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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스스로 오르는 中이모님…세계 최초 '파격 로청' [CES2026] 2026-01-08 06:30:08
80여명이 몰리면서 인근 기업들 중 가장 많은 인원을 불러모았다. 신제품이 공개될 당시엔 관람객들 사이에서 박수와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로보락은 지난해 세계 최초로 '로봇 팔'이 달린 로봇청소기 '사로스 Z70'을 출시해 업계 기술혁신을 선도했다. 한경닷컴이 직접 이 제품을 검증한 결과 일상용품...
'40년간 700회' 부천 헌혈왕…"삶의 엔도르핀, 900회가 목표" 2026-01-07 19:41:53
10여명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혈액원에 따르면 박씨는 18세에 첫 헌혈을 시작한 뒤 40년간 묵묵히 헌혈을 실천해왔다. 그는 헌혈증서를 백혈병어린이재단과 주변 이웃에 기부하며 헌혈의 가치와 나눔의 선순환을 알리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박씨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헌혈을 시작했다"면서...
[CES 2026] 현대차그룹, 라스베이거스서 임원포럼 개최…130여명 참석 2026-01-07 19:05:34
현대차그룹, 라스베이거스서 임원포럼 개최…130여명 참석 (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연례행사인 글로벌리더스포럼(GLF)을 개최했다. 7일(현지시간)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
"CES, 예전만 못하다"더니 카운트다운 하며 환호성…'테크 덕후' 몰렸다 [영상] 2026-01-07 16:31:23
200여명이 안쪽으로 밀려들어왔다. LG전자 전시장 입구 앞에 마련된 CES 주관기관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 센터 스테이지엔 수십명이 둘러앉아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의 전날 기조연설을 시청하고 있었다. 이들은 앉아만 있지 않고 화면에 집중하면서 노트북과 필기구로 리사 수 CEO의 발언을 적기 바빴다. CES를...
한국엔 '미소' 일본엔 '늑대'…중국의 큰 그림은 2026-01-07 15:57:12
여명의 한국 기업가로 구성된 경제 대표단이 이 대통령을 따라 중국에 방문했는데, 국제사회는 여기에서 한국 산업계가 중국이라는 기회를 붙잡으려는 열정과 자신감을 읽어냈다"고 설명했다. 양국의 경제 연계가 긴밀한 데다 산업망·공급망 또한 깊이 얽혀있어 협력은 서로에게 이롭다는 논리다. 한편 이날 중국군은 중국...
'적반하장'…사면된 美 의회폭동범들, 금전보상에 교정개혁 요구 2026-01-07 15:55:35
난입해 의회를 점거하고 무차별적 폭력을 휘둘렀던 사태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등 150명이 다쳤고, 경찰관과 시위대를 포함해 수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집권에 성공한 직후 1·6 폭동 사태 가담자 1천600여명을 사면하거나 감형했다. mskwa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키르기스, 공중보건의 확보하려 '월급 두배·아파트 제공' 제안 2026-01-07 14:35:26
여기에다 매년 대학에서 배출되는 의사 2천여명 가운데 약 25%만 국립의료시설로 가고 나머지는 사립의료시설로 향한다.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키르기스 의대생 및 인턴의 약 63%가 더 많은 월급과 더 나은 근무조건을 주된 이유로 들며 해외 근무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파악됐다. 의사를 비롯한 의료 종사자들은 전...
[CES 2026] 현대차 부스에 차는 단 2대…올해 주인공은 '로봇' 2026-01-07 14:23:32
2대…올해 주인공은 '로봇' 첫날 3천여명 운집…아틀라스 등 로보틱스 제품 총망라 (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우리 공장에도 이런 로봇들이 있으면 매우 유용할 것 같아요. 인간이 하는 많은 일을 자동화할 수 있잖아요." 미국 트럭 제조업체에서 근무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A씨는 6일(현지시간)...
"강간범 집안에 시집 갔다"…손담비, 악플러 고소한 이유 2026-01-07 13:48:58
했다"며 "악플로 인해 정신적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손담비뿐 아니라 현재 복역 중인 이규현도 2024년부터 옥중에서 본인과 관련된 기사에 댓글을 남긴 500여명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범죄 사건 기사에 모욕성 댓글을 남겼다는 이유에서다. 다만 복수의 소송에서 원고...
"사과드립니다"…울릉도 '바가지 논란'에 고개 숙였지만 [1분뉴스] 2026-01-07 13:19:11
'바가지 논란'에 시달린 울릉도 관광객이 전년 대비 3만7000여명 줄었다. 7일 울릉군에 따르면 지난해 울릉을 찾은 관광객은 34만7086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3만7513명 줄었다. 울릉 관광객은 2022년 46만1375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23년 40만8204명, 2024년 38만4599명으로 매년 감소했다. 바가지 논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