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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 칼럼] 조지훈의 마지막 시 2020-11-17 18:00:24
같은 것/울면서 찾아갔던/산 너머 저쪽.//아무데도 없다/행복이란/스스로 만드는 것/마음속에 만들어 놓고/혼자서 들여다보며/가만히 웃음 짓는 것.//아아 이게 모두/과일 나무였던가./웃으며 돌아온/초가삼간/가지가 찢어지게/열매가 익었네.’ 조지훈(趙芝薰·본명 동탁·1920~1968) 시인은 시 ‘행복론’에서 행복이 산...
추미애 편든 이낙연…"윤석열, 거취 선택해야" 2020-11-17 17:22:20
것을 대원칙으로 하되 법안 내용은 국회 상임위원회의 심의에 맡기겠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과의 협치에 대해서는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매달 보기로 약속했는데 저쪽에서 응하지 않고 있다”며 “양당의 공통된 공약 등을 입법화하자고 한 것도 상대 쪽이 응해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러나...
이낙연 "친문 눈치 안본다…文 잘못하면 당연히 지적할 것" [종합] 2020-11-17 12:18:36
점심을 한 번 먹었다. 이후 매달 먹기로 했는데 저쪽이 응하지 않고 있다"며 "공통 공약을 입법화하자고 했는데 그것도 상대방이 응하지 않았다"고 했다.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의 중대한 잘못으로 재·보궐선거를 실시하게 된 경우 해당 선거구에 후보자를 추천하지 않는다'는 당헌을 개정하고 서울·부산에 공천...
이낙연 "부동산정책 뼈아픈 패착…전세난은 '가구분리' 때문" 2020-11-17 11:56:56
매달 먹기로 했는데 저쪽이 응하지 않고 있다"며 "공통 공약을 입법화하자고 했는데 그것도 상대방이 응하지 않았다"고 책임을 야당에 돌렸다.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의 중대한 잘못으로 재·보궐선거를 실시하게 된 경우 해당 선거구에 후보자를 추천하지 않는다'는 당헌을 개정하고 서울·부산에 공천을 하기로...
이낙연 "누가 잘못? 尹은 본질적 문제, 秋는 스타일이 문제" 2020-11-17 11:23:18
매달 먹기로 했는데 저쪽이 응하지 않고 있다"며 "공통 공약을 입법화하자고 했는데 그것도 상대방이 응하지 않았다"고 책임을 야당에 돌렸다.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의 중대한 잘못으로 재·보궐선거를 실시하게 된 경우 해당 선거구에 후보자를 추천하지 않는다'는 당헌을 개정하고 서울·부산에 공천을 하기로...
백일섭, 과거 박정수 많이 울린 이유는?(비디오스타) 2020-11-10 22:23:08
너 왜 선배에게 인사 안 해? 그렇게 시비 걸었다. 저쪽에서 누가 보이면 무조건 인사했다. 보이기만 하면 인사하면 또 인사해? 우습게 아는 거야? 하면서 놀렸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를 들은 박소현은 "박정수 씨가 사전 인터뷰에서 '연예인 그만 둔 이유도 백일섭 오빠 때문'이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옆에...
전유성 "최양락과 매일 만나…동성 연인으로 오해받아"(1호가) 2020-11-10 19:27:16
이 집은 전유성 지인의 집이었다. 그는 "나는 저쪽 아파트에서 세 산다. 그냥 내가 있는 곳으로 오라고 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최양락은 "(자신의 집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집을 보여 준다. 역시 전유성이다"라고 밝혔다. 이후 전유성은 최양락과의 인연에 대해 "최양락이 서울 와서 처음 알게 된...
당 원로도 '친문' 손혜원도 與 보궐 공천 비판…"치졸하다" 2020-11-04 09:41:35
"(지난 4·15 총선 당시) 비례위성정당을 저쪽(야당)에서 만드니깐 '아주 천벌 받을 짓'이라고 해놓고 (여당도) '천벌 받을 짓'을 했다. 이번 당헌·당규를 뒤집은 것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현실적으로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하더라도 명분과 실리 중에 정치는 명분"이라며 "그래도 최소한 이번...
'원조 친노' 유인태마저 與보궐 공천 비판…"천벌 받을 것" 2020-11-03 09:47:13
전 국회 사무총장(사진)이 "(지난 4·15 총선 당시) 비례위성정당을 저쪽(야당)에서 만드니깐 '아주 천벌 받을 짓'이라고 해놓고 (여당도) '천벌 받을 짓'을 했다. 이번 당헌·당규를 뒤집은 것도 마찬가지"라며 비판을 쏟아냈다. 유인태 전 총장은 지난 2일 SBS '주영진의 뉴스 브리핑'에 출연해...
"대선만큼 중요" 내달 미 의회선거 두고도 총력전 2020-10-29 10:14:18
"저쪽(민주당 해리슨 후보)은 그레이엄이 당시 청문회를 처리한 방식 때문에 출마했다고 하는데, 나는 그것 때문에 그레이엄이 이길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펜스 부통령은 29일엔 아이오와주(州) 데모인으로 이동해 역시 법사위원인 조니 언스트 의원과 합동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언스트 의원은 민주당 테리사 그린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