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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버랜드, 무게도 가격도 가벼운 기리컬렉션 출시 2017-09-27 05:30:58
나뉘는 밑창에 각 기술을 접목시켜 안정적인 지지력, 탁월한 완충 작용, 역동적인 유연성을 선사하는 게 특징이다. 어패럴 또한 유니크한 감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리컬렉션 신발의 7가지 팝 컬러를 활용했다. 과감한 터치감의 트렌디한 오버사이즈 실루엣 디자인과 팀버랜드 트리로고를 비대칭 사선방향으로 컷팅하여...
[고은빛의 패션야사] 러닝화의 시초는 못 박힌 가죽신발이었다? 2017-09-15 14:48:52
1909년 마라톤화, 허들화 등에 고무 밑창을 적용했습니다. 이 시기 미국에선 각종 스포츠 브랜드가 설립됐습니다. 뉴발란스, 컨버스, 브룩스가 잇달아 나왔습니다. 이들 브랜드는 1950년대 운동화 대중화 시대를 이끌게 됩니다. 당시 미국은 국민들의 소득이 증가하면서 스포츠 등 여가활동에 대한 수요가 늘었습니다. 이에...
부경대생,바이네르 구두 디자인 공모전 금상 2017-09-04 09:07:57
느낌의 가죽을 적용하고 밑창 앞부분을 울퉁불퉁하게 디자인했다. 신발 끈은 버클로 대신했고, 발목 부분에는 가방끈에 흔히 사용되는 웨빙끈을 달았다. 모티브로 삼은 가수들을 상징하는 빨간색과 번개마크도 제봉선과 무늬에 활용하는 등 창의적인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안 씨는 수상자 중 가장 어린데다 전문...
[명품의 향기] "올가을 콘셉트는 뉴욕의 오래된 클럽"…복고를 재해석하다 2017-09-03 10:48:32
달았고 발리 고유의 스트라이프 디자인으로 내놨다. 고무를 가죽 밑창에 주입해 쿠션감을 높인 버전도 선보였다. 클래식한 스타일의 ‘헤임버그’와 ‘울트라’ 스니커즈도 새로 출시했다. ○스퀘어 버클 전면에발리는 신발과 가방 등 액세서리에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한 디자인을 넣었다. 1969년 선보...
[PRNewswire] 중국 스포츠 브랜드 PEAK, 세계 최초의 3D 프린팅 농구화 출시 2017-08-31 17:31:50
분명 성능이 우수하다”라며 “3D 프린팅된 밑창과 앞쪽 등가죽 측면이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언젠가는 NBA 경기에서 PEAK의 R&D 연구로 설계된 3D 프린팅 농구화를 신을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라고 언급했다. PEAK는 스포츠화 밑창에 3D 프린팅 기술을 적용한 세계 최초의 브랜드 중 하나다. PEAK는 3년 전에...
SK행복나눔재단 '루키 결선대회'…'드림온' 등 우승 2017-08-28 09:35:39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드림온은 한복을 모티브로 한 스니커즈(밑창이 고무로 된 운동화)를 개발해 우승팀으로 뽑혔다. 또 나전을 활용한 공예품을 상품화한 '리유(Re;you)', 전통가치를 보유한 지역재생 활성화 플랫폼을 구축한 '필리아(Philia)'도 우승팀으로 선발됐다. 이들 3개 팀은 1천만원씩의...
크리스찬 루부탱, 토트백·백팩 활용 가능한 카바도 백 출시 2017-08-25 11:15:06
끈과 손잡이, 지퍼에 적용돼 눈길을 끈다. 특히 '빨간 밑창'으로 상징되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가방에도 담았다. 카바도 백 밑 부분은 스니커즈에 적용된 레드 색상의 고무 밑창(러버 솔, rubber sole)과 동일한 소재로 제작했다. 가방 밑 부분엔 브랜드 로고도 큼지막하게 새겨져 있다. 세심한 디자인도 돋보인다. ...
여름철 발냄새와 이별하는 7가지 방법 2017-07-28 16:19:20
게 도움이 된다.? ▲ 샌들을 피한다 샌들이 발에 땀을 덜 나게 할 것 같지만, 오히려 바깥의 뜨거운 기운이 느껴져 땀이 더 많이 난다. 앞뒤가 막힌 신발을 신되, 구멍이 숭숭 뚫린 시원한 밑창이나 땀이 차지 않는 가죽 밑창으로 바꾸는 게 좋다. ▲ 바디크림 발에 바르지 않는다 기름기 있는 미용 제품은 발에 바르지...
윔블던 '패션의 여왕'은 할레프…팬 투표서 '압도' 2017-07-10 11:04:03
밑창을 주황색으로 물들이기도 하고, 일부 여자 선수들은 스커트 아래 받쳐 입는 언더웨어를 컬러풀하게 꾸며봤지만 모두 대회 조직위원회의 반대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그러나 하얀 유니폼이라고 해서 다 똑같은 것은 결코 아니다. 유니폼 제조 업체별로, 또 제조 업체들은 후원하는 선수별로 맞춤형 유니폼을 만들어...
'장마철 불청객' 잡자…관절염엔 온찜질, 불면증 땐 휴대폰 끄세요 2017-07-07 17:34:11
커 일반적인 신발보다 무겁고 밑창이 딱딱하다. 이정훈 목동힘찬병원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부츠가 무거우면 질질 끌며 걸어 평소 안 쓰던 근육이나 연골에 무리가 간다”며 “긴 부츠를 신으면 발등과 발목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고 무릎을 사용해 걷기 때문에 무릎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