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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지혜 “예능이요? 부담스럽지만 사람들 즐거워하는 모습이 좋아요” 2017-07-13 16:40:00
지영, 얼마 전 출산했던데 언니가 의외로 방송을 빨리하고 싶은 모습을 보이더라(웃음). q. 이성 관계 그리고 결혼 솔직히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분이 있는데 일부 알려져 있는 회계사는 아닌 일반인이고 평범한 회사원이다. 올 가을에 결혼할 예정인데 아직 상견례도 안 했다. 나는...
‘죽어야 사는 남자’ 신성록X이소연, 수상한 데이트…호기심 자극 2017-07-13 14:39:44
지영A’(강예원)의 아들(?)같은 철부지 연하 남편이지만 아내와 있을 때랑은 확연히 다른 젠틀한 표정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자유분방하고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쿨한 ‘이지영B’로 분한 이소연 역시 평소 차가운 성격과는 상반되는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은 더욱...
장성순 화백 작품 207점 안산시에 기증 2017-07-12 11:02:43
딸 지영씨는 11일 안산시를 방문해 제종길 시장에게 부친의 기증 작품을 전달했다. 기증받은 작품의 시가는 200억원에 이른다고 시는 밝혔다. 장 화백은 1956년 동료 작가들과 함께 한국미술가협회를 창립하고 1961년 파리 비엔날레에 참가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안산시 고잔동에 작업실을 두고...
[부고] 최정행씨 별세 外 2017-07-08 02:56:17
별세, 정림 식품의약품안전처과장·수연 합창지휘자·지영 피아니스트·지현씨 부친상, 송성재 강릉원주대부총장·서정훈 연세열린내과원장·이동훈 디에스터컴퍼니디렉터 장인상=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5▶이용직씨 별세, 재완 sk증권pi1팀장 부친상, 임근식...
[한경·네이버 FARM] 제주도 깊은 숲으로 들어가 아버지는 병을 고쳤고, 딸은 사랑을 찾았다 2017-07-06 21:10:58
금방이다. 딸에게도 동화 같은 일이 일어났다. 지영씨의 숲 해설을 인상 깊게 본 한 신사가 자신의 아들을 소개하겠다고 나선 것. 그렇게 닿은 인연으로 지영씨와 수방씨는 2015년 환상숲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곶자왈 지대는 제주 면적의 6.2% 정도다. 하지만 곶자왈의 60%가량이 사유지로 골프장, 관광단지 개발과 토석...
[한경·네이버 FARM] 제주 곶자왈 父女, 아빠는 병을 고쳤고 딸은 사랑을 찾았다 2017-07-06 15:44:38
딸 이지영 씨를 불렀다. 딸은 한달 휴가를 받아 제주로 내려왔다. 함께 이야기를 쌓아갔다. 아버지가 3년 동안 길을 내면서 보고 느낀 것들이 지영 씨의 손을 거쳐 아름다운 곶자왈 스토리로 재탄생했다.그 다음엔 애써 홍보를 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환상숲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이 모두 각자의 자리로...
[신간] 헬페미니스트 선언·여성괴물 2017-07-05 15:31:39
= 윤김지영 건국대 몸문화연구소 교수가 지난해 강남역 인근 화장실 살인사건 이후 페미니즘의 흐름을 분석한다. 헬조선이 무너뜨려야 할 대상이라면, 헬페미니스트는 "헬조선을 제대로 망치질해 부조리의 고리들을 끊어내는 동시에 제대로 구원할 주체"다. 착함·올바름·전통·관습·상식의 틀을 부수는 이들이다. 이들은...
최민수 "아들이 드라마서 내 유년시절 연기…고민 끝에 승낙" 2017-07-04 09:00:02
지영(강예원)을 찾기 위해 한국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코믹 가족 휴먼드라마다. 최민수는 "장달구 역을 맡기까지 두달간 고민을 세게 했다"며 "그런데 새로운 캐릭터이고 재미있을 것 같았다. 방송을 보면 시청자도 분명 재미있어 할 것 같다"고 말했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화장실 몰카' 색출 나선 대학 학생회…"일상적 불안 해소" 2017-06-26 08:31:01
않으니 당사자가 직접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 윤김지영 건국대 몸문화연구소 교수는 "학생들이 직접 나섰다는 것 자체가 '공권력'이라 불리는 경찰, 교내 성평등센터 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윤김 교수는 "인식 전환을 위해 '몰카'를 '불법도촬'로 바꿔 부르고, 성...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2017] 한국 여자골프를 점령한 그 이름, 지현과 지영 2017-06-24 15:50:28
‘지현’이 2명, ‘지영’도 2명인 것이다.이날 갤러리들 사이에선 “자신을 골프 선수로 키우고 싶으면 이름을 지현이나 지영으로 지어줘야겠다”는 농담도 흘러나왔다. 대회 진행을 책임지는 관계자들에겐 비슷한 이름의 선수들이 상위권에 오르는 게 반갑진 않다. 이름을 헷갈려 혼동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