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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맞춤형 인재 771명 선발 2026-02-02 14:29:16
2026년도 신규공무원 채용규모를 771명으로 확정하고, 직급별 선발인원과 시험 일정, 시험제도 변경사항 등 세부 시험계획을 2일 발표했다. 올해 대구시 신규공무원 선발인원은 ▲7급 14명(일반행정 5, 수의 9) ▲8·9급 743명(일반행정 및 시설 등) ▲연구·지도직 14명 등 26개 직류 총 771명이다. 이는 전년 대비 407명...
'16만전자' 찍었는데…삼성전자 임원들 웃지 못하는 이유 2026-02-01 08:34:01
설명이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초 임원들에게 지난해 1월 약정했던 초과이익성과급(OPI) 자사주 물량을 지급했다. 삼성전자는 임원 직급별로 OPI의 일정 비율(상무 50%~등기임원 100%)을 자사주로 받도록 강제해 왔다.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를 동시에 노린 조치다. 문제는 '과세 시점'이다....
인큐텐, 2026년 1월 첫 세미나 성료…박진희 의장, "2026년 재도약의 원년 선언, 이노베이션 & 리노베이션" 강조 2026-01-30 12:00:46
1월 13일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2026년 첫 원데이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박진희 의장의 2026년 인큐텐 비전 선포와 직급인증식이 진행되었다. 1부 순서는 박진희 의장의 ‘2026 이노베이션 & 리노베이션’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시작됐다. 이 자리에서 박진희 의장은 2026년을 ‘재도약의 원년’으로...
ASML "AI와 메모리 호황에…4분기 사상최대 수주" 2026-01-28 20:25:31
8,700억원)로 예상치 30억1천만유로에 못미쳤다. 이같은 실적 호조에도 ASML 전체 직원의 3.8%에 해당하는 1,700개의 일자리를 감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회사는 감원조치는 기술적 민첩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주로 네덜란드와 미국의 연구개발 부서 리더십 직급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또...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의 운명은…29일 채용비리 선고 2026-01-27 05:53:01
앞두고 인사부에 남녀 비율을 4대 1로 해 남자를 많이 뽑도록 지시한 혐의도 받고 있다. 함 회장은 1심에서는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2023년 11월 2심에서 유죄로 뒤집혀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0만원을 선고 받았다.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사람은 금융회사 임원이...
7개월 만에 또 희망퇴직…"인력 개편 불가피" 2026-01-26 16:16:31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 1위 자리를 두고 삼성카드와의 경쟁이 치열해진 데다, 빅테크를 중심으로 카드 업계 경쟁 구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점도 영향을 미쳤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수익성 악화로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과 조직구조 혁신 등 자구적 노력을 기울였지만, 고연령·고직급 인력 비중이 업계에서 가장...
신한카드, 7개월 만에 희망퇴직 단행 2026-01-26 15:43:30
신한카드는 지난해 10년 만에 삼성카드에 순이익 1위 자리를 빼앗기기도 했다. 한 회사 관계자는 "수익성 악화로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과 조직구조 혁신 등 자구적 노력을 기울였지만, 고연령·고직급 인력 비중이 업계에서 가장 커 인력 구조 개편이 불가피하다"라고 밝혔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신한카드, 7개월 만에 또 희망퇴직…"고직급 인력비중 커" 2026-01-26 15:07:30
업계 1위 자리를 놓고 삼성카드와의 경쟁이 치열해진 데다 빅테크(대형 IT기업) 중심으로 카드 업계 경쟁 구도가 빠르게 재편 중인 상황 등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한 회사 관계자는 "수익성 악화로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과 조직구조 혁신 등 자구적 노력을 기울였지만, 고연령·고직급 인력 비중이 업계에서 가장 커...
"작년보다 늘었다"…올해 공무원 경력채용 규모 봤더니 2026-01-23 12:00:05
공고된다. 각 부처가 별도로 주관하는 경채도 병행된다. 1월 23일 기준으로 채용 일정이 확정된 기관은 고용노동부 등 34곳이며, 선발 예정 인원은 총 1443명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739명으로 가장 많고, 고용노동부 201명, 보건복지부 53명, 해양수산부 48명,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각각 40명...
"과장님 말고 편하게 불러"…공무원 조직이 달라진다 2026-01-22 14:00:05
참여혁신국을 대상으로 ‘직위·직급 호칭 자유의 날’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국장·과장 등 기존 직함 대신 이름이나 구성원이 정한 닉네임으로 서로를 부르는 방식이다. 이 제도는 지난해 12월 30일 하루 동안 시범 운영됐다. 당시 직원들 사이에서는 “분위기가 한결 부드러워졌다” “대화가 훨씬 편해졌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