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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악재 겹친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사재출연으로 긴급 유동성 확보" 2016-02-12 10:02:55
전용선 사업부를 사모펀드인 한앤컴퍼니가 보유한 에이치라인해운에 매각하는 본 계약을 지난주 체결했다. 매매대금으로 최대 1억달러(1200억원)를 제공하고 3억5000만달러의 차입금을 떠안는 방식이다. 현대증권 등 금융3사 공개 매각 700억여원과 현정은 회장의 사재출연 300억원 등으로 1000억원 규모의 긴급 유동성도...
대북악재 겹친 현대그룹 "사즉생 각오로 돌파" 2016-02-12 09:38:23
벌크전용선 사업부를 사모펀드인 한앤컴퍼니가 보유한 에이치라인해운에 매각하는 본 계약을 지난주 체결했다. 매매대금으로 최대 1억달러(1천200억원)를 제공하고 3억5천만달러의 차입금을떠안는 방식이다. 현대증권[003450] 등 금융3사 공개 매각과 현정은 회장의 사재출연도 즉시 착수된다. 그룹...
'불황에 고심' 재계 총수들 설 연휴도 경영구상 2016-02-06 09:00:23
했다. 벌크전용선사업부와 부산신항만터미널 지분 등 추가 자산매각도 진행된다. 벌크전용선사업부는 1천억원대, 부산신항만터미널 지분은 5천억원대로 시장에서는 추산하고 있다. 현대그룹은 공모·사모사채, 선박금융 등 비협약채권에 대한 채무조정도 신속히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산업은행 등...
현대상선 50% 이상 자본잠식…벌크선사업부 매각(종합) 2016-02-05 18:58:18
전용선 사업부는 선박 12척(2016년 신조 3척 포함 15척) 규모로 한전 자회사, 포스코[005490], 글로비스 등과 16건의 장기운송계약을 맺어 사업을 벌여왔다. 벌크전용선 사업부는 지난해 3분기 8천억원대 매출을 올려 현대상선 전체 매출에서 17% 정도를 차지했다. 현대그룹은 지난 2일 현대상선의 재무구조...
현대상선 "벌크전용선사업부 에이치라인벌크에 매각" 2016-02-05 17:55:36
현대상선[011200]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벌크전용선 사업부문을 에이치라인벌크에 최대 1억 달러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공시했다. 현대상선은 또 "영구전환사채 발행 관련 계약과 공시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밝혔다. ljungber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현대상선, 벌크전용선사업부 에이치라인해운에 매각 2016-02-05 16:49:41
장기운송계약을 맺어 사업을 벌여왔다. 벌크전용선사업부는 지난해 3분기 약 1600억원의 누적 매출을 올렸다. 현대상선 벌크선 전체 매출에서 약 20%를 차지했다.현대상선은 당초 벌크전용선사업부와 미국 법인 등을 기초자산으로 3000억원 규모의 영구채권 발행을 추진했지만 신용등급 하락 등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었다....
현대그룹, `현대증권 재매각·사재 출연` 고강도 자구안 확정 2016-02-03 11:03:30
전용선 사업과 부산 신항만 터미널 지분 처분에도 나서면서 6천억 원 정도의 자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동시에 현대는 현대상선 수익 개선을 위한 체질 개선에도 보다 속력을 내기로 했습니다. 해운업황의 앞날이 여전히 안개 속인 데다 마땅한 수익원을 찾지 못하는 상황에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선 3년...
[특징주]현대상선, 추가 자구안 확정 소식에 '강세' 2016-02-03 09:08:12
회장이 별도로 300억원 규모의 사재를 출연할 방침이다.이외에도 벌크전용선사업부 · 부산신항만터미널 지분 등 추가 자산매각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모·사모사채, 선박금융 등 비협약채권에 대한 채무조정도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다.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채권단, 현대상선 `조건부 지원` 합의…1천억원 긴급 투입 2016-02-03 07:02:56
전용선사업부와 부산신항만터미널 지분 등 추가 자산 매각도 진행한다. 벌크전용선사업부는 1천억원대, 부산신항만터미널 지분은 1천억원대로 시장에서 추산하고 있다. 현대상선은 이와 함께 `용선료 할인`에 나서기로 했다. 용선료는 현대상선의 고질적 수익 악화 요인이다. 호황기때 선박을 사용하기로 장기 계약한...
현대그룹, 추가 자구안 확정...현정은 회장 사재 300억 출연 2016-02-02 18:14:12
벌크전용선사업부 · 부산신항만터미널 지분 등 추가 자산매각도 진행합니다. 현대그룹은 공모·사모사채, 선박금융 등 비협약채권에 대한 채무조정도 신속히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현대그룹측은 “사즉생(死卽生)의 각오로 고강도 추가 자구안을 마련했다”며 “이번 자구안만으로 유동성 우려를 단번에 해결할 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