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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새해 벽두 연쇄 고위급 협의…대만·군사·펜타닐 논의(종합) 2024-01-11 21:20:34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과 왕샤오훙 중국 공안부장은 화상회의를 하고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의 미국 유입을 막기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중국 관영통신 신화사에 따르면 왕 부장은 "중미 정상이 샌프란시스코 회담에서 마약 퇴치를 위해 협력하자는 중요한 공감대를 이뤘다"며 "양국의 법률...
달리의 초현실 걸작, 현실이 되다…도쿄 아자부다이힐스 2024-01-11 19:11:20
높이다. 오사카의 아베노 하루카스를 30m 차이로 제쳤다. 압도적인 높이와 세상에 없던 설계를 자랑하지만, 결코 이웃 건물들을 기죽이거나 주변 풍경을 방해하지 않는다. 언덕을 깎아 만든 평지 위에 억지로 우겨넣은 볼썽사나운 건축물이 아니어서다. 그도 그럴 것이 이 건물의 건축에는 35년이 걸렸다. 원래 존재했던 것...
미중, 새해벽두 연쇄 고위급 협의…대만·군사·펜타닐 논의 2024-01-11 09:20:30
또 이날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과 왕샤오훙 중국 공안부장은 화상회의를 하고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의 미국 유입을 막기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난 8∼9일에는 미중 군사 부문 당국자 간의 협의가 있었다. 마이클 체이스 미국 국방부 중국·대만·몽골 담당 부차관보와 쑹옌차오 중국...
美공화, 국토안보장관 탄핵 카드로 바이든 국경정책 변화 압박 2024-01-11 05:14:22
재판에서 소속 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따라서 공화당이 다수당인 하원에서 탄핵안을 가결하더라도 민주당이 우위를 점한 상원에서는 막힐 가능성이 크다. 역대 미국 장관 중 탄핵안이 가결된 사례는 1876년 율리시스 그랜트 행정부의 전쟁장관(국방장관)인 윌리엄 밸냅이 부패 스캔들에 휘말려 탄핵당한 게...
역대급으로 돈 쏟아부었는데…애타는 하이트진로 [하헌형의 드라이브스루] 2024-01-09 16:04:21
6월엔 오비맥주 카스와 테라에 이어 소매점 매출 순위 3위로 뛰어올랐다. 유통업계는 하이트진로가 지난여름 펼친 대대적인 마케팅 효과가 사그라들면서 켈리 매출이 꺾인 것으로 보고 있다. 켈리 소매점 매출 순위는 작년 10월 5위로 내려앉았다. 애초 우려됐던 캐니벌라이제이션(신상품이 기존 주력 제품 시장을 잠식)도...
타이로스코프, 갑상선 안병증 디지털 모니터링 솔루션 상용화 첫발 2024-01-09 09:43:58
안병증 활동성 모니터링 솔루션 'Glandy CAS(글랜디 카스)'에 대한 식약처 확증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발표했다. 'Glandy CAS'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갑상선안병증 활동성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환자가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얼굴 사진과 간단한 증상 설문을 기반으로 갑상선안병증의...
美 연방정부 셧다운 위기 다시 고개…긴급 안보예산부터 '난항' 2024-01-06 07:13:28
바이든 대통령과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국토안보부 장관을 '무법자'로 칭하며 "그들을 막아야 할 의무가 있다. 예산 지원을 중단하고 바이든을 테이블로 끌어내야 한다"며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으며, 지금이 아니면 절대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공화당이 내주 하원에서 추진하려는 바이든 대통령의 차남...
[뉴욕유가] 중동 긴장에 상승…이번 주 3%↑ 2024-01-06 05:58:43
후티 반군의 공격을 이유로 홍해 항행을 중단했다가 2주 만에 재개했으나 재개 직후인 같은 달 31일 컨테이너선 '머스크 항저우호'가 공격받아 홍해 운항을 다시 일시 중단한 바 있다. 코메르츠방크의 카스텐 프리치 원자재 담당 애널리스트는 "빠르게 긴장이 완화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에서 유가가 당분간 지지...
유로존 물가 7개월 만에 반등…'금리인하 기대' 찬물 2024-01-05 20:23:57
1위인 독일의 1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8%로, 11월 2.3%에서 1.5%포인트 급등세를 보인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ING은행의 카스텐 브르제스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AP통신에 "안정세를 유지하고 어떠한 금리 인하 결정도 서두르지 않는다는 (ECB의) 입장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크리스틴 라가르드 ...
"한국의 밤 놀라워요"…외국인 어학연수생이 느낀 '한국살이' 2024-01-05 15:49:35
갤러웨이 알렉산드라 카스(미국)는 한국의 존대말과 반말에 익숙하기 않아 실수를 했던 경험을 소개했다. 그는 "홈스테이 이모가 빨래해줄까라고 했을때 ’됐어‘라고 반말로 거절했다가 홈스테이 남동생에게 한국어 못한다는 놀림도 받기도 했었다"고 웃었다. 브루나이에서 온 시우지웨이는 9년 전 한국드라마에 반해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