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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복 SC제일은행장 젊은 직원 출근길 동행 '소통' 2017-09-28 16:39:33
선정된 것을 기념하는 인증패, 꽃다발, 인증 명찰을 수여했다. 아침 산책은 SC제일은행 임원들이 일선에서 일하는 젊은 직원을 격려하고 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작년 10월 시작됐다. 그간 임원들이 아침 산책으로 만난 직원은 약 100명에 달하며 박 은행장이 28일 처음으로 동참했다. 박 은행장은 이번 달부터 다음 달까지...
[미리 보는 글로벌 인재포럼 2017] '열린 인재포럼' 누구나 무료참가 2017-09-12 18:56:46
포럼 개최 장소인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파르나스호텔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 5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다. 호텔 5층 그랜드볼룸 로비에 마련된 등록데스크에서 등록 확인 후 명찰을 발급받아 입장하면 된다.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전국 최초 '어르신 책 배달원'…부천시 운영 시작 2017-09-05 10:48:59
배달원 발대식을 열고 배달원들에게 단체복과 명찰을 수여했다. 또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과 안전교육을 했다. 부천시 상호대차 서비스는 시립도서관의 책을 직장이나 집과 가까운 곳에서 대출·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해 이 서비스로 대출·반납한 책은 총 76만여 권에 이르며 올해 이용량은 83만 권 이상...
김석준 교육감 코미디 페스티벌에 깜짝 출연 2017-08-31 15:45:46
맞춰 강단 뒤쪽에서 걸어 나와 무대에 올랐다. 교복에 명찰을 목에 걸고 나타난 '학생'이 김 교육감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안 학생과 교직원들은 환호와 박수로 교육감을 맞았다. "누구를 칭찬하고 싶으냐"라는 김준호의 물음에 김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의 비전이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부산교육'인 만큼...
MBC 총파업, 허일후 아나 "끝내 버텨냈다, 이제 진짜 싸움" 2017-08-30 17:46:32
명찰 떼서 누가 버릴까 제 자리에 챙겨놨고, 그 이후 후배의 퇴사에도 누가 버리는 게 싫어 제 자리에 올려 놓았지요. 같이 갑니다. 언제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MBC 총파업 이후 사내의 불공정 인사로 인해 간판급 아나운서들의 줄사퇴가 이뤄졌으나, 남은 동료들은 여젼히 그들을 기억하는 것이다. 허 아나운서는...
[SNS돋보기] 北, 동해로 발사체 도발…"차분히 대응하자" 2017-08-26 10:29:00
모습"이라고 꼬집었다. 포털 다음의 사용자 '빨간명찰'은 "국내외 언론이 계속 관심을 둬 주니 이런 도발을 계속하는 게 아닌가 싶다. 차분히 대응하자"고 제안했다. '반달곰'도 "북의 괌 폭격 선전은 허풍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막상 긴장 상황이 커지자 소심하게 단거리 미사일 발사로 돌아선 거...
패스트푸드점 미성년 직원 등 수십차례 추행한 점장 징역 3년6월 2017-08-23 17:13:44
있냐"며 명찰을 다시 달아준다는 핑계로 C양의 가슴을 두차례 만져 추행하는 등 2015년 5월 30일부터 1년여 동안 9차례에 걸쳐 직원들을 강제 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A씨에게 추행을 당한 직원은 1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이른바 패스트푸드 업체의 점장으로서 자신이 관리·감독하던 나이...
[김과장&이대리] 항공사 직원, 이거 실화냐? 2017-08-21 20:59:57
명찰에 적힌 이름을 보고 먼저 연락하는 남자들도 심심치 않게 나타난다. 한 lcc 승무원은 “주변에 항공사 다니는 사람을 수배해 연락처를 알아봐달라고 부탁하는 경우도 있다”며 “모르는 사람에게 카카오톡이 올 때 개인정보가 쉽게 노출됐다는 사실에 섬뜩했다”고 설명했다.수많은 구애(?)에도...
만약 비상사태 터지면 전력·통신·건설·금융맨 즉시 직장복귀 2017-08-13 18:40:10
좋다. 행안부 관계자는 “신분증(어린아이는 명찰)과 재산 관련 서류 사본도 보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경보별 대처 요령은 숙지해야 한다. 평탄음으로 1분간 사이렌이 울리면 적 공격이 예상된다는 ‘경계경보’다. 준비 물자를 점검하고 대피를 준비하라는 신호다. 공습경보가 울리면 대피시설로...
[일제 잔재] ② 가오와 곤조로 버텨왔건만…간지 안 나는 인생 2017-08-13 08:35:03
눈에 거슬린다. 명찰(이름표)을 달지 않았다고 볼멘소리를 한다. 알바생을 꼬붕(부하) 대하듯 하는 그가 밉다. 미워.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급 7천530원, 월급 157만3천770원으로 확정 고시됐다는데 이 임금(삯)을 수령(받음)할 수 있을까? 아침부터 바쁘다. 사장이 잔반 통(음식 찌꺼기 통)을 치우고 바깥 청소를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