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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비위로 직위해제 된 경찰, 길거리서 여성 추행하다 구속 2024-09-25 13:01:05
직위 해제된 경찰관이 길거리에서 여성을 강제 추행하다가 구속됐다. 제주경찰청은 강제추행 혐의로 서귀포경찰서 소속 30대 A씨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오전 4시께 제주시청 인근 도로에 앉아있던 일면식도 없는 여성의 허벅지 등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당시 술을 마신 상태였으며,...
'가수 출신' 명상 유튜버, 성추행 혐의 송치 후…"시련 지나간다" 2024-09-25 07:18:36
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명상 수업을 해준다는 명목으로 수강생들을 만나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현재까지 A씨를 고소한 피해자는 총 4명이다. 이 중 3명의 고소 건이 혐의가 인정돼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1건은 지적장애를 가진 미성년자가 피해자여서 서울경찰청에서 수사 중이다. 피해자...
여직원 성추행한 前국힘 시의원, 검찰 송치 2024-09-24 17:51:00
넘겨졌다. 24일 대전 대덕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송 의원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소속이던 송 의원은 지난 2월 같은 당 후보 총선 선거 캠프에서 일하던 여직원을 여러 차례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의 고소장에 따르면 송 의원이 피해자의 신체를 만지고 손을 잡는 등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배달 라이더 발목에 전자발찌 버젓이…"아이들 배달시 주의" 2024-09-24 10:40:29
성범죄의 경우 강간·강제추행, 강력범죄는 살인·강도·약취유인으로 규정했다. 특히 마약범죄도 배달업에 종사할 수 없는 범죄로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2025년 1월 17일부터는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제2조제1항 각 호에 따른 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2, 제5조의4, 제5조의5, 제5조의9...
"눈 떠보니 유부남이 내 위에"…유명 女 BJ의 충격 폭로 2024-09-21 17:38:19
성추행당했다는 파이는 "바로 다음 날 준강제추행으로 가해자를 고소했고, 가해자는 이를 부인하는 상황"이라며 "가해자는 저와 일로 인해 공적인 자리에서 몇 번 마주친 적 있어 서로 이름과 얼굴 정도만 알던 사람"이라고 했다. 사건 당일 단체 회식에서 술을 마셨다는 파이는 "제 일행 중 한 분이 저 대신 대리기사님을...
'악마를 보았다'...딸 강간하고 "근친상간 허용" 주장 2024-09-21 06:53:55
듯 행동하며 추행하는 등 성폭력을 일삼았고, 이에 겁을 먹은 피해자를 상대로 2∼3주에 1회 또는 월 1회 빈도로 범행을 저질렀다. 주식투자 실패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중 피해자가 성관계를 거부하자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피해자를 살해하려다 실패하기도 했다. 결국 재판에 넘겨진 A씨는 피해자와 친밀한 관계였을...
"차라리 때려달라"…10대 알바생 속옷 힘껏 잡아당기며 괴롭힌 업주 2024-09-20 14:57:47
위력을 행사해 추행하거나 추행의 고의도 없었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C군과 나이 차이가 있고 외관상 체격 차이도 상당할 뿐만 아니라 음식점 업주로서 피해자인 C군의 고용관계를 결정할 권한이 있었던 점으로 볼 때, 이 사건 행위에 있어 위력을 행사했다고...
20대 여성, 성폭행 하려던 남성 제압 안 하고 경찰 부른 '뜻밖의 이유' 2024-09-16 21:55:13
남성이 쉬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금했다고 밝혔다. 중국 법에 따르면 이러한 행위는 최대 징역 5년 형에 처할 수 있다. 쉬는 당시 자신이 이 남성을 공격할 경우 그가 크게 다칠까 봐 우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쉬는 "나는 프로 종합격투기 선수이기 때문에 내 펀치는 일반 사람보다 훨씬 강하다"라며 "그를 주먹으로 쳤을...
스터디카페 알바 면접서 '성폭행'…"성병까지 걸렸다" 발칵 2024-09-12 16:06:33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시설 취업제한과 신상 공개를 명령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유사 성행위 업소인 키스방 운영자 B씨에게는 징역 2년에 벌금 2000만원, C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피해 여성은 지난해 4월 온라인 구인·구직...
"주호영, 여기자 성추행"은 가짜뉴스…3년만에 혐의 벗었다 2024-09-09 14:34:14
성추행했다는 혐의를 3년 만에 벗게 됐다. 9일 국민의힘 미디어특위에 따르면 당시 의혹을 폭로한 인터넷 매체 기사는 '가짜 뉴스'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003단독 김현순 부장판사는 주 부의장이 인터넷 매체 뉴스프리존 발행인 안 모 씨와 소속 기자 김 모 씨,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 등 3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