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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설 맞이 프로모션…인기제품 최대 50% 할인 2026-01-28 09:33:56
설 선물세트와 다양한 인기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설 선물세트로는 웅진식품 홍삼 브랜드 '장쾌삼' 제품이 포함됐다. '장쾌삼 발효홍삼'과 '장쾌삼 침향환' 등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구성돼 설 명절을 맞아 가까운 친지와 지인의 건강을 챙기기에 적합하다. 음료...
책장을 나와 뮤지컬 무대로!...올봄 뮤지컬 키워드는 '문학' 2026-01-28 09:29:43
루리 작가의 동명 동화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원작은 50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제21회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세상에 마지막으로 남은 흰바위코뿔소 '노든'과 버려진 알에서 태어난 '펭귄'이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바다로 떠나는 이야기다. 사냥꾼 때문에 가족을 잃고...
HDC, 도기탁 신임 대표이사 선임 2026-01-28 08:32:24
HDC현대산업개발 재경부문장으로 재직했다. 도 대표이사는 2월2일 공식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HDC그룹은 "다년간 기획 업무 수행을 통해 그룹의 다양한 사업 부문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는 한편, 재무 부문 전문성을 겸비해 향후 그룹의 미래 포트폴리오 재구성에 실질적 기여를 할 수 있는 리더로 평가된다"고 ...
"제주산 무가 990원"…롯데마트, 설 앞두고 '물가 안정 기획전' 2026-01-28 07:50:12
50% 저렴한 가격에 공급한다. 1회 사용에 적합한 크기이기에 1~2인 가구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상생 제주 한라봉/천혜향(각 1.5kg)’을 각 9990원, 1만1990원에 판매하고 딸기 전 품목은 2팩 이상 구매 시 팩 당 2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밤고구마(100g)’는 329원에, ‘제주 당근(1.5kg)’은 30일부터...
포털 이용 줄고 생성 AI 쓴다는데…확 달라진 검색 풍경 2026-01-28 07:40:42
성별과 연령대별 '검색 분화'도 포착됐다. 네이버는 30대를 제외한 10~50대 모든 세대에서 이용률이 줄었다. 30~50대는 네이버를 주로 이용한다는 응답이 70%대에 달했다. 10대와 20대는 40~50%대로 비교적 낮았다. 카카오톡 '#검색'도 1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이용률이 감소했다. 구글은 10대와...
[팩트체크] 트럼프의 '땅 욕심' 어디까지…250년간 미국의 영토 확장사 2026-01-28 06:30:02
이후에는 유엔 승인 아래 미크로네시아와 마셜제도, 팔라우 등 태평양의 섬들을 신탁통치 했다. 이 중 마셜제도와 미크로네시아 연방은 1986년 미국과 각각 자유연합협정을 체결해 독립했고, 팔라우는 1994년 독립국이 됐다. 북마리아나 제도는 1970년대 중반 주민투표를 통해 미국령에 남기로 했다. 이로써 현재 미국을...
"설 명절 장사 어쩌나" 초비상…'두쫀쿠 대란' 불똥 튄 곳이 [이슈+] 2026-01-28 06:23:01
생활 유통망으로 번지고 있다. 다이소 등에서도 원형 유산지 컵, 투명 슬라이드 포장 케이스 등이 연일 품절 상태다. 방산시장 케이스 매장에서는 구매 수량 제한까지 생긴 것으로 전해졌다. 다이소에 따르면 '투명 슬라이드 포장 케이스' 2종의 지난해 10~12월 매출은 7~9월 대비 약 200% 성장했다. 같은 기간...
사상 최고 금값, 제약사 장기근속 문화도 바꿨다 2026-01-28 06:13:01
곱해 선물했지만 올해부터는 근속연수에 현금 50만원을 곱해 제공한다. 제약기업들이 장기근속자에 대한 포상을 금 대신 현금으로 바꾸는 것은 최근 몇 년 새 금값이 폭등하면서 비용 부담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국제 금 현물 가격은 지난 26일 오전 8시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천달러를 돌파했고...
"15% 관세 맞춰 플랜 짰는데…" 트럼프 변덕에 산업계 '당혹' 2026-01-27 17:49:53
4조4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년 자동차를 50만 대 안팎 생산해 이 중 90%를 미국에 수출해온 한국GM도 타격이 불가피하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제너럴모터스(GM)가 한국 공장 생산량을 줄이도록 유도할 수 있고, 이에 따라 ‘한국 철수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를 수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가전 기업은...
S&P500 ETF 연초 '제로 수익'…코스피 상품은 18% 뛰며 질주 2026-01-27 17:39:50
우상향할 것으로 내다본 것이다. 같은 기간 KODEX 200에도 4042억원이 순유입됐다. 수익률이 부진한 인도 ETF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개인은 TIGER 인도니프티50을 14억원어치 팔았다. 일본(23억원), 중국(89억원) 등 다른 국가 ETF로의 자금 유입도 미국과 한국에 비해 미미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