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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헌 SKT CEO "통신·AI 전사 혁신…CEO의 C는 '체인지'" 2025-12-16 12:30:00
듣는 데 있다'는 의미의 '청송지본 재어성의(聽訟之本 在於誠意)'라는 목민심서 구절을 인용해 "그간의 경험이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고, 구성원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데 강점이 되고 있다"며 "겸손과 존중의 자세로 최선의 의사결정을 내리겠다"고 덧붙였다. binz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국방부, '계엄 체포조' 관련 조사본부 16명 직무정지 2025-12-16 11:17:13
국방부 헌법존중 정부혁신 TF 조사를 받도록 했다"고 밝혔다. 조사본부 전사망민원조사단장과 수사단장은 계엄 당시 방첩사 요청에 따라 수사관 10명을 차출한 다음 국회에 출동시킨 혐의를 받는다. 국회의 계엄해제 의결정족수 미달을 유도하기 의원들을 체포하려던 것이란 의혹이다. 이들 혐의는 지난 1월 윤석열 전...
유럽, 우크라 안전보장 다국적군 제안…유럽 주도하고 미국 지원 2025-12-16 10:31:21
문제는 우크라이나 의견을 존중할 뜻을 밝혔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유럽 정상의 발표 내용을 전달받은 미국 행정부 관계자 2명의 발언을 인용해 유럽 주도의 다국적군 파병은 우크라이나가 요구해온 나토 조약 제5조와 유사한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나토 조약 제5조는 나토 회원국 중 한 국가가 공격받으면...
“주민 아니면 20만 원”…커지는 ‘공공보행로’ 갈등 2025-12-15 17:38:10
통행권을 보장하는 공공성과 사유재산을 존중해야 한다는 인식의 격차로 갈등이 발생하는 겁니다. [구정우 / 성균관대 사회학과 교수: 국민들이 사유지에 대한 관념이 강해지고 있고, 아파트 단지 주민들이 소유권을 보호할 수 있고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 게 당연하다고 봐요.] 서울시는 과태료와 벌금 등 일회성...
이병헌, 모자이크 굴욕 벗나…이민정 유튜브 50만 돌파 2025-12-15 17:05:27
더 중요한 배우의 초상권이 있기에 본인의 의견을 존중해서 편안하게 선택적 블러로 가는 게 어떨까 싶다"며 "본인이 블러를 해제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추운 겨울 크리스마스도 잘 보내시고 편안한 새해도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이민정MJ' 채널도 힐링되고...
교섭창구 단일화·교섭단위 분리 '모호' … 혼란 부추긴 노조법 시행령 2025-12-15 16:17:01
교섭을 존중해 원청 사용자와 하청노조가 자율적 교섭이나 공동교섭에 동의하면 그에 따르고 △그러한 합의를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를 진행하되 노동위원회의 교섭단위 분리 절차를 통해 최대한 하청노조의 실질적 교섭권을 보장하며 △교섭단위 분리 시에는 원청과 하청은 분리를 원칙으로 하면서...
신협, 백혈병·소아암 환우 위해 헌혈증서 1500매·후원금 전달 2025-12-15 14:00:53
치료 과정에 어려움을 겪는 백혈병·소아암 환우들의 의료비 및 회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규희 신협행복나눔부문장은 “전국 신협 임직원뿐 아니라 조합원들까지 마음을 모아 참여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었다”며 “신협은 앞으로도 생명 존중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지급준비금 관리매입(RMP)! 양적완화(QE) 논쟁! 月 400억 달러씩 나온다! 유동성 장세 오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2-15 07:53:02
독립성을 더 존중해 줘야 - 연준과 친트럼프 이사, RMP 대한 오해 풀어야 - 의도대로 단기 금융시장 안정시키면 중단해야 Q. 결론을 내려 보지요. 이번에 새로 추진된 RMP에 의해 매월 400억달러씩 시중에 돈이 공급되면 유동성 장세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지 않겠습니까? -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변화, 양적 정책이 주수단...
'자율' 스튜어드십코드, 10년만에 강제규범으로 바뀐다 2025-12-14 18:05:24
재산권과 경영의 자유 보장, 금융시장 기능 존중 등의 의견을 반영해 강제성을 부여하진 않았다. 관리 및 운영도 민간 기구인 한국ESG기준원(옛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맡고 있다. 영국 일본 등 앞서 도입한 국가와 달리 정부가 개입할 여지가 없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스튜어드십코드는 일곱 가지 원칙...
[인터뷰] 아프리카 가나서 온 첫 한국계 대사 최고조 "고국서 일해 영광" 2025-12-13 08:00:03
만한 변화이다. 한국의 아프리카 외교는 존중과 상호성에 기반한 외교여야 한다. 아프리카와의 관계는 대한민국 국익과 글로벌 위상 강화에 직결된다. -- 대사는 선교사 아들인데 어떻게 가나에서 살게 됐는가. 한국에서 유년 시절은 어떠했으며 가나에서 학창 시절은 어떤 기억으로 남아있나. ▲ 춘천에서 태어나 초등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