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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관세협상 타결 임박 기대에…상승 시동 건 현대차·기아 2025-10-20 17:27:58
최근 자동차주의 발목을 잡아온 한·미 관세협상 후속 논의가 곧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한국 자동차의 대미 수출 관세율은 25%다. 일본과 유럽연합(EU)의 15%보다 훨씬 높다. 신윤철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미 관세협상이 최종 타결되고 자동차 품목 관세율이 15%로 인하되면 국내 완성차 기업의 이익 감소...
국토부, '9·7대책 TF' 첫 회의…공급대책 이행상황 점검 2025-10-16 14:47:20
책 이행 점검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열고 지난달 발표한 9·7 부동산 공급대책 이행 후속조치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서 ▲ 수도권 공공택지 ▲ 유휴부지 등 도심 공급 ▲ 민간 공급여건 개선 ▲ 부동산 시장 거래질서 확립 ▲ 수요 관리 등 9·7 대책 5대 분야별 세부 과제의 추진 현황 전반을 점검하고,...
노후임대 재건축 본격화…하계5·상계마들 내년 착공 2025-10-03 16:37:08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발표한 ‘9·7 주택 공급 확대 방안’ 후속으로 노후 공공임대 단지 착공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준공 후 30년이 지난 노후 공공임대 주택은 수도권에서만 8만6000가구에 달한다. 10년 후에는 16만9000가구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정부는 2030년까지 2만3000가구를 시작으로 노후한...
절세전략으로 활용되는 비과세 감액배당, 주의할 점과 향후 전망은? [광장의 조세] 2025-10-01 07:00:07
긍정적인 주주환원정책으로 평가되고, 주가에도 호재로 작용한다. 이러한 비과세는 최초투자자 뿐만 아니라 후속투자자인 경우에도 적용된다. 즉 乙이 甲으로부터 주식을 양수한 뒤 감액배당을 받는 경우 그 배당액 역시 乙의 과세대상 소득이 아니다. 실제로 최근 몇 년간 많은 회사들이 감액배당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예산은 없고 화재는 닥치고"…국정자원만 발버둥 2025-10-01 06:33:00
대책은 1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2022년 10월 카카오 먹통 사태 이후 2024년 국정자원 클라우드 이중화 예산이 250억원 편성됐다. 다만 이 예산은 카카오 사태 후속 성격의 특별 편성이 아닌 서버 시스템 구축 시 필수적으로 편성하게끔 규정된 백업 시스템 마련 예산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클라우드 DR의 전면적...
비대면 대출 중단·우체국 택배 막혀…명절 코앞 '민원대란' 예고 2025-09-28 18:12:54
위기상황대응본부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했다. 이날 오전부터 복구 작업에 나선다고 밝혔지만 후속 조치가 빠르게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법원 전자소송포털과 인터넷등기소는 27일부터 ‘서비스 불가 안내’를 공지하고 있다. 민원인들은 소송 관련 업무를 다루지 못하고 있다. 내·외국인 실명 확인, 주민...
與, 국정자원 화재에 "사고 수습 전방위 지원…철저한 원인 규명" 2025-09-27 15:29:45
정부에서 재연됐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민주당은 정부 운영시스템 이중화 상황 등을 점검하고, 필요시 추가 예산 지원까지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나아가 국회 행안위를 중심으로 후속 입법도 검토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 행안위 소속 채현일 의원은 정보통신망 침해사고를 '사회재난'에 포함하는 재난...
김동연 지사 “도민 불편 최소화”…데이터센터 긴급 점검 지시 2025-09-27 12:32:42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소방상황대책반 운영에 착수했다. 김 지사는 전날 중국 출장 중 화재 보고를 받고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고, 시스템 마비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라”며 다섯 가지 후속 대책을 주문했다. 경기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소방상황대책반 운영 △각종 시스템 장애 대비 119상황요원 보강...
분당 정비구역 물량 제한에 성남시 반발…국토부는 "사실과 달라"(종합2보) 2025-09-26 19:20:27
발표한 '1기 신도시 정비사업 후속 사업 추진방안'은 불합리하다며 재검토를 촉구했다. 이와 함께 여러 단지를 묶어 추진하는 '결합 개발' 관련 법령 개정과 국토부에 제안했다가 거부된 이주 주택 대체 후보지에 대한 재검토도 요구했다. 국토부는 이번 발표에서 생활권 내 이주대책 시나리오를 근거로...
내년 1기 신도시 재정비 4.3만가구 늘어 2025-09-26 17:53:02
연내 주민 제안 정비계획안의 자문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주민 제안 방식의 공모 방식으로 진행된 선도지구보다 6개월 이상 사업 기간이 단축될 전망이다. 선도지구에만 적용되던 주민대표단·예비시행자 등 패스트트랙 적용 대상을 노후계획도시정비법 개정을 통해 후속 사업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유오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