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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파나마 축구 평가전 라인업, 손흥민·석현준·황희찬 `공격 선봉` 2018-10-16 20:04:52
남태희(알두하일)와 기성용(뉴캐슬), 황인범(대전)이 중앙 미드필더로 나선다. 박주호(울산)와 이용(전북)이 좌우 풀백으로, 김영권(광저우)과 김민재(전북)가 중앙 수비수로 출격한다. 골문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선방 쇼를 펼쳤전 조현우(대구)가 지킨다. 12일 우루과이전과 비교해 공격수 황의조(감바 오사카) 대신...
손흥민·석현준·황희찬, 벤투호 파나마전 공격 '선봉' 2018-10-16 18:56:01
남태희(알두하일)와 기성용(뉴캐슬), 황인범(대전)이 중앙 미드필더로 나선다. 박주호(울산)와 이용(전북)이 좌우 풀백으로, 김영권(광저우)과 김민재(전북)가 중앙 수비수로 출격한다. 골문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선방 쇼를 펼쳤전 조현우(대구)가 지킨다. 12일 우루과이전과 비교해 공격수 황의조(감바 오사카) 대신...
벤투호 올해 마지막 홈 경기 미션…'캡틴' 손흥민 기 살리기 2018-10-16 10:12:49
실축을 기록했다. 전반전 남태희(알두하일)가 얻어낸 페널티킥의 키커로 나섰으나 오른발 슛이 골대를 때리고 말았다. 튀어나온 공을 이재성(홀슈타인 킬)이 다시 슈팅으로 연결해 골을 뽑아냈지만, 손흥민으로선 아쉬운 순간이었다. 지난달 11일 칠레와의 평가전까지 치르고 '금의환향'한 소속팀 토트넘에서도...
축구대표팀 백업 미드필더 황인범 "나는 행복한 축구 선수" 2018-10-14 17:20:32
공격형 미드필더인 남태희(28·알두하일)의 교체 선수로 뛰었고, 지난 12일 우루과이와 평가전에서는 후반 40분 수비형 미드필더인 기성용(29·뉴캐슬) 교체 선수로 투입됐다. 황인범은 "지난번 (9월) 소집 때는 (남) 태희 형이 뛰는 공격형 미드필더를 맡았고, 이번에는 더블 볼란테(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 역할을 하고...
파나마전, 손흥민 마지막 활용 기회…실험보다 안정 택할 듯 2018-10-14 10:08:37
섰다. 그리고 2선엔 손흥민(토트넘), 남태희(알두하일), 이재성 혹은 황희찬을 활용했다. 원톱엔 지동원 혹은 황의조가 선발 출전했다. 이번에도 4-2-3-1 뼈대를 유지하면서 한 두 자리에서 변화를 주거나 교체 카드로 작은 실험을 펼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우루과이전에서 실수를 범한 김영권 대신 김민재(전북)를 넣거나...
물오른 황의조·돌아온 석현준…'다른 매력' 원톱 경쟁 2018-10-13 11:13:49
파고들며 손흥민(토트넘), 남태희(알두하일)를 거쳐 온 패스를 받은 황의조는 세바스티안 코아테스의 파울을 유도해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 손흥민의 슛이 골키퍼를 맞고 나오자 골 지역 왼쪽으로 어느새 치고 나와 반대편 골대에 밀어 넣었다. 아시안게임과 9월 A매치를 마치고 돌아간 이후 J리그에서 연일 득점포를...
벤투호, 세계 5위 우루과이 상대로 '내용+결과' 모두 얻었다 2018-10-12 22:58:15
공격형 미드필더를 맡은 남태희(알두하일)와 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 기성용(뉴캐슬)-정우영(알사드) 듀오도 공수 연결 고리 역할을 충실하게 해냈다. 선제골은 한국의 차지였고, 승리를 향한 태극전사들의 강한 집념이 만들어냈다. 황의조가 후반 21분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손흥민이 실축했지만 상대...
황의조·정우영 '골골'…한국 축구, 36년 만에 우루과이에 첫승(종합) 2018-10-12 22:16:48
배치해 우루과이 공략에 나섰다. 남태희(알두하일)가 공격형 미드필더, 기성용(뉴캐슬)과 정우영이 수비형 미드필더 2명이 서는 '더블 볼란테'로 나섰고, 포백 수비라인에는 왼쪽부터 홍철(수원)-김영권(광저우)-장현수(FC도쿄)-이용(전북)이 늘어섰다. 골문은 김승규(빗셀 고베)가 지켰다. 지난달 11일 칠레전...
황의조·정우영 골골…한국 축구, 36년 만에 우루과이에 첫 승 2018-10-12 21:53:43
배치해 우루과이 공략에 나섰다. 남태희(알두하일)가 공격형 미드필더, 기성용(뉴캐슬)과 정우영이 수비형 미드필더 2명이 서는 '더블 볼란테'로 나섰고, 포백 수비라인에는 왼쪽부터 홍철(수원)-김영권(광저우)-장현수(FC도쿄)-이용(전북)이 늘어섰다. 골문은 김승규(빗셀 고베)가 지켰다. 지난달 11일 칠레전...
손흥민·황의조·황희찬, 벤투호 우루과이전 공격 선봉 2018-10-12 19:03:16
찬다. 황의조 뒤에서 남태희(알두하일)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격하고, 기성용(뉴캐슬)과 정우영(알사드)이 수비형 미드필더 2명이 서는 '더블 볼란테'로 나선다. 홍철(수원)과 이용(전북)이 좌우 풀백으로, 김영권(광저우)과 장현수(FC도쿄)가 중앙 수비수로 출격한다. 골문은 김승규(빗셀 고베)가 지킨다.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