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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응급의료 공백' 막는다…중증응급 수술 수가 300% 가산 2025-01-16 14:03:28
외래진료에도 공백이 없도록 문 여는 병원과 의원은 최대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설 연휴엔 하루 평균 3643곳의 병·의원이 문을 열었다. 올해도 최소 작년 수준으로 운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 추석 연휴 때와 마찬가지로 문 여는 병·의원에는 진찰료 3000원, 약국엔 조제료 1000원을 정액으로 추가 가산한다....
[게시판] 관광공사, '온라인여행사 활용 확대 방안' 보고서 발간 2025-01-16 09:14:09
확대 방안' 보고서 발간 ▲ 한국관광공사는 16일 '외래관광객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현황 분석 및 OTA(온라인 여행사) 활용 확대 방안'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는 주요 OTA 현황과 상품 분석, OTA 연계 방한상품 개발 프로세스 및 협업 노하우, 14개 광역지방자치단체의 OTA 활용 현황...
'민족대이동' 설 연휴 어쩌나…독감 대유행에 응급실 '초비상' 2025-01-16 08:50:05
지정하고 강도 높은 지원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16일 의료계에 따르면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의심 환자는 지난해 12월 1~7일 7.3명에서 12월30일~올해 1월5일 4주 만에 99.8명으로 13.7배 불었다. 또 12월 23~27일 전국 응급실 내원 환자는 평일 일평균 1만8437명으로, 전주 대비 3377명 늘었다. 증가한 환자...
가천대 길병원, 설 연휴 중증·응급 진료시스템 가동 2025-01-15 15:42:36
2월 1일 토요일에는 외래 진료도 운영한다. 평일 외래 진료는 오전 8시30분부터 5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는 설 연휴 기간인 28~30일 24시간 운영된다. 소아전용응급실 및 권역외상센터도 24시간 운영하며, 연휴 기간 중 발생하는 응급 환자 발생에 대비한다. 응급 수술 및...
"황금연휴 해외여행 포기합니다"…'초비상' 걸린 이유 2025-01-15 06:30:04
등이 유행 중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독감은 인구 외래환자 1000명당 의사환자(독감 증상을 보인 의심환자)는 99.8명으로 1주 전의 73.9명에서 1.4배 늘었다. 전국 병원에는 오전에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환자가 몰리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밀폐된 다중시설을 이용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내에서 다수가 모이는 행...
독감 유행, 이 정도라니...화장장 꽉 차 '사일장' 2025-01-13 07:53:42
코로나19 사태 때를 제외하곤 사일장을 치르는 사례가 이렇게 많았던 적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4년 마지막 주(12월 22∼28일) 전국의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의료기관 300곳을 찾은 외래환자 1천 명 가운데 독감 증상을 보인 의심 환자 수를 나타내는 독감 의사환자(ILI) 분율은 73.9명이었다....
"코로나19 이후 처음"…화장장 없어 사일장 치르는 유족들 2025-01-13 07:36:51
사일장을 치르는 사례가 이렇게 많았던 적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한편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마지막 주(12월 22∼28일) 전국의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의료기관 300곳을 찾은 외래환자 1000명 가운데 독감 증상을 보인 의심 환자 수를 나타내는 독감 의사환자(ILI) 분율은 73.9명이었다. 유행 정점 때와 비교해보면...
中보건당국 "독감 유행 작년보다 약해…새로운 전염병 없다" 2025-01-12 17:57:19
후 대변인은 "전국 외래 인플루엔자 표본 사례에서 유병률은 전주보다 3.8% 증가했는데,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낮은 수준"이라며 "이달 중·하순 인플루엔자 활동 수준이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그는 "성(省)별 인플루엔자 활동 수준에는 차이가 있다"며 "현재 의료 자원엔 명확한 경색이 나타나지...
'독감 환자' 역대급 폭증…"지금이라도 백신 맞아야" 2025-01-10 15:28:03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국내 동네의원을 찾은 외래 환자 1000명 당 독감 의심환자가 올해 1주차(지난달 29일~지난 4일) 99.8명으로 2016년 감시 체계를 구축한 뒤 최고치로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전 최고치는 2016년 52주차 86.2명이었다. 올해 유행 기준은 외래 환자 1000명 당 8.6명이다....
"회사 동료들 계속 결근"…역대급 독감에 직장인들 '초긴장' 2025-01-10 14:15:40
1월 4일) 의원급 외래환자 1000명당 99.8명을 기록했다. 이 보다 한 주 전인 12월 마지막 주 73.9명으로 이미 질병관리청이 표본감시체계를 구축한 지난 2016년(86.2명) 이후 8년 만에 최고치를 찍은 독감 증상 의심 환자가 1주 만에 다시 기록을 갈아 치운 것이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