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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뛰어', 美 RIAA 골드 인증 획득…컴백 예열 2026-01-16 09:28:07
4억 7000만 회를 넘어섰다. 빌보드 핫 100에서는 10주간 차트인하며 팀 자체 최장 기록을 새로 썼고,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Billboard Global Excl. U.S)에서도 26주째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한다. 정규 2집 '본 핑크(BORN...
7000원 쿠키가 불황을 녹였다…불황 속 달콤한 반란 [두쫀쿠 경제②] 2026-01-16 08:55:40
끊긴다. 여기에 낱개 포장 용기조차 개당 100원에서 200원으로 가격이 배로 뛰며 자영업자들의 목을 조르고 있다. 달콤한 쿠키 뒤편에 가려진 이면이다. 4. 핑크택스?! 트렌드택스!?최근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에서는 ‘두쫀쿠’ 열풍을 기점으로 먹거리 유행과 소비 주체에 대한 날 선 공방이 오갔다. 발단은...
"예전에 나왔던 노래 아냐?"…가요계, 차트 역주행 열풍 2026-01-15 08:35:56
멜론 지난달 월간 순위에서도 기존 발매 곡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지난 14일 기준 멜론의 발매 100일 이내 최신곡 차트 '핫 100' 진입곡 가운데 종합 음원 차트인 '톱 100'에 이름을 올린 곡은 화사의 '굿 굿바이'(Good Goodbye), 다비치 '타임캡슐' 등 20곡이었다. 반면 2014년 발매된...
'인터넷 걸'도 터졌다…캣츠아이, 美 빌보드 '핫 100' 3곡 동시 진입 2026-01-14 09:46:48
'핫 100' 첫 진입 성적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앞서 동 차트에서 '날리(Gnarly)'가 92위(5월 17일 자), '가브리엘라'가 94위(7월 5일 자)로 출발했던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추이다. 여기에 지난해 4월 공개된 '날리'까지 빌보드 '핫 100' 88위로 랭크됐다. 빌보드 '핫 100'...
그랑 콜레오스 성공시킨 르노, '오로라 프로젝트' 후속주자 출격 2026-01-13 17:40:17
적용됐다.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은 100kW의 구동 모터 및 60kW의 시동 모터가 가솔린 1.5L 터보 직분사 엔진과 만나 250마력의 시스템 최고 출력을 발휘한다. 엔진의 최대 토크도 25.5kg.m로 더욱 강력해졌다. 르노 필랑트의 공인 연비는 복합 기준 15.1㎞/L이며 1.64kWh의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도심...
"잡아!"…당근에서 다시 유행하는 '경찰과 도둑' 2026-01-11 10:28:48
모집했다. 나영석 PD와 함께 콘텐츠화할 예정임을 밝혔다. 100명을 모집하는 구글폼에 하루도 지나지 않아 7만 명이 신청했다. 1월 7일에는 9일까지 받을 예정이었던 폼을 조기 마감한다고 밝혔다. 이영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경찰과 도둑 10만 명이 지원해서 폼 미리 닫습니다. 곧 추첨할게요”라고 밝혔...
'두쫀쿠 나도 한 번 해볼까?'…재료비 알아보던 사장님 '화들짝' 2026-01-09 20:01:01
100만개 가까이 팔려나갔고, 지난해 12월 출시한 두바이미니수건케익(4900원)은 출시와 함께 초도물량 4만개가 품절됐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두바이쫀득초코볼(5800원) △두바이초코브라우니(3800원) △두바이스타일초코머핀(2900원) 등을 내놓았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도 이달 1일...
뉴요커 머리 위로 별이 빛나는 밤이 펼쳐졌다 2026-01-08 17:18:36
‘핫플’이 추가됐다. 지난 9월 문을 연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 뉴욕’이다. 산타 모자를 나눠 쓴 연인과 친구, 아이의 손을 잡은 가족들까지, 추운 날씨에도 입장을 기다리는 얼굴들엔 따뜻한 기대감이 서렸다. 예술의 도시 뉴욕에 미국 두 번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 뉴욕은 한국의 디지털 디자인·아트...
김담 대표 "공간이 곧 콘텐츠…영등포에 문화적 색채 입힐 것" 2026-01-07 18:00:04
생명을 불어넣는 ‘디벨로퍼’로 정의한다. 100년 넘게 직조기 소리가 요란하던 낡은 방직공장 터를 ‘문화 용광로’로 바꾼 주역, 김 대표를 타임스퀘어 집무실에서 최근 만났다. 그에게 영등포는 단순한 사업장이 아니다. 1919년 인촌 김성수 선생 등이 민족자본으로 설립한 경성방직(현 경방)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자...
데뷔하자마자 터졌다…올데프의 '멋' 살려낸 안무가 베이비주 [김수영의 크레딧&] 2026-01-04 07:10:01
컸던 꼬마는 '전소미 댄서'로 직캠 조회수 100만뷰, 200만뷰를 넘기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고, 이제는 '올데프 안무가'로 영역을 한층 넓혔다. 베이비주는 "이전까지는 배틀도 많이 나가고 댄서로도 참여를 많이 했는데, 지난해는 무대 뒤에서 아티스트를 위한 일을 주로 했다. 오로지 디렉터, 안무가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