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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잠 못 자고 밥 덜 먹는다… 미디어 이용만 증가 2025-07-29 13:35:32
거르고, 혼밥 늘었다 식사 시간과 형태에도 변화가 있었다. 최근 5년간 평일 기준, 아침·점심·저녁 모두에서 식사한 사람의 비율은 각각 63.7%(-4.0%P), 85.6%(-0.8%P), 78.3%(-0.6%P)로 모두 하락했다. 고물가로 인해 끼니를 거르는 사람이 많아진 것도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다. 혼자 식사한 비율은 모두...
잠 못자고 혼밥…고단한 한국인 2025-07-28 17:48:49
더 컸다. 혼밥 비율은 아침(38.8%→41.7%) 점심(25.5%→26.9%) 저녁(23.2%→25.7%) 모두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젊은 층의 혼밥 비율이 상대적으로 더 높았다. 30대의 아침 혼밥 비율은 36.7%에서 45.5%로 10%포인트 가까이 늘었다. 20대의 점심 혼밥 비율도 26%에서 32.1%로 6.1%포인트 뛰었다. 저녁은 30대의 혼밥 비율이...
피곤하고 고독해진 대한민국…수면시간 줄고, '혼밥' 늘었다 2025-07-28 12:00:03
세끼 밥을 먹는데 쓰는 시간은 평일 기준 1시간 23분으로 나타났다. 삼시세끼 모두 ‘혼자 밥 먹는 비율’이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아침은 41.7%, 점심은 26.9%, 저녁은 25.7%가 혼밥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9년과 비교하면, 아침은 30대의 혼밥 비율이 36.7%에서 45.5%로 급증했다. 점심은 20대의 혼밥 비율이 26%에서...
잠자는 시간 역대 첫 감소…국민 절반 주말에 영상 보며 쉰다 2025-07-28 12:00:02
32분 불면…조·중·석식 혼밥 모두 증가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최근 5년간 우리나라 국민의 수면·일·학습 시간은 모두 줄어든 반면 미디어 이용 시간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 시간은 1999년 통계 집계 이후 처음 줄었고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비율은 모든 연령대에서 올라가면서 10%를...
'혼밥 유튜버 홀대' 여수 식당 결국…위생 위반 '행정처분' 2025-07-24 16:52:47
한 유튜버가 홀로 밥을 먹을 때 '빨리 먹으라'고 재촉하는 등 홀대해 비난받았다. 현재 식당은 사과문을 내고 휴업한 상태다. 백반집 업주는 "문제를 일으켜 죄송하다. 앞으로 친절하고 부드러운 손님맞이를 하겠다. 죄송하다"는 사과문을 붙였다. 앞서 유튜버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업주는 2인분을 시켰는데도...
'혼밥 홀대' 여수식당, 사과에… 면박 당한 유튜버 입 열었다 2025-07-21 12:00:29
방송인 풍자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또간집'에서 추천한 여수의 한 식당을 방문했다가 업주에게 면박당한 유튜버가 심경을 밝혔다. 20일 유튜버 A씨는 자신의 채널 커뮤니티 게시판에 "가만히 있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겠다 싶어 입장문을 올린다"며 "궁금하신 점 많으시겠지만 이번 일로 언론의 연락도 많이 받고...
"앞으로 친절"…혼밥女에 면박준 '여수 유명 맛집' 결국 2025-07-20 19:11:08
백반집을 혼자 방문해 2인분을 주문한 유튜버에게 불친절한 응대도 모자라 내쫓다시피 짜증을 내던 식당 주인이 사과문을 내걸었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최근 논란이 된 여수 백반집 식당 입구에 업주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사과문이 붙은 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 속 사과문엔 "문제를 일으켜...
'또간집' 풍자, 여수 혼밥 논란에…"빠른 시일 안에 갈 것" 2025-07-20 17:16:19
혼밥'을 하다 식당 업주에게서 부당한 대우를 받아 논란의 정점에 선 피해자를 직접 만났다. 스튜디오 수제는 지난 19일 '여수 혼밥 손님, 직접 만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이 영상엔 풍자가 여수 혼밥 피해자인 유튜버 A씨를 직접 만나 당시 상황을 묻는 모습이 담겼다. A씨는...
"겨우 2만원" 혼밥 유튜버 식사 재촉한 여수 맛집 해명 들어보니 2025-07-17 09:18:12
돈 내고 눈칫밥 먹는 건 이날이 처음이었다. 젓가락을 드는데 손이 덜덜 떨렸고, 무엇보다 체할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실제 영상에서도 울컥한 유튜버가 손을 떨며 식사를 이어가는 장면이 담겼다. 결국 유튜버는 "저 그냥 가겠다. (10시 40분에 들어왔는데) 11시 1분에 나가라고 하면 밥 먹는 데 다른 분들도 보통 1시간...
"과장님, 점심은 제가…" 공무원들 아직도 '간부 모시는 날' 2025-07-15 12:00:03
‘혼밥·더치페이 문화 확산’(18.0%) 등의 필요성도 언급됐다. 충남 청양·전북 등 지자체 주도 개선도정부는 지난해 11월 첫 실태조사 결과 발표 이후 현장 간담회와 범정부 캠페인 등을 통해 개선 노력을 이어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5월부터 ‘공직사회 갑질·관행 신고 집중기간’으로 지정하고, 위반행위 제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