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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축구화 1,600만원에 낙찰…"흥민이형 보고 싶어요" 2022-06-06 15:32:43
손흥민의 이니셜이 새겨졌으며, 옆면에는 손흥민의 친필 사인도 담겨 있다. 22만원에서 시작한 축구화 가격은 순식간에 1천만원을 넘겼고, 대학생 이재호(24)씨가 1천600만원을 외치면서 경매는 마무리됐다. 이씨는 "제 돈이 아닌 아버지의 지원을 받은 것"이라며 "아버지께 말씀을 드리니 `가보로도 남길 수 있다`며...
손흥민 축구화 1600만원에 득템한 대학생 "가보로 남길 것" 2022-06-06 15:17:01
생각하고, 언젠가 흥민이 형을 한번 만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씨는 오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집트와 평가전 티켓 4장도 함께 받았다. 엿새간 일정을 마친 대한축구협회 자선 경매의 수익금은 전액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비용으로 기부된다. 전날 손흥민과 김민재(페네르바체)가 직접...
코로나 시대 최다 6만여 관중 상암벌 운집…`보고 싶었습니다` 2022-03-24 19:40:59
`흥민`이라고 적힌 응원 머리띠를 쓰고 온 그는 "응원 머리띠도 직접 만들었다. 여기까지 왔는데 손흥민이 골을 넣고 2-1로 이겼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했다. 친구들과 경기장을 찾았다는 허모(28)씨는 "6명이 휴대전화와 컴퓨터로 번갈아 가면서 예매를 시도했는데 한 명이 접속에 성공했다"면서 "A매치고 11년 동안 못...
"햄스트링에서 마법이"…손흥민, 맨유전 2골 1도움 대활약 2020-10-05 08:19:33
손흥민은 맨유에서 활약했던 대선배 박지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올드 트래퍼드에서의 6-1 승리가 갖는 의미'를 묻자 흥민은 "박지성이 이곳에서 뛰었기에 내게는 특별히 더 의미기 있다.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맨유 경기를 봤다"면서 "이번 승리가 믿어지지 않고 팀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정말 자랑스럽다"고...
돌아온 손흥민, 케인 빈자리 못 채웠다…미들즈브러 상대 무승부 2020-01-07 09:01:19
손흥민은 케인을 대신해 주로 최전방을 책임졌지만 공격 포인트는 없었다. 조제 모리뉴 토트넘 감독은 경기 후 "모라와 손(흥민)을 해리 케인 같은 공격수로 탈바꿈시킬 수는 없다"며 "케인이 빠져 큰 손실이다. 그가 복귀할 때까지 남은 선수들로 싸워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15일 혹은...
손흥민, 퇴장 쇼크 딛고 '차붐의 전설' 넘다 2019-11-07 17:14:19
손흥민은 만 18세인 2010년 분데스리가 함부르크 1군에 나와 2010~2011시즌에 데뷔했다. 함부르크 소속으로 3개 시즌 동안 20골을 넣었다. 2013~2014시즌부터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2개 시즌 동안 29골을 넣었다. 이후 2015~2016시즌 세계 최고 리그 중 하나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으로 옮겨 이날까지 총 74골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7-06 15:00:06
때 박세리·찬호, 지금은 현진·흥민이 희망" 190706-0100 체육-004209:01 버디 10개 박성현, 손베리클래식 2R 선두…'2주 연속 우승 도전' 190706-0108 체육-004509:17 임성재, PGA 투어 3M 오픈 19계단 하락…공동 23위 190706-0114 체육-004809:25 브리티시오픈 골프, 4개 홀 연장에서 올해부터 3개 홀로 축소...
박찬호 "IMF 때 박세리·찬호, 지금은 현진·흥민이 희망" 2019-07-06 08:50:17
흥민이 훌륭한 역할을 하며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며 "멋진 후배들이다. 스포츠 화이팅!"이라고 썼다. 박찬호는 1998년 다저스에서 15승 9패를 기록하며 IMF 외환위기로 시름에 빠져있던 국민들에게 큰 힘을 줬다. 여자골프의 전설 박세리는 1998년 US여자오픈에서 연못에 맨발로 들어가 친 해저드 샷으로...
[ 사진 송고 LIST ] 2019-06-12 10:00:02
흥민 '이란전 승리를 향해' 06/11 20:45 서울 최재구 조현우 '막았다' 06/11 20:53 서울 서명곤 공을 향해 06/11 20:53 서울 서명곤 밀착마크에도 여유 06/11 20:53 서울 서명곤 손흥민 앞에선 06/11 20:53 서울 사진부 합참 "北어선 속초 NLL 이남서 표류…예인 후 북측 인계" 06/11 20:54...
이란전 8년 5개월 무득점 마감한 황의조의 '킬러 본능'(종합) 2019-06-11 23:12:24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을 상대로 모든 선수가 이기고자 하는 의욕이 컸다. 먼저 골을 넣고 비겨서 아쉽기는 하다"고 덧붙였다. 황희조는 "손흥민과 투톱 스트라이커로 호흡이 잘 맞는다. (손)흥민이에게 수비가 붙으면 나에게 기회가 생기고, 반대로 나에게 수비가 붙으면 (손)흥민이에게 기회가 생긴다.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