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썰전` 김성태 "崔 첫인상 `안하무인`.. 생각보다 다른 외모에 놀라" 2016-12-30 09:14:27
의원은 특히 "생각보다 다른 외모에 너무 놀랐다"며 "만나기 전에는 하얀색 남방을 입고 큰 덩치의 여자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 김성태 의원은 "(최순실을) 실제로 만나 보니 키가 150cm도 안되는 왜소한 아주머니였다"며 "박근혜 대통령과 딸 중에 누구를 선택할 거냐는 질문에 최순실은 `딸 정유라를 선택하겠다`고...
[인터뷰] 제2의 전성기를 향한 브라이언의 끝나지 않은 노래 2016-11-22 14:11:00
중인데 왜소한 남자들을 위해 몸이 커지는 운동을 추천한다면. 몸이 말라서 벌크 업을 하고 싶다면 웨이트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먹는 것도 중요하다. 많은 분들이 운동만 하면 몸이 커진다고 생각하는데 겉으로 하는 것보다도 내 몸에 들어가는 음식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단백질, 지방이 있는 음식을 추천한다....
‘화장대를 부탁해2’ 김윤혜, “몸무게 47kg 아니라 45kg” 2016-11-16 17:50:59
더 적게 나간다”며, “제가 너무 왜소한 편이라 회사에서 조금 더 건강해 보이라고 키와 몸무게를 올려 주셨다”고 털어놨다. 무엇보다 그는 “사실 몸무게가 47kg이 아니라 45kg”이라고 밝혀 스튜디오에 있는 여성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특히 mc 한채영은 “프로필 상의 몸무게는 저와 같다....
[시론] 트럼프발 안보 격랑? 국내 요인이 더 문제 2016-11-13 17:33:28
극단적 변화는 없을 것 왜소화되는 안보위상이 더 걱정김태우 < 건양대 교수 전 통일연구원장 객원논설위원 defensektw@hanmail.net > 말도 많고 탈도 많던 미국 대선이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당선으로 마무리됐다. 트럼프는 이민자 및 무슬림에 대한 비하, 성희롱 발언 등으로 많은 파문을 일으켰지만 그가 외친...
"왜 천천히 가" 상대차 들이받고 주위 차량에 돌 던져 2016-11-02 08:52:09
멈췄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당일 개인적인 일 등으로 화가 나 있던 상태에서 느리게 가는 정씨 차를 보고 화를 참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왜소한 체격의 A씨는 평소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차에 돌을 싣고 다녔다고 한다"면서 "A씨 가족들은 A씨가 3년 전부터 정신질환으로 병원 치료를...
`그것이 알고 싶다`, 1000억 원과 함께 사라진 엘시티 이영복 회장 비리 파헤친다 2016-10-28 14:57:36
거인’이라 불렀다. 166cm 남짓한 키에, 왜소한 체구였지만 그는 뛰어난 사업수완으로 부산시 경제를 쥐락펴락했다. 밑바닥부터 시작해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른 그의 성공신화는 때때로, 사람들 사이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인생역전에 성공한 그는 남들이 상상할 수 없는,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다....
[증시라인11] 김동환의 시선 <금융의 날> 2016-10-26 13:24:46
방치해 두면 자본시장이 고사되고 우리 기업들이 왜소해질 거고, 그럼 다시 은행으로만 가는 지금의 상황이 더 심화될 것입니다. 결국 이자 한푼 안 줘도 은행에만 돈을 맡겼던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의 재판이 될 수 있다는 얘기인데 이걸 막아내는 일이 우리 경제 살리는 겁니다. 돈 가진 사람들이 저축 보다 투자에 나설...
`세상에이런일이`, 신경섬유종 현희씨 "혹 아직도 자란다" 2016-10-21 08:45:06
못할 정도로 악화됐다. 심씨는 왜소한 몸으로 몸을 쉽게 가누지 못하고 바닥을 끌고 다니며 생활했다. 심씨의 유일한 소통 창구는 온라인이다. 보이지 않아도 듣고 쓰며 외출을 하지 않아도 소통의 끈을 놓고 있지 않는다. 심씨의 아버지는 "6개월 만에 이렇게 커졌다"며 "하루게 다르게 힘들어하고 몸을 끌고 다닌다. 밥...
`세상에이런일이` 신경섬유종 현희씨, 무너져 내린 눈코입 "시선이 싫어요" 2016-10-21 07:42:34
심씨의 혹들은 최근 들어 급격히 자라고 있다. 왜소한 몸이 견디지 못해 이제는 걷는 것 조차 쉽지가 않다. 현희 씨는 말하는 것도 힘들어 해 컴퓨터를 통해 자신의 속내를 전해야 했다. 심씨의 아버지는 "6개월 만에 이렇게 커졌다"며 "하루게 다르게 힘들어하고 몸을 끌고 다닌다. 밥 먹다가 한 번 사레 들리면 그치질...
맥그리거 실제 모습을 본다면? 2016-10-19 13:17:02
맥그리거의 신체 사이즈는 175cm, 77kg이다. 하지만 최근 체급을 올리면서 몸무게도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팬들은 "맥그리거 실제로 보면 위압감 대단할 듯" "옥타곤에서 왜소해 보이던데 실제로는 우람하구나" "오 멋있다" "어깨는 타고난 듯" "깡패 어깨~"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