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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구글과 전격 동맹…"AI 글래스 협업" 2026-02-12 14:20:00
AI가 이용자에게 먼저 말을 거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정 관리나 예약, 정보 검색 등을 제안하는데요. 올해 1분기 중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정식 출시할 계획입니다. 카카오는 구글의 자체 AI 칩 'TPU' 활용 방안도 언급했는데요. AI 인프라에 대한 비용 부담이 커지는 만큼 그래픽처리장치(GPU)뿐만 아니라 TPU...
시몬스침대, 8년 연속 경기도 이천시에 생활용품 기부 2026-02-12 14:17:40
활동과 협력을 지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경희 이천시장은 “매년 명절마다 변함없이 든든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시몬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준 따뜻한 마음이 이천 지역에 큰 힘이 되며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시몬스는 명절 ...
"자진 상폐하기를 바란다"…태광산업에 주주제안 2026-02-12 14:17:12
이를 철저히 묵살함에 따라 결단을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트러스톤은 태광산업이 자본 시장의 룰을 철저히 무시하고 있다고 봤다. 특히 지배 주주인 이호진 회장의 상속세 절감을 위한 수단으로 상장 지위를 남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태광산업의 PBR(주가순자산배율)은 0.2배다. 코스피 827개사 중 816위, 전체 상장사...
"아이와 여성이 행복해야 포항의 미래가 밝습니다" 2026-02-12 14:16:22
사업, 디지털 성범죄 특화상담소 운영과 피해자 법률·의료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보호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안 포항시장 출마 예정자는 “포항의 미래는 아이의 웃음과 엄마의 안심 속에서 완성된다”며 “아이 키우기 좋고 여성이 존중받는 포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포항=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金총리 "청년 '지방 대개척' 지원…첫 번째 버팀목은 '금융' 2026-02-12 14:15:22
좋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또 차기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의제의 하나로도 '청년금융 지원'을 거론하며 "청년금융을 실제로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년재단은) 정부에 '청년부'가 없는 상황에 사실상 유일하게 청년문제를 다루는 공식 조직"이라고 규정하며...
매장비서, 포스연동 주문 접수부터 배달 운영까지 통합관리 지원 2026-02-12 14:14:25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넥스트뱅크 이형규 대표는 “매장비서는 주문 접수와 배달 운영처럼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영역부터 자동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AI 기술을 접목해 주문 접수부터 정산, 재고 관리, 고객 응대까지 매장 운영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자동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외국인, 5개월 연속 '바이 코리아'...1월 24억 달러 순유입 2026-02-12 14:11:59
순유입됐다. 지난달 말 원·달러 환율(1,439.5원)을 기준으로 약 3조 4,404억 원 규모다. 순유입은 한국 주식·채권 시장에서 빠져나간 외국인 투자자금보다 들어온 자금이 많았다는 의미다. 외국인 증권자금은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연속 순유입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증권 종류별로는 외국인의 채권자금이 24억 4천만...
'무인도 충돌 사고' 족도 해역, 임시 등대 설치 2026-02-12 14:11:46
목포와 제주를 오가는 여객선들의 항로 이탈사고 재발 방지 등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선박을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운항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퀸제누비아 2호는 이날 수리를 마치고 운항을 재개했다. 운항 재개전 한국선급으로부터 안전검사를...
與 사법개혁 반발…국힘, 국회 본회의 불참키로 2026-02-12 14:11:30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여당이 '대법관증원법', '재판소원법' 등 이른바 사법개혁을 강행한 데 대한 반발이다. 장 대표는 "한손으론 등 뒤에 칼을 숨기고 한 손으로 악수에 응할 수 없는 노릇"이라며 이날 예정됐던 대통령 오찬에도 불참했다. 앞서 여야 원내대표는...
안현모 "트럼프 대통령 독대, 찍소리도 못했다" 2026-02-12 14:11:21
같다. 그때 힘이 났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가장 긴장됐던 순간으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의 독대를 꼽았다. 경주예술의전당 백스테이지를 비우라는 지시가 내려왔고 경호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공간에 단둘이 남았던 상황을 떠올리며 "숨죽이고 찍소리도 못 냈다"고 말했다. 안현모는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