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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SK 격파! “4강 진출 1승 남았다” 2015-03-12 08:46:39
3쿼터에 7점을 올린 차바위와 4쿼터에서 8점을 넣은 정효근 등 제 몫을 다한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승리의 귀중한 밑거름이 됐다. SK는 집중력이 흔들리며 다 잡았던 경기를 목전에서 놓쳤다. SK는 종료 40초를 남기고 김선형이 과감하게 던진 3점포가 림을 가르며 승리에 한 발짝 다가서는 듯 했다. 그러나 흐름을...
오리온스, 적진서 LG 잡고 플레이오프 승부 원점 2015-03-11 08:11:23
1쿼터에만 팀이 넣은 24점 가운데 16점을 혼자 넣는 기염을 토했다. 3쿼터에서는 화려한 앨리웁 덩크로 원정응원에 나선 팬들을 환호시켰다. 승부처였던 4쿼터에서도 맹활약을 펼치며 해결사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종료 1분27초를 앞두고 팀이 올린 마지막 4점을 홀로 책임진 모습이 압권이었다. 길렌워터는 팀 승리와...
‘더블 더블’ 크리스마스의 마법, 신한은행 살렸다 2015-03-05 01:54:23
팽팽했다. 신한은행은 4쿼터 종료 36초를 남기고 크리스마스의 골밑 득점으로 57-53으로 앞서 나가며 승리를 가져가는 듯 했다. 그러나 마지막 10여초를 버티지 못했다. 삼성은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따라붙었다. 허윤자와 박하나의 슛이 연이어 림을 통과하며 기어이 57-57 동점을 만들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유충길 핀콘 대표 "'엔젤스톤'으로 세계 최고 노린다" 2015-03-05 00:36:02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쿼터뷰 방식의 '엔젤스톤'은 모바일게임이지만 pc 온라인게임과 비슷한 느낌을 주도록 개발됐다. 실제로 페이스북을 통해 pc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유 대표는 "기존 모바일게임은 혼자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은데, '엔젤스톤'은 모바일과 pc 유저가 ...
'전선을 간다', 안드로이드 마켓과 iOS 마켓 동시 출시! 2015-03-04 12:08:00
cgv 영화예매권(2매), 베스킨라빈스 쿼터아이스크림, 도미노피자(라지세트), 죠스떡볶이(떡+튀+순+어), 뚜레쥬르 케이크, 문화상품권 3만원 권 등의 풍성한 선물과 티거전차(10개), 아파치(10개), 이순신함(10개), 소형자원 보급품(1개) 등 파격적인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한, 전선을 지켜주는 한국 병기의 노출된...
서울 SK vs 원주 동부, 정규리그 2위 자리 놓고 ‘마지막 승부’ 2015-03-04 02:15:27
2쿼터에만 14득점으로 뒤를 든든히 받쳤다. 박병우는 13점으로 두 자리 득점을 올렸다. 반면, KT는 찰스 로드가 23득점 7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혼자의 힘으로는 역부족이었다. 무엇보다 국내 선수의 지원사격이 부족했다. 5명의 선수가 8점 이상 기록했지만, 국내 선수 중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린 선수는 없었다. 이로써...
'블러드스톤 for Kakao', 시즌2로 새롭게 돌아오다! 2015-03-03 18:53:59
3d쿼터뷰 방식을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 다양한 스킬 효과 및 퀘스트는 물론, 파티 플레이까지 정통 rpg의 게임성과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겸비한 모바일 게임이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는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플레이 재미를 제공하고자 진행된 것으로 각종 신규 콘텐츠 및 시스템을 추가하는 한편, 게임...
‘6연승’ LG, 김준일 분투한 삼성에 최하위 확정 고춧가루 2015-03-03 01:08:01
삼성 김준일이 2일 창원 LG와 원정경기에서 4쿼터 1년 선배 김종규를 상대로 인유어페이스덩크를 성공시키고 있다.(사진 = 서울 삼성 썬더스)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가 최하위 서울 삼성 썬더스를 제압하며 6연승 가도를 달렸다. LG 세이커스는 2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경기에서 원정 팀...
KCC, 전자랜드 격파하며 팀 통산 ‘500승’ 달성 2015-02-27 01:34:24
존재감을 과시했다. 올 시즌 KCC전 2승 4패로 몰리며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던 전자랜드는 이날도 징크스를 벗어나지 못했다. 전자랜드는 이날 승리할 경우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었기에 더욱 아쉬웠다. 한편, ‘창’과 ‘방패’의 대결에서는 창이 방패를 뚫었다. 울산 모비스 피버스와 우승 경쟁을...
‘신들린 외곽포’ 오리온스, 삼성 33점차 대파하며 4연승 2015-02-26 02:35:24
단 4개만 성공시킬 만큼 적중률이 약한 게 아쉬웠다. 이 밖에 이정석도 9득점을 올렸지만 팀의 패배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오리온스는 이날 맘먹은 대로 3점슛이 림에 꽂혔다. 오리온스의 승리요인이자 삼성의 패배원인이었다. 오리온스는 20개의 3점슛을 던져 무려 15개나 성공시켰다. 9명이 시도한 3점슛 성공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