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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에 62억 뜯겼다더니…박수홍, 70억 압구정 집 '으리으리' 2025-05-24 14:40:38
친형 부부와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 박수홍 친형 부부는 2011~2021년 10년간 연예기획사 2곳을 운영하면서 박수홍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10차 공판에서 친형 박모씨에게 징역 7년, 형수 이모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박씨 혐의만 인정했다. 박수홍은 지난해 10월 이씨를 명예훼손...
"金, 전화 갑질" "李, 형수한테 욕"…더 세진 네거티브 공세 2025-05-23 23:35:58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려다가 형수한테 욕하고 다투지 않았느냐”며 “가정 문제도 제대로 간수하지 못하면서 나라를 어떻게 통합하겠다는 것인가”라고 했다. 이재명 후보는 “우리 공동체의 가장 중요한 규범인 헌정질서를 파괴한 내란 사태에 대한 책임을 먼저 물어야 한다”고 되받았다. 가정사와 관련한 지적에는...
'이재명 난타전' 2차 토론…김문수·이준석은 "우리 후보님" [종합] 2025-05-23 22:57:01
이재명 후보의 '친형 강제 입원 논란', '형수 욕설 논란', '헬기 이송 논란' 등을 언급하면서 "국민통합을 하려면 가정에서부터 통합해야 한다", "지역을 무시한 것"이라고 맹공을 폈다.◇ "정치, 비판·비난으로만 하는 것 아냐"…이재명 '역공''1강' 후보인 이재명 후보는 김...
난타전 속 몸 낮춘 대목…이재명 '형수 욕설'·김문수 '의대 증원' [대선 토론] 2025-05-23 22:25:11
후보는 '형수 욕설' 관련 질문에서 고개를 숙였고, 김 후보는 윤석열 전 정부의 '의대 증원' 시도에 대해 사과했다. 이 후보는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대선후보 2차 TV 토론에서 김 후보로부터 "국민통합을 하려면 가정에서부터 통합되어야 한다"며 "그런데...
김문수 "이재명 형수에 욕설" 이재명 "김문수 소방관 갑질" [대선 토론] 2025-05-23 21:04:25
이 후보의 '형수 욕설' 논란을 꺼내 들었고, 이 후보는 김 후보의 '소방관 갑질' 논란 전화 통화로 맞받았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대선후보 2차 TV 토론에서 김 후보는 이 후보를 향해 "국민통합을 하려면 가정에서부터 통합되어야 한다"며 "그런데 이...
金 "가정 통합부터 해라" vs 李 "이런 말할 자격 없어" [대선 토론] 2025-05-23 20:39:53
‘형수 욕설 논란’ 지적에 대해 “수양이 부족했다”면서도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말할 부분은 아니다”고 맞받아쳤다. 23일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1대 대선 2차 후보자 토론회에서 사회통합 방안을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 김문수 후보는 “자신의 사건을 유죄취지로 파기 환송한 대법원장에 대해...
"여성비하 막말"…이재명-김문수, 낯뜨거운 '망언집' 공방 2025-05-12 13:43:08
전과'는 사실상 '종합범죄세트'와 같고, 형수에게 퍼부은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은 듣는 이들조차 부끄럽게 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가족이라 어쩔 수 없었다'며 조카의 교제 살인 사건을 변호한 데 이어, 다른 교제 살인 사건에서도 살인범 감형을 시도했다는 언론 보도도 있다"며 "그런데 2018년...
英 떠난 해리왕자 "가족과 화해하고 싶어" 2025-05-03 14:33:30
형 윌리엄 왕세자, 형수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과 빚은 충돌을 상세히 공개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날 영국 런던 항소법원은 영국 내무부가 감독하는 왕실·VIP행정위원회(RAVEC)가 해리 왕자의 영국 내 경호 수준을 사안별 평가 방식으로 바꾼 결정은 부당한 대우가 아니라고 판결했다. RAVEC은 2020년 2월 해리 왕자를...
英 해리왕자 "가족과 화해하고 싶어…아버지와 대화 끊겨"(종합) 2025-05-03 03:55:43
윌리엄 왕세자, 형수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과 빚은 충돌을 상세히 공개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날 영국 런던 항소법원은 영국 내무부가 감독하는 왕실·VIP행정위원회(RAVEC)가 해리 왕자의 영국 내 경호 수준을 사안별 평가 방식으로 바꾼 결정은 부당한 대우가 아니라고 판결했다. RAVEC은 2020년 2월 해리 왕자를 왕실...
'명태균 의혹' 고발당한 홍준표 "민주당, 무고죄까지 저질러" 2025-04-24 16:38:05
그토록 두려운가. 전과 4범, 형수 욕설, 무상 연애, 12개 중대범죄 피고인을 후보로 추대하면서 이를 직격하는 홍 후보와 정정당당하게 경쟁할 자신 없나"고 꼬집었다. 앞서 민주당 명태균 진상조사단은 홍 후보와 박재기 전 경남개발공사 사장, 최용휘 전 대구시공무원을 서울경찰청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제21대 총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