16:48:29
81학번인 조 사장은 후배들에게 “주도적으로 목표를 세우고 적극적으로 행동에 옮겨야 한다”며 “성공이든 실패든 결과를 확실히 책임져보는 경험이야말로 여러분의 미래에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사장은 LG전자의 제품과 기술은 고객 경험을 통해 완성된다고 소개했다. 그는 “공기청정기 ‘퓨리케어...
LG전자 조주완, 부산대 후배들에 "성공보다 성장이 중요" 2025-10-03 10:00:01
학번인 조 CEO는 후배들에게 어떤 위치에서도 새로운 것을 계속 배워 그릇을 넓혀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각자가 자신의 삶에 대한 주인 의식과 리더십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CEO는 "여러분은 여러분 인생의 주인이며 앞으로 해 나갈 모든 일들의 리더이자 총책임자"라며 "주도적으로 목표를 세우고, 적극적으로...
박원석 "김현지, 상명여대 93학번…내가 李 대통령에 소개" 2025-10-02 14:02:50
93학번으로, 1998년 3월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의 소개로 이재명 대통령을 처음 만났다는 주장이 나왔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 전 의원은 전날 한 언론 인터뷰에서 자신이 1998년 시민운동을 준비하던 시절 성남에서 활동하던 이 대통령과 연결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시 성남에서 사람을 찾는다는 이야기를...
[단독] 부각되는 중앙대 경제·금융 인맥…이번엔 '중금회' 뜬다 2025-09-30 17:31:17
학번으로 이 대통령과 동기다. 중앙대 경영학부 86학번인 김 의원은 민주당 내에서 대표적인 친명(친이재명)계로 분류된다. 이 모임에는 중앙대 법대 출신인 전 국책은행 인사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선 또 다른 모임에는 현직 금융권 고위 관계자가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 중앙대 경제·금융 인맥을 한데...
[단독] 이재명 시대, '중금회' 뜬다…중앙대 경제·금융 인맥 급부상 2025-09-30 16:00:02
82학번으로, 이 대통령과 동기다. 중앙대 경영학 86학번인 김 의원은 민주당 내에서 대표적인 친명(친 이재명)계로 분류된다. 이 모임에는 중앙대 법대 출신인 전 국책은행 인사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선 또 다른 모임에는 현직 금융권 고위 관계자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 중앙대 경제·금융 인맥을 한데...
법무법인 비트, 김태은(사법연수원 31기) 전 대검찰청 공공수사부장(검사장) 대표변호사 영입 2025-09-25 16:52:56
경기고등학교(87회)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91학번)을 졸업한 뒤 검사로 임관하여, 2025년 7월 대검찰청 공공수사부장을 끝으로 25년 이상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했다. 그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제3차장검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공수사제2부장, 대검찰청 공공수사기획관 등을 역임하며 선거, 노동, 산업재해 등 주요 ...
"윤석열 오빠 도움되나" "尹이 왜 나와"…또 난장판 2025-09-22 13:06:44
차례 언급했다. 윤 전 대통령과 나 의원은 각각 서울대 법대 79학번, 82학번 선후배 사이다. 윤 전 대통령은 검사 시절부터 나 의원 부부에 대해 '내가 업어 키운 후배들'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추 위원장이 나 의원의 이 같은 사적인 인연까지 염두에 둔 듯 '오빠'라고 언급하자...
김고은, '은중과 상연' 떠올리며 눈물 흘린 이유 [인터뷰+] 2025-09-22 11:16:02
두 학번 차이더라. 그걸 알고 잡도리 좀 했다. 우리 땐 2년 차이면 눈도 못 봤다. 세상 좋아졌다. 그런 얘기들을 했다. 실제로 건우 배우가 성격이 부드럽고 선하다. 그래서 (박)지현이도, 저도 장난을 많이 쳤는데 다 받아줬다. 상학에 가까운 인물이지 않나 싶었다. ▲ 박지현과 '유미의 세포들'에 이어서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