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GS건설 공사 현장 노동자 추락사…허윤홍 대표 "책임 통감" 사과 2025-09-03 17:03:06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3일 서울 성동구 용답동 청계리버뷰자이 현장에서 발생한 노동자 추락사와 관련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과했다. 허윤홍 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건설현장에서 안전 사고를 막지 못해 소중한 근로자 한 분이 유명을 달리한데 대해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며 "아울러 이번 사고로 사랑하는 가족을...
허윤홍 GS건설 대표 "사망사고 책임 통감" 2025-09-03 16:55:49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자사의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숨진 사고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했다. 허윤홍 대표는 3일 사과문을 통해 "건설 현장에서 안전사고를 막지 못해 소중한 근로자 한 분이 유명을 달리했다"며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께 깊은 애도와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허 대표는 "이번 사고는...
GS건설 "모든 현장 안전 점검…대대적 혁신 나설 것" 2025-09-03 15:40:18
이날 오후 허윤홍 대표이사 명의로 배포한 사과문에서 "회사는 현재 현장의 모든 공정을 즉시 중단하고, 모든 현장의 안전 점검 및 위험 요인 제거를 위한 전사적 특별 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GS건설은 "이번 사고는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의 생명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는 건설사에서 절대로 일어나서는...
임직원과 뮤지컬 본 허윤홍 대표 2025-09-02 17:59:31
2023년 10월 취임 후 수평적 조직 문화를 강조해 온 허윤홍 GS건설 대표(가운데)가 임직원 가족과 함께 뮤지컬을 관람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GS건설은 지난달 27일 허 대표가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를 관람했다고 2일 밝혔다. GS건설 직원과 가족은 이날 객석 1100석을 가득 채웠다. 공연...
GS건설 대표·임직원, 다같이 모여 '위대한 개츠비' 본 사연은 2025-09-02 09:17:49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뮤지컬 공연장에서 임직원들과 만났다. 2일 GS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역삼동 GS아트센터 개관을 기념해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관람행사를 가졌다. 배우자, 부모, 자녀, 팀원들과 삼삼오오 공연장을 찾은 GS건설 직원들은 공연 전 역삼동 GS타워 사내...
국토장관, 건설협회장·10대 건설사 대표와 현장 안전 간담회 2025-09-01 18:08:35
영업정지를 받고 현재 소송 중인 GS건설의 허윤홍 대표와 HDC현대산업개발의 정경구 대표도 함께했다. 김 장관은 약 1시간 30분 동안 건설 현장 안전에 대한 정부 정책을 설명하고, 업계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한 협회장은 "건설 현장 안전을 주제로 한 소통의 자리였다"며 "추후 계속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주택공급 확대·스마트 건설기술로 경기침체 극복" [뉴스+현장] 2025-08-28 18:18:11
대표, 허윤홍 GS건설 대표, 김승모 한화 건설부문 대표 등이 현장을 찾았다. 김윤덕 장관은 "건설산업이 저성장 경기침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로 도약할 수 있도록 주택공급 확대, 스마트 건설기술 도입, 해외건설 진출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건단연에 따르면 건설산업은 취업자 200만명, 국내총생산 중...
챗GPT·드론·AI전문가…건설업계, DX 확산 2025-08-26 17:01:50
해결할 AI 활용 사례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AI는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생존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공사 현장에서 안전 관리를 위해 AI를 활용하는 건설사도 늘고 있다. 현대건설은 4000만 건에 이르는 재해 예측 데이터를 분석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GS건설, 국내 건설사 최초 '챗GPT 엔터프라이즈' 도입 2025-08-26 09:47:45
해결할 AI 활용 사례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앞서 허윤홍 GS건설 대표도 올 1분기 임원 워크숍에서 "AI는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주도하기 위한 생존의 문제"라며 AI 도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GS건설 관계자는 "AI를 단순히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건설 현장의 안전 강화와 생산성...
대우건설 회장, 베트남 서기장 만나 신도시 사업 수주 의지 강조 2025-08-12 20:28:09
성 김 대표이사, GS건설 허윤홍 대표이사, HD현대 김성준 대표이사, LG디스플레이 정철동 사장, 셀트리온 김형기 대표이사 부회장, 한국전력 김동철 사장 등이 참석했다. 대우건설은 한·베트남 수교 전부터 현지에 진출해 하노이 대우호텔, 18번 국도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해왔다. 또 하노이 스타레이크 신도시 개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