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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홍콩 범민주인사 53명 체포' 비판에 "필요한 조치" 2021-01-06 17:29:58
대한 비판에 대해 "홍콩 경찰이 국가보안법 위반자 혐의와 관련된 인사를 체포한 것은 필요하고, 필수적인 조치였다"면서 "홍콩 정부는 절대로 국가 전복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화 대변인은 "중국은 법치국가이자 홍콩은 법치 사회"라며 "우리는 홍콩 경찰의 법에 따른 집행을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순천시 "낮술 금지령"…형사고발, 과태료 처분한다 2021-01-03 15:12:33
3일 대시민 담화문에서 "방역 수칙 위반자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서 정한 대로 형사고발과 과태료 처분은 물론, 민형사상 구상권 청구 등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최근 확진 판정을 받은 순천 202번이 방역 당국의 역학조사를 회피하는가 하면, 집단 감염이 발생한 종교시설 방문...
[사설] 방역대책 인권침해 소지 큰데 '코파라치'까지 조장해서야 2020-12-27 18:45:10
있다. 하루하루 버티는 자영업자들에게 이보다 더한 공포가 없다. 정부의 코로나 대책은 국민의 자발적 협조, 의료진의 헌신 등에 의지해 위태롭게 유지돼 왔다. 백약이 무효인 상황에서 정부는 방역수칙 위반자를 신고하면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주는 ‘코파라치(코로나+파파라치)’ 장려책까지 추가했다. 이런 식으로...
'코파라치'에 포상금…"감시 조장하나" 반발 2020-12-25 15:08:40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자를 신고하면 포상하는 정부의 ‘코로나19 신고포상제’가 확산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행정이라고 하지만, 시민들끼리 감시를 유도해 사회 불신을 조장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최근 코로나19 방역 위반 신고는 급증하는 추세다. “5명 이상 모였...
오늘부터 '수도권 5인 모임 금지'…내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2020-12-23 06:20:06
시설 폐쇄나 운영 중단 조치까지 내릴 수 있다. 위반자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확진자가 발생할 시에는 치료비 등 관련 비용에 대한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24일부터는 5인 이상 모임 금지 조치가 전국 식당으로 확대된다. 각종 사적 모임에 대해서는 강제 조치가 아닌 취소가 강력히 권고된다....
내년 부동산 '세금 폭탄' 온다…제도 어떻게 바뀌나 2020-12-21 13:55:08
추첨제로 진행된다. ▶전매행위 위반자 청약 자격 제한(2월 19일) 지금까지는 위장 전입을 하거나 허위 임신 진단서 등을 발급받는 방법 등을 쓴 공급 질서 교란자에게만 청약 금지 불이익을 줬다. 그러나 내년 2월 19일부터는 분양권 전매 제한을 위반하거나 알선한 사람도 공급 질서 교란자와 동일하게 위반행위를 적발한...
내년에 달라지는 부동산 제도는…종부세율·양도세율 인상 2020-12-21 12:30:18
전매행위 위반자 청약 자격 제한(2월 19일) 지금까지는 위장 전입을 하거나 허위 임신 진단서 등을 발급받는 방법 등을 쓴 공급 질서 교란자에게만 청약 금지 불이익을 줬다. 그러나 내년 2월 19일부터는 분양권 전매 제한을 위반하거나 알선한 사람도 공급 질서 교란자와 동일하게 위반행위를 적발한 날부터 10년간 청약...
서울 주요 도로 21일부터 시속 50㎞로 제한 2020-12-20 18:19:03
적용한다. 이동성 확보가 필요한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등 자동차전용도로는 현재 제한속도인 시속 70~80㎞를 유지하기로 했다. 제한속도 변경에 따른 과속단속은 유예기간 3개월을 두고 내년 3월 21일 시행한다. 유예기간에는 서울지방경찰청이 위반자에게 법규 위반 통지서만 발부하기로 했다. 박종관 기자...
필리핀, 코로나대응 국민방역 격상 `외출시 얼굴가림막 의무화` 2020-12-20 13:05:41
범정부 태스크 포스(IATF)의 결정에 따라 위반자에 대한 처벌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생활방역 수위를 한 단계 더 높인 것이다. IATF는 수도권인 메트로 마닐라와 인근 지역, 남부 다바오시 등 `일반적 사회적 격리`(GCQ) 적용 지역에서는 종교 행사에 수용가능 인원의 30%까지만 참여할...
서울 전역 주요도로 최고속도 시속 50㎞ 이하로 조정 2020-12-20 11:40:14
자동차 전용도로는 현행 시속 70∼80㎞를 유지한다고 20일 밝혔다. 구청에서 관리하는 도로(자치구도)는 시속 30km를 기본으로 하되 보행자의 안전이 특히 필요한 구간은 시속 20km로 제한한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유예기간 중 변경된 제한속도 위반자에게 법규위반 통지서를 발부할 예정이다. 신용현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