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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M.AX 얼라이언스' 박차…내년 예산 7천억 투입 2025-12-24 10:00:09
산업부, 'M.AX 얼라이언스' 박차…내년 예산 7천억 투입 출범 100일 맞아 제1회 정기총회…참여기관 1천개→1천300개 확대 내년 AI 예산 집중 투입해 데이터 공동활용 등 5대 핵심과제 추진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한국 제조업의 인공지능(AI) 전환(AX)을 위해 지난 9월 출범한 'M.AX(제조업의 AI...
박나래 의혹, '나혼산'까지 덮치나…뒷정리 폭로·출연진 의혹도 2025-12-24 09:29:44
방송인 박나래에 대한 전 매니저들의 폭로가 이어지는 가운데, 후폭풍이 동료 연예인들과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까지 번지는 양상이다. 23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박나래 측이 자신들을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한 것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A씨는 앞서 직장 내 괴롭힘, 폭언, 특수 상해, 대리 처방,...
"AI가 소재 설계·공정 관리" 130개 산학연 뭉친 K-화학산업 '승부수' 2025-12-23 16:00:00
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화학산업 혁신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하고, 향후 5년간의 핵심 실행 전략을 담은 ‘K-화학 차세대 기술혁신 로드맵 2030’을 전격 발표했다. 핵심은 AI(인공지능)이다. 소재 설계부터 제조 공정 전반에 AI을 도입해 새로운 고부가 제품의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공정 효율을...
박나래, 경찰 조사 받았다…전 매니저 '횡령' 혐의 추가 고소 2025-12-23 10:28:44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박나래 자택에는 2021년 7월 13일 설정된 하나은행의 근저당 11억원과 함께, 지난 3일 그의 1인 기획사로 알려진 주식회사 엔파크가 채권최고액 49억7000만원으로 설정한 근저당이 등재돼 있다. 업계에서는 소속사 법인이 박나래 자택에 대규모 근저당을 설정한 시점이 각종 의혹으로 박나래가 활동...
일출 맛집에서 맞이하는 새해…라한호텔, 2026년 일출 패키지 선봬 2025-12-23 09:05:05
소리를 배경 삼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찬란한 일출을 맞이하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다. 도보 3분 거리에 영일대 해수욕장이 있어 탁 트인 바다에서 새해 첫 해를 직관하기도 편리하다. 여행 크리에이터 ‘희아’가 추천하는 해돋이 여행 패키지 ‘럭희데이 with 희아’는 △객실 1박에 △조식 뷔페 2인 △액막이 명태 기프...
조세호 '조폭 식당' 홍보?…"고등학생 알바, 조폭 오해에 충격" 2025-12-23 07:20:55
실질적 피해도 토로했다. 김주호는 "권리금 3억 원 이상, 보증금 1억원, 월세 1500만원을 들여 매장을 운영 중인데 보도 이후 매출이 30~40% 이상 급감해 적자 상태"라며 "조폭 식당이라는 낙인이 찍히며 불매 이야기까지 나오고, 가족들까지 오해를 받을까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조세호에게 너무...
앉아서 '벼락거지' 될라…초단타 기법 쓰고 AI로 공시 분석해 베팅 2025-12-22 17:53:34
2~3%를 목표로 5000만원을 굴리고 있다”고 했다. 장기 투자에 대한 피로감은 5년 전보다 커졌다.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와 파생상품이 급증한 환경의 영향이다. 2020년 당시 투자한 종목에 비자발적으로 장기 투자해야 했던 기억도 영향을 미쳤다. 환율급등에도 美주식 담아‘미국 증시에 투자하느냐’는 질문에는...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입사 4년 반 만에 부사장 승진 2025-12-22 15:09:29
오리온그룹의 연말 인사에서 오너 3세 담서원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해 전략경영본부장을 맡게됐다. 그가 부사장에 오른 것은 입사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오리온그룹은 22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오리온 3세' 담서원, 4년만에 부사장 됐다 2025-12-22 14:58:37
오리온 오너 3세인 담서원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입사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오리온그룹은 22일 이같은 내용의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장남이다. 담 부사장은 2021년 7월 오리온 경영지원팀 수석부장으로...
'입사 4년반' 오리온 3세, 부사장 승진 2025-12-22 14:42:17
오리온그룹 오너 3세인 담서원 씨가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전략경영본부장을 맡았다.입사 이후 4년 5개월 만의 초고속 승진으로, 그룹 차원의 경영권 승계 준비가 본격화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오리온그룹은 22일 이런 내용의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회장과 오너 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