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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억 하던 아파트, 순식간에 23억 됐다…분당에 무슨 일이 2025-01-18 10:39:24
한 개업중개사는 "당장 선도지구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향후 재건축이 될만한 아파트에 대한 문의가 꾸준하다"면서 "다만 매물이 적어 거래가 활발한 편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6억 넘던 집값이 4억도 위태…망연자실한 일산다만 모든 1기 신도시 집값이 오른 것은 아니다. 같은 기간 군포시(산본)는 0.17% 하락했다....
강남 집값도 떨어졌는데…'4억 껑충' 신고가 속출한 동네 2025-01-16 14:00:01
한 개업중개사는 "여의도 재건축이야 워낙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 않으냐"며 "원래 서울 도심에서 재건축하면 상가를 의무적으로 지어야 하는데, 서울시가 이 규제를 풀면서 인기가 한층 높아졌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지난 5일 규제철폐안을 발표했다. 도심 상업지역 내 주거복합건축물에서 연면적의 20% 이상을 상가로...
韓 리걸테크 기술 극찬한 앤스로픽 2025-01-15 17:28:51
주요 성과로 6000명 이상의 변호사 가입자(국내 개업 변호사의 약 20%), 첫 결제 후 다음달 결제 유지율 79.1%, 업무 효율 1.7배 이상 향상 등을 꼽았다. 그동안 앤스로픽은 홈페이지에서 클로드를 활용해 여러 산업군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이끈 서비스를 소개해 왔다. AI 검색 엔진 퍼플렉시티, 글로벌 화상회의 플랫폼 줌...
앤스로픽, K-AI서비스 '슈퍼로이어' 추켜세웠다 2025-01-15 16:17:31
주요 성과로 △6000명 이상의 변호사 가입자(국내 개업 변호사의 약 20%) △첫 결제 후 다음 달 결제 유지율 79.1% △업무 효율 1.7배 이상 향상을 통한 전체 법률 업무 230만 시간 절약을 등을 공식 홈페이지에 상세히 소개했다. 앤스로픽이 혁신 사례로 국내 법률 AI 기업을 소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김종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장 취임…"국민 신뢰 회복" 2025-01-15 15:27:31
회장은 2001년에 공인중개사사무소를 개업하여 20년 이상의 중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서울북부 마포구지회 분회장 회직을 시작으로 제10대 대의원, 제11대와 12대 지회장, 제13대 서울시북부회 회장 등 다양한 경력을 쌓아왔다. 지난해 12월 10일 전국 177개 투표소에서 회원 직선제로 실시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14대...
"상담실장 권민아 찾아주세요"…피부과서 일하는 AOA 전 멤버 2025-01-15 09:22:22
개업하는 대형 피부과에서 일하게 됐다고 말했다. 해당 피부과는 시청역 인근에 있다. 이어 "좋은 장비들이 너무나도 많으니 편한 마음으로 상담실장 권민아를 찾아달라"며 "혜택, 서비스, 할인 등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고, 굳이 필요 없는 시술이나 무조건적인 값비싼 시술과 케어는 절대 권유나...
오세훈 "강남 토지거래허가제 송구…해지할 것" 2025-01-14 15:47:36
공인중개업을 하고 있는 최동혁 씨는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지를 제안했다. 최 씨는 "삼성동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지정 관련해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했었는데, 5년여 가까이 되다보니 순기능보다 역기능이 커지는 상황"이라며 "재산권 행사를 침해하는 규제를 꼭 철폐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실제로 삼성동...
대한변협 회장 선거 3파전…"네트워크 로펌 규제 나설 것" 2025-01-09 17:46:56
등으로 개업 변호사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안 후보는 “너무나 많은 로펌이 존재하지도 않는 변호사들을 벽면에 적어놓고 활동하는 것을 봤다”며 “허위 광고 규제와 광고비 상한제 도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금 후보는 “의료광고 심의제를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며 “블로그 매집과 매크로를...
10억이던 집값이 5.7억 됐다…'얼죽신'에도 탄식 쏟아진 동네 [현장+] 2025-01-09 06:30:05
한 개업중개사는 최근 지역 내 아파트 가격 하락 동향을 이 같이 전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한때 10억원에 달하던 시흥 배곧신도시 집값이 반토막 수준으로 추락했다. 부동산 시장의 얼죽신 열풍도 피해 가는 모양새다. 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시흥시 배곧동 '시흥배곧C1호반써밋플레이스'...
"영끌하지 말걸" 뒤늦은 후회…집주인들 결국 '초비상' 2025-01-07 06:57:18
한 개업중개사는 "시장이 얼어붙어 급매물도 매수 문의가 오지 않는다"며 "영끌 당시보다 불어난 이자가 목을 죄어오고 집을 시세보다 낮게 처분하려 해도 팔리질 않으니 결국 버티고 버티다 경매로 끌려가는 것"이라고 시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영끌족 매물이 경매로 쏟아져 나오면서 시장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