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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대표팀 데뷔전 3안타…"아버지가 장비 받아줘 신기해"(종합) 2017-11-08 17:20:38
그는 "어느 타순에서 치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디든지 내 임무대로 잘 수행해야 한다. 자신 있다. 경기 전에 (김)하성이 형이 '네가 내 뒤에 치니까 이상하다'고 하더라. 전 신기했다"고 했다. 이정후가 안타를 치고 나가면 아버지 이종범 코치가 장비를 받아주는 장면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것도 신기했다....
박민우의 발, 일본을 흔들어라…"빠른 볼 자신 있다" 2017-11-07 18:07:55
대표팀은 타순을 확정하지 않았다. 앞으로 세 차례 연습경기를 통해 컨디션이 좋은 선수 위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할 예정이다. 박민우는 테이블세터 자리에 배치될 가능성이 크다. 정규시즌 타율 0.363으로 리그 3위에 오른 그는 리그에서 가장 발이 빠른 선수 가운데 하나다. 올해 박민우는 부상 우려로 도루를 자제해...
'4번 유력' 김하성 "저보다 구자욱형이 잘해야죠" 2017-11-06 17:51:15
그는 "어떤 타순이든 맡겨주시는대로 임할 것이다. 그런데 나보다 (구)자욱이형이 더 잘해줘야 한다"며 대표팀 주장이기도 한 구자욱(24·삼성 라이온즈)이 4번 타자를 맡아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취재진이 구자욱(21개)의 홈런 개수를 언급하며 김하성만한 4번 타잣감이 없다고 하자 김하성은 그제야 "굳이 4번을 쳐야...
두산, 류지혁·최주환 투입…KIA는 4차전과 같은 라인업 2017-10-30 17:39:51
타순에 선다. 1차전 패배 후 2∼4차전에서 승리하며 한국시리즈 우승에 1승만을 남긴 KIA는 4차전과 같은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명기(우익수)와 김주찬(1루수)이 테이블 세터로 나선다. 로저 버나디나(중견수), 최형우(좌익수), 나지완(지명타자)이 중심 타선에 자리했고, 안치홍(2루수), 이범호(3루수), 김민식(포수),...
'벼랑 끝'에 몰린 김태형 감독 "광주에서 뵙겠습니다" 2017-10-30 16:36:39
순으로 타순을 짰다. 포수 양의지의 타격 부진에 대해서는 "어제도 감각 자체는 괜찮더라. 어제 안타가 안 나왔으니 오늘은 나올 확률이 높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날 만약 두산이 승리하면 양 팀은 하루 휴식 후 다음 달 1일 KIA의 홈구장인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6차전을 치른다. 인터뷰를 마친 김 감독은...
수지 한국시리즈 시구…'대타 홈런' 나지완 4차전 선발출장 2017-10-29 13:50:03
나서면서 포수 양의지, 지명타자 닉 에반스는 타순이 하나씩 밀려 7번과 8번타자로 배치됐다.4차전 양팀 선발투수는 kia 우완 임기영과 두산 좌완 유희관이다. 이날 경기도 2만5000석 매진되면서 올해 한국시리즈는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1~2차전, 잠실구장에서 열린 3~4차전까지 모두 매진됐다. 4차전 시구는 배우...
KIA 나지완 지명타자…두산 최주환 3루수 선발 출격 2017-10-29 13:23:23
순이다. 김선빈 타순은 전날 7번에서 9번으로 내려갔다. KIA 선발투수는 사이드암 임기영이다. 1승 2패로 몰려 있는 두산은 3루수에 허경민을 빼고 최주환을 내세웠다. 최주환은 NC 다이노스와 벌인 플레이오프 2차전 만루 홈런의 주인공이다. 두산 선발 라인업은 민병헌(우익수)-오재...
김기태 감독 "이범호, 경험 많으니 이제는 잘해줄 것" 2017-10-29 13:07:56
타순에서 '타점 수거' 중책을 맡았다. 이범호까지 깨어나면, KIA 타선은 정규시즌 때의 폭발력을 되찾을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김 감독은 2승 1패로 시리즈를 뒤집고도 방심할 수 없다며 전의를 다졌다. 그는 "어제 경기는 잊고 다음 경기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과 광주 가운데 어디서 우승을...
'승장' 김기태 감독 "게임 감각 조금씩 좋아지는 게 느껴져" 2017-10-28 17:53:35
기대했다. 선발로 호투한 팻딘 칭찬 역시 빼놓지 않았다. 김 감독은 "준비 기간 가장 좋은 컨디션을 보여준 선수다. 8회 투구 수가 적어서 충분히 될 줄 알았다. (내 판단이) 아쉽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감독은 "내일 타순은 아직 생각하지 않았다. 전략 짜놓고 내일 경기 앞두고 공개하겠다"고 했다. 4bun@yna.co.kr...
물꼬 트고, 물길 내고…이명기, 호랑이 타선 깨우다 2017-10-28 17:20:10
보냈다. 2타석 연속 2루타를 터트린 이명기는 김주찬의 희생 번트로 3루, 로저 버나디나의 적시 안타로 홈을 밟았다. 경기에 앞서 김기태 감독은 '타격왕' 김선빈의 타순 상향 조정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명기도 있고, (김)주찬이도 있다"며 테이블 세터에 믿음을 드러냈다. 마치 이명기가 이날 경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