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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홍준표, 정무특보에 '이재명 저격수' 남윤중 변호사 임명 2025-01-06 14:50:45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정무 특보 역할이 정치권과의 소통 등을 담당하며 정무 관련 역할을 총괄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홍 시장 측은 "오늘 남 변호사를 임명하는 것이 맞다"며 "대선을 염두에 둔 것은 아니고, 능력있는 분과 함께 일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영장집행, 월권 행위" vs "윤 대통령 순순히 오라 받아야" 2025-01-03 17:55:09
장 집행 방해는 엄연한 중대 범죄 행위”라며 “법원이 발부한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면 그가 누구든 특수공무집행 방해와 내란 공범으로 처벌받을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이날 박종준 대통령실 경호처장과 김성훈 경호처 차장 등을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정소람/한재영 기자 ram@hankyung.com
하락장에도 30% 뛴 파마리서치 2024-12-31 17:17:37
대비된다. 파마리서치의 주력 제품은 연어 정소에서 추출한 물질을 피부 진피층에 전달해 피부 손상을 복원하는 데 도움을 주는 ‘리쥬란’이다. 다른 피부미용 주사와 달리 결절 등 부작용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증권업계에선 올해부터 리쥬란 수출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1월 파마리서치 수출액은 ...
권영세 "비상 계엄·대통령 탄핵으로 걱정 끼쳐 깊이 사과" 2024-12-30 17:48:37
수준을 회복한 것이 변화의 동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지난 26~27일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30.6%(더불어민주당 45.8%)로 나타났다. 11월 넷째 주 32.3%이던 지지율이 계엄 이후 25.7%로 떨어졌다가 반등했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30일 與 권영세 비대위 출범…대국민 사과 뒤 쇄신 나설 듯 2024-12-29 18:10:11
제시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당 안팎에서 나온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무리한 탄핵을 강행하는 야권도 문제지만 헌법재판관 임명을 언제까지 거부할 수는 없다는 목소리도 작지 않다”며 “권 의원이 갈등을 조정해 본 경험이 많은 만큼 절충안이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경제 삼킨 '탄핵 블랙홀'…권한대행도 직무정지 2024-12-27 17:58:54
헌정사에 유례가 없는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행’ 체제가 현실화해 행정부 기능이 사실상 마비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민주당은 최 권한대행이 헌법재판관 임명을 보류하면 또다시 탄핵에 나선다는 입장이어서 경제 컨트롤타워가 모두 붕괴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정소람/한재영/양길성 기자 ram@hankyung.com...
"지금은 내란 수습이 먼저"…여야정협의체 엎은 野 2024-12-26 17:59:02
편성 역시 무산될 전망이다. 서지영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탄핵 중독 정당다운 모습으로 국정 안정을 위한 대화 의지조차 없음이 확인됐다”며 “대통령 권한대행에 이어 장관들 줄 탄핵으로 언제 ‘무정부’ 상태가 될지 모를 나라에 과연 누가 투자하겠느냐”고 지적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덕수 탄핵에 민생법안 볼모…野 '쪼개기 상정' 2024-12-26 17:58:41
“하루에 100여 건의 법안을 처리하려다 보면 의원들의 집중도가 떨어진다”며 “본회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일 뿐 민주당 요구를 받아들여 의사일정을 정한 게 아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과거에도 필요할 경우 100여 건의 법안이 하루 만에 처리된 전례가 적지 않다. 한재영/정소람 기자 jyhan@hankyung.com
사단법인 행복교육누리, 청소년 건강 위협하는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 규제 필요성 지적 2024-12-26 09:00:01
경제재정소위원회에서 담배사업법 개정안 논의가 시작됐으나, 소상공인 피해 우려 등으로 공청회를 개최한 후 법안을 처리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공청회는 12월 2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며, 정부, 학계, 업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해 합성 니코틴을 담배로 포함시키는 방안에 대해 심도...
與 김건, 北 대남방송 피해 주민 지원 법안 발의 2024-12-24 18:36:49
정도로 고통을 겪고 있다"며 "지자체별로 방음창 설치 등 임시책을 마련하고 있으나,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우리 안보를 위해 북한의 대남 도발 및 위협에는 단호히 대처하되, 주민들의 피해는 세심히 살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