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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논현동 다세대 주택 매각을 위한 밸류업 컨설팅 제안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03-02 14:41:01
필지 전면과 삼면 도로에 접한 뛰어난 접근성 대부분의 강남권 도심지는 좁은 도로와 밀집된 건축물로 인해 건물 활용도가 제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본 건물은 넓은 필지 전면을 갖추고 있으며, 삼면이 도로에 접해 있어 개방감과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따라서, 출입구 배치, 외관 디자인, 업종에 따른 공간 기획...
대우건설, 7천억원 규모 개포5단지 재건축 2025-02-28 17:08:36
1필지 일대가 지하 4층~지상 35층 14개동 규모의 아파트 1,279가구로 다시 태어난다. 공사비는 6,970억원으로, 이는 대우건설의 지난 2023년 말 연결 기준 매출액의 약 6% 규모다. 계약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5개월이다. 대우건설은 사업장 번지수인 개포동 187의 의미를 살려 단지명을 '개포 써밋 187'로...
서울도 아닌데 "100억 넘을 수도"…정준호 '단독주택' 어디? [집코노미-핫!부동산] 2025-02-18 18:23:08
있는 용도"라고 소개했다. 송도 아너스117은 모두 178개 필지로 고급 단독주택단지다. 2021년 분양 당시 필지당 공급 금액이 14억~24억원대에 청약 신청금만 1억원 가량인 고가인데도 청약 개시 9일만에 일반 청약 물량 136개 필지가 모두 소진돼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아너스117 내 단독주...
천안 제5일반산단 확장 산업시설 잔여 용지 분양 2025-02-03 09:00:08
용지(6필지·2만8000여 ㎡) 분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뉴테라개발에 따르면 올해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천안 제5일반산단 확장 사업의 공정률은 75%에 달한다. 확장 부지는 47만3106㎡(14만 3115평) 규모로 한화건설이 시공 중이다. 확장 사업이 완료되면 천안 제5일반산단은 전체 199만6492㎡(60만 3939평)의 대규모...
"서울 삼성·대치·청담·잠실, 토지거래구역 조만간 풀 것" 2025-01-14 18:22:57
12월 27일자 A29면 참조 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규제 풀어 민생 살리기 대토론회’에서 이러한 견해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 서울시민 100명과 3급 이상 국·실장급 공무원 전원이 참석해 규제 철폐 요청과 답변을 주고받았다. 지난 3~8일 온라인을 통해 규제개혁 아이디어를 모집한 결과 총...
오세훈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조만간 발표할 것" 2025-01-14 16:04:07
약속했다. 오세훈 서울 시장은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규제 풀어 민생 살리기 대토론회’에서 "특단의 조치로 행해졌던 토지거래허가제를 해제하는 방안을 상당히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 서울시민 100명과 3급 이상 국·실장급 공무원 전원이 참석해 규제 철폐 요청과...
코레일-SH공사, '14.3조 용산국제업무지구' 시행자로 선정 2024-12-19 15:10:55
14조3000억원 규모이다. 사업은 공공 기반시설을 먼저 조성한 뒤 민간이 개별 필지를 분양받아 개발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2025년 하반기까지 실시계획을 인가·고시하고 기반 시설공사를 착공한 후 토지를 분양할 계획이다. 코레일은 기본계획 및 인허가, 토양오염정화사업, 문화재 조사, 사업구역...
"최소 678억 차익"…전문가도 감탄한 송승헌의 '투자 비법' [집코노미-핫!부동산] 2024-11-17 09:53:00
13~14층 규모로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부동산 전문가는 추정했다. 송승헌은 대지 가치로만 매입가 대비 678억원의 시세차익을 챙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평당 3억5500만원에 두 건물 필지의 대지면적(233.41평)을 곱하면 828억6000만원으로, 송승헌의 매입가보다 약 678억원이 많다....
20년 전 똑같은 수법으로…이번엔 '5000억' 또 당했다 2024-11-05 12:42:23
“범죄 연루가 됐을 가능성이 높은 나머지 14명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회장 등 일당은 부동산 투자를 명목으로 피해자 2209명으로부터 5281억원가량을 끌어모은 뒤 원금과 수익금을 돌려주지 않고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 파악된 피해자 중 50억원 이상의 고액 투자자는 총 8명으로,...
김희애, 청담동 주차장에 빌딩 올리더니…벌어들인 돈이 무려 [집코노미-핫!부동산] 2024-10-27 11:35:59
3개 필지를 119억원에 매입했다. 매입 당시 가격은 평당 약 6061만원이다. 채권최고액은 36억원, 대출원금은 약 30억원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89억원은 현금 지불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부동산은 청담동 명품거리로 불리는 지역으로, 도산대로 이면 코너에 위치해 있다.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까지는 도보 7분 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