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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특검 영장 전담 판사 두명 뽑기로 2026-01-19 17:40:47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의 후속 조치다. 이 법은 서울중앙지법과 서울고등법원에 국가적 중요성이 인정되는 내란·외환·반란죄 또는 관련 사건을 다루는 전담재판부를 두 개씩 두도록 규정한다. 재판부 구성 기준 등은 각급 법원 판사회의에 맡겼다. 회의에서 기준 등이 확정되면 법원...
고객 돈 수억원 빼돌려…새마을금고 직원 '징역형' 2026-01-19 17:16:50
전직 새마을금고 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형사7단독 박용근 부장판사는 업무상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직 새마을금고 직원 A씨(40대)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2015년 3월부터 2024년 8월까지 경북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대출 및 채권 관리 업무를 담당하며 고객 7명의 계좌를 이용해...
"시동만 켰다"더니…돌연 '자진 고백' 2026-01-19 16:27:15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면허를 다시 땄다"고 고백했다. 다만 5년 전 적발된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설명을 하지 않았다. 19일 일요신문 보도에 따르면 임 셰프는 2020년 1월15일 새벽 6시15분쯤 서울 구로구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다 음주 단속에 걸렸다. 당시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는...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부패·헌법 위반" 2026-01-19 16:02:33
코 전 의원은 자신이 소유한 건설회사를 통해 2억8천900만 필리핀페소(약 74억원) 규모의 도로 제방 건설사업 등을 부실하게 시행하고 예산을 빼돌린 혐의(횡령 등)로 지난해 11월 기소됐다. 그러나 그는 해당 사업으로 개인적인 이득을 얻지 않았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탄핵소추안을 발의한 야당 의원은 또 정부가 과거...
MBK파트너스 경영진 구속영장 기각…'홈플러스 전단채' 불완전판매 재점화 2026-01-19 15:20:12
개인투자자로선 유죄 여부도 불확실한 형사 재판 결과를 기다리기보다 전단채 매입 당시 판매사로부터 충분한 상품 설명을 제공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편이 합리적이다. 하나증권을 통해 홈플러스 전단채에 수십억원을 투자한 A씨는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MBK의 사기 혐의와 증권사의 불완전판매는 별개의 문제”라...
조국 "검찰총장 얼마나 대단하기에 5급 비서관 두나" 2026-01-19 14:15:18
"검사의 수사권을 규정한 형사소송법 제196조를 폐기하도록 공소청 법안 부칙에 명기했다"며 "대-고등-지방 공소청의 3단 구조도 공소청과 지방공소청 2단 구조로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조국혁신당은 검찰개혁 입법안에 논란이 되는 수사사법관과 전문수사관의 이원화 구조를 폐지하고 수사관으로 통일, 중대범죄수사청의...
대법 "전장연 대표 등 불법 연행, 국가 1천만원 배상" 2026-01-19 14:05:13
심리불속행 기각으로 확정했다. 심리불속행 기각은 형사 사건을 제외한 소송에서 2심 판결에 법리적 잘못이 없다고 보고 본격 심리 없이 상고를 기각하는 제도다. 확정판결에 따라 국가는 박 대표에게 700만원, 활동지원사에게 300만원을 지급해야 한다. 박 대표는 2023년 7월 14일 서울 여의도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시위를...
이제훈 "개인 일, 진정성 훼손 않길"…조진웅 논란, 에둘러 밝힌 진심 [인터뷰+] 2026-01-19 11:19:37
시리즈 등의 작품을 통해 정의로운 형사 역할을 해왔던 이제훈이다. 이러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부담감을 느낄 법하지만 이제훈은 "어릴 때부터 교육받고 미디어를 접하고 하면서 옳고 그름, 선과 악에 대해 의식적으로, 본능적으로 생각하고 느낀 바를 행동으로 이어온 거 같다"고 소신을 밝혔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을...
"술 좋아해 실수"...'흑백' 임성근 음주운전 이력 고백 2026-01-19 08:25:46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은 한식 조리기능장 임성근 셰프가 유튜브 영상에서 과거 3차례 음주운전을 해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임성근 셰프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술을 좋아하다 보니까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서 3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며 "10년 전에 술에...
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01-19 07:00:08
법원에서 형사부 재판장과 영장전담 판사, 재판연구관 등으로 활동한 성창호(25기), 정다주(31기), 이기리(32기), 정수진(32기), 권순건(33기), 김영진(35기) 변호사에 이어, 2024년엔 형사심의관과 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을 지낸 강동혁(31기) 변호사를 비롯해 장준아(33기), 정기상(35기) 변호사가 합류했다. 2025년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