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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韓 수출 첫 7천억달러 돌파…반도체 1천734억달러 '역대최대' 2026-01-01 10:00:37
이겨내고 수출 7천억달러 시대를 열어준 기업인과 노동자들의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올해 통상 환경 불확실성이 여전하지만, 수출 우상향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제조 AI 전환을 필두로 수출 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AI 반도체 등 첨단·신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한국 수출 첫 7000억달러 돌파…반도체 1734억달러 '역대 최대' 2026-01-01 09:06:14
장관은 "지난해 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수출 7천억달러 시대를 열어준 기업인과 노동자들의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올해 통상 환경 불확실성이 여전하지만, 수출 우상향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제조 AI 전환을 필두로 수출 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AI 반도체 등 첨단·신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구윤철 "성장률 반등"…김정관 "강한 산업정책" 2026-01-01 05:00:01
김 장관은 국내 주요 산업의 기초체력 약화와 글로벌 제조업 경쟁 심화로 경제 안보가 위협받고 있다고 현재 상황을 진단했다. 지난해 주요 성과로 수출 최초 7000억달러 달성, 외국인 투자 최대 기록 경신, 제조 인공지능 대전환(M.AX) 얼라이언스 출범, 석유화학·철강 등 산업 구조 개편 착수를 꼽았다. 김 장관은 올해...
적토마의 해…질주냐 퇴보냐, 시험대에 서다 2025-12-31 16:16:59
방위산업과 조선산업의 수출도 글로벌 순풍에 올라탈 가능성이 높다. 반면 자동차·철강·석유화학 등 전통적인 ‘수출 효자’ 품목들은 수요 둔화와 경쟁 심화 등으로 올해도 고전이 예상된다. 올해는 AI 전환이 산업 전반으로 본격 확산하는 격변기가 될 전망이다. 기업들은 생산성을 높이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마련하기...
"붉은 말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겠다" [말띠 인사들의 새해 포부] 2025-12-31 16:08:00
전진하겠습니다. (1966년생) 박준경 금호석유화학 사장 2025년은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된 한 해였습니다. 특히 석유화학산업은 글로벌 공급 과잉과 수요 둔화로 녹록지 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이 상징하는 열정과 강인함의 해라고 합니다. 이는 외부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중심을...
반도체 슈퍼 사이클·건설 투자 기지개…성장률 2% 넘을수도 2025-12-31 16:06:52
시장은 지난해부터 본격화한 석유화학산업 구조 재편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정부와 기업은 석유화학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설비 통폐합 등 고강도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총론에 동의한다. 하지만 각론으로 들어가면 개별 기업은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고수하고 있다. 인력 구조조정을 최소화하라는 정부 방침도 큰...
[신년사] 산업장관 "속도와 실행의 해…국익 사수 넘어 확장할 것" 2025-12-31 15:14:12
인공지능 대전환) 출범과 석유화학·철강 등 공급과잉 업종에 대한 선제적 구조 개편의 틀을 마련한 점을 성과로 언급했다. 김 장관은 새해 경제 여건에 대해 냉철한 전망을 내놨다. 그는 "산업의 기초체력이 약해진 상황에서 글로벌 제조업 경쟁은 격화되고 있다"며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도 15%의 상호관세는 수출에 큰...
'반도체 공정 탄소감축'도 녹색금융…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확대 2025-12-31 12:00:13
포함했다. 산업 부문에서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별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는 경제활동 항목을 새로 만들었다. 그동안 철강·시멘트·기초화학물질처럼 탄소 다배출 업종의 감축 활동 중심이던 정책 프레임을 첨단 제조업으로 확장한 것이다. 정부는 탄소중립 100대 핵심기술을 기준 체계에 반영해, 공정 개선·저감...
기술인력 반도체·바이오헬스로 몰렸다…수도권 쏠림은 여전 2025-12-31 11:22:10
크게 웃돌았다. 8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던 조선산업도 2년 연속 증가 흐름을 이어가며 1.2% 늘었다. 디스플레이·섬유·화학을 제외한 대부분의 산업에서 인력 증가가 나타났다. 다만 인력 규모가 확대됐음에도 정상적인 경영과 생산시설 가동을 위해 추가로 필요한 ‘부족 인원’은 약 4만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1.6%...
‘공·육·유’의 집권과 ‘공·칠·유’의 부상…2026 뉴 리더의 새 공식 2025-12-31 06:03:02
경영학(2위·22%)을 앞질렀다. 화학공학(14%), 기계공학(11%)까지 포함하면 상위 전공 다수가 이공계다.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전영현 부회장 등 반도체와 모바일 혁신을 이끄는 리더들이 이 그룹의 핵심이다. 이어 2차전지와 바이오산업의 부흥을 반영하듯 화학공학(14%)이 3위를 차지했으며 기계공학(11%)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