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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임신 계획 세웠다면 남녀 모두 '가임력' 확인하세요 2021-01-05 10:28:42
혈액형 등을 확인한다. 임신 중 풍진에 걸리면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수직 감염돼 난청, 백내장, 심장 기형, 소두증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항체가 없다면 임신 전에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소변검사로 요로감염, 혈뇨, 단백뇨, 요당 여부 등도 확인해야 한다. 그 외에 자궁경부암 검사, 난소기능검사, 갑상선자극호르...
산모 면역체계가 태아를 해치지 않는 이유는? 2021-01-01 17:35:04
흉선에서 조절 T세포가 생성되지 않았다. 태반에서도 조절 T세포 양이 줄어들어 유산율이 높아지는 것을 확인했다. 조절 T세포의 또 다른 역할도 밝혀졌다. 산모의 혈당 수치를 조절해 임신성 당뇨병을 막는다는 것이다. 임신성 당뇨병은 임신으로 인해 이전에는 없던 당뇨병이 생기는 경우를 이른다. 임신은 전반적인 산...
"웃어라, 세상이 너와 함께 웃으리라" 2020-12-31 15:58:38
지나지 않지만 인생의 태반은 기다림으로 이루어진다는 것도 진실이다. 베르그송은 기다림이 내 마음대로 연장하거나 단축할 수 없는 시간을 경험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시간이 간다고 하지만, 정작 가는 것은 사람들이다. 다만 시간은 한 공간에 균질한 빛처럼 뿌려지고 있다. 지혜로운 이들은 기다림의 시간을...
카롤린스카 의대 "면역계의 임신 공격, 가슴샘이 막는다" 2020-12-28 16:41:39
생쥐의 가슴샘이 조절 T세포를 만들지 못했고, 그러면 태반의 조절 T세포가 부족해져 유산으로 이어졌다. 정상 임신인 경우 조절 T세포는 산모의 지방 조직에서 염증을 차단하고 체내의 혈당 조절도 돕는다. RANK 수용체가 결핍된 생쥐는 혈당과 혈중 인슐린 수치가 모두 높았고, 거대아(巨大兒·fetal macrosomia) 등...
"남편의 대사증후군, 아내의 임신 손실과 연관" 2020-12-21 09:24:11
습관이 정자의 유전자 구성과 발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그 영향이 태반의 기능에 까지 파급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연구팀은 추측했다. 태반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임신을 잃을 수 있다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이 연구 결과는 유럽 인간생식·태생학학회(European Society of Human Reproduction and...
뉴질랜드 동성 커플, 인공수정으로 '같은 아빠' 아들·딸 낳아 2020-12-20 17:55:43
지내야만 했다. 나중에 태반을 조사하자 아기는 필요한 산소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양수가 빨리 터지지 않았다면 사산의 위험성도 걱정해야 했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힘든 고비를 무사히 넘기고 커밍이 처음 라이언을 품에 안아보는 날 뷰캐넌이 같은 병원에서 제왕절개로 건강한 딸아이를 출산해 모든...
[Cover Story - part.4] 차바이오텍, 줄기세포 클러스터 구축…배아에서 성체까지 섭렵한다 2020-12-17 10:08:02
추출한 줄기세포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탯줄과 태반은 산모의 조직이기는 하지만 이제 막 생성된 조직이다. 생체 내 환경에 노출된 지 10개월 밖에 되지 않은 ‘싱싱한’ 조직이기 때문에, 줄기세포 역시 본래 자신의 기능을 잘 유지하고 있다. 이런 ‘귀한’ 조직을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차바이오의 클러스터 덕분이다. 탯...
"임신 중 천식약, 조산·사산 위험 높인다" 2020-12-11 10:52:17
임신 중 사용하는 천식약은 태반을 통해 태아에 건너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신 중 조산과 관련된 다른 약물에 노출된 아이, 쌍둥이, 기형아는 연구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온라인 과학 전문지 '공공과학도서관'(PLoS One) 최신호에 실렸다. s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배리어프리①] 자막, 수어통역 없으면 청각장애 학생들은 어떻게 수업을 듣나요? 2020-12-03 19:35:00
받을 수 없는 학교도 태반이었다. 교육부의 지원과는 별개로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전문 인력을 지원하는 학교는 단 6곳뿐이었다. △전문 인력을 갖춘 학교 비율. (사진=대학알리미 공시정보 ‘장애학생지원체제 구축 및 운영 현황’) 나사렛대는 학교 자체적으로 9명의 전문 인력을 고용해 녹화 강의와 실시간 강의에...
[한경에세이] 코로나도 못 바꾼 교육, 그리고 수능 2020-12-02 17:17:41
태반이 엎드려 자고 있다. 공부를 하는 학생들은 사교육으로 몇 년 치 선행학습을 했다며 수업은 뒷전이고, 좀 뒤처지는 학생들은 애초에 공부에 관심이 없으니 딴청을 부린다. 우리 입시, 더 크게는 교육 시스템이 비판의 도마에 오른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학생의 학습 부담을 덜어준다는 명분으로 학습량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