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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전국 주택매매소비심리 보합…수도권 소폭 상승 2026-01-15 11:00:05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은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이후에도 집값 상승세가 지속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5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12월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조사에 따르면 작년 12월 전국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전월과 동일한 115.8로 보합을 나타냈다. 상승...
제3연륙교 정식 명칭은 '청라하늘대교' 2026-01-14 18:05:21
11월 인천시의 '청라하늘대교' 명칭 결정에 반발해 정부에 재심의를 요청했다. 그러나 국가지명위원회는 중구의 재심의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중구는 국가지명위원회의 결정에 유감을 표명하면서도 수용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구는 입장문에서 "청라하늘대교는 영종국제도시의 정체성과 위치적 특성을 전혀...
신세계백화점, 한국 관광 핫플 '신세계스퀘어'에 천마가 날다…신라시대 국보를 미디어아트로 2026-01-14 15:44:07
11월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단순한 광고판을 넘어 한국의 ‘미’를 알리는 문화 발신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려는 전략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겨냥해 기획됐다. 경기 침체와 소비 둔화로 가라앉은 사회 분위기 속에서, 하늘을 가르며 힘차게 달리는...
"웃돈만 3억5000만원 붙었다"…주말마다 줄 서서 집 본다는 동네 [현장+] 2026-01-14 14:00:01
전했다. 데이터에서도 이런 흐름이 확인된다. 직방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9일부터 이달 7일까지 약 40일간 서울시 노원구의 토지거래 허가 건수는 284건에서 615건으로 2배 이상 늘었다. 같은 기간 송파구(-46.9%, 827→439건), 강남구(-51.9%,484→233건), 서초구 (-54.7%,362→164건), 용산구(-54.8%, 199→90건) 등...
연희동서 나온 새해 첫 서울 분양…'국평 15억' 통할까 [주간이집] 2026-01-14 06:30:02
주(5~11일) 기준 방문자 수가 가장 많았던 단지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드파인 연희'였습니다. 연희1구역을 재개발해 지어지는 이 단지는 지난 9일 입주자모집공고를 게시했는데 이후 4만4515명이 다녀갔습니다. 이 단지는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에서 서대문구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이후 처음으로 나오는...
SK에코 첫 하이엔드 '드파인 연희' 분양 2026-01-13 16:35:25
구역(재개발)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13개 동, 959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33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19일 특별공급(181가구), 20일 1순위(151가구) 청약을 진행한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59㎡가 11억~12억원대, 74·75㎡ 13억원대, 84㎡ 14억~15억원대, 115㎡ 23억원대다. 박지민 월용청약연구소...
김동연 지사, 군포 산본 방문...“1기 신도시 정비, 경기도가 적극 지원할 것” 2026-01-13 14:15:37
군포시는 지난달 24일 해당 구역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했는데, 이는 기본계획 승인 후 지정까지 통상 30개월 이상 걸리던 기간을 12개월로 줄여 약 18개월을 단축한 것이다. 이런 신속한 처리는 경기도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이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다. 경기도는 실무협의와 사전자문 등 사전 절차를 신속히 처리해 사업...
구리시 일대 메가타운 조성,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주목 2026-01-13 10:50:37
2023년 11월 후보지에 지정된 이후, 2025년 12월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지구 지정이 완료됐다. 서울에 인접하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한강 및 지구 내 하천을 활용한 수변공간을 조성하고 선형공원과 녹지를 중심으로 주거·교육·공공·근린생활시설이 연결되는 보행 친화도시로...
'무늬만 휴전'…이스라엘, 가자지구 건물 2천500채 파괴 2026-01-13 10:31:26
한 구역이 아예 통째로 지도에서 지워졌다. 이스라엘 관계자는 이 같은 대규모 파괴 행위가 가자지구를 '비군사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NYT에 주장했다. 무차별적으로 건물을 부수는 게 아니라 무장단체가 사용하던 지하터널이나 부비트랩이 설치된 위험 가옥들을 정밀 타격하고 있다는 논리다. 이스라엘 측은 특히...
"줄 서서 집 보고 가요"…'7500만원 급등' 들썩이는 동네 [현장+] 2026-01-13 06:30:01
지난해 12월 16억3600만원에 손바뀜했다. 직전 최고가 15억8000만원(11월)보다 5600만원 높은 수준이다.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래미안길음센터피스'도 마찬가지다. 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해 10월 16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최고가는 15억5500만원(5월)이었는데 이보다 7500만원 더 올랐다. 이들 단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