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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사형구형 벌써 5명…사형집행 안되는데 왜? 2018-05-03 06:35:00
"흉악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을 보면 처벌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사형구형을 비롯한 높은 구형이 효과를 보려면 흉악범들에 대한 뇌과학적 연구, 이들의 심리적 상태, 범행 동기 등 형사 정책적인 연구가 동반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대검 관계자는 "살인죄를 세분화해서 죄질이 나쁜 경우 사형을...
'골든스테이트 킬러'의 두 얼굴…변호사 아내·의사 딸도 있었다 2018-04-28 03:16:01
100여 건의 강도행각을 벌인 희대 흉악범의 모습과는 사뭇 달랐다고 신문은 전했다. 그는 마당에서 오래된 낚싯배와 자전거 등을 수리하면서 트럭 열쇠를 찾지 못하면 간혹 혼자 욕설을 지껄이며 화를 내는 평범한 늙은이였다고 이웃은 기억했다. 드앤젤로의 삶에 대해 별로 알려진 게 없지만, 그는 작년 퇴직할 때까지...
`여친 연쇄 살인` 그것이 알고싶다 역대급 반전 제보자 2018-04-21 22:24:22
소름돋아. 제발 법이 바뀌어서 피해자 가족들이 흉악범 똑같이 했으면 좋겠다. 욕만으로도 시원하지가 않을텐데 어떡하나 소름 돋아(skdu****)", "이제야 그알 모습이구만 성폭행 정치 이런거좀 하지말고 제발 살인미제 이런거 추적좀 해주세요 얼마나 기다렸는지(thal****)", "진심 소름끼친다 만나는여자마다 죽이고 대체...
박근혜 1심, 114번의 법정공방 내주 종결 2018-02-20 19:47:46
등 흉악범에 한해 내려지는 중형이기 때문이란 설명이다.선고 이후 박 전 대통령의 반응도 주된 관전 포인트다. 재판 보이콧이 계속되더라도 박 전 대통령 의사와 상관없이 양측이 항소할 가능성이 높다. 이때 현재의 국선 변호인단이 박 전 대통령을 계속 대리할지 여부도 정해져야 한다. 원칙적으로 국선 전담변호인단은...
시골 마을에서 술 마시고 온갖 행패…주민 괴롭힌 40대 구속 2018-02-09 09:11:22
경찰에 "흉악범을 잡아줘서 고맙다"는 말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씨는 "예전에 누군가 내 물건을 훔쳐간 적이 있다"며 "술만 마시면 그 일이 계속 생각나서 주민들에게 욕을 했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서씨는 A씨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주민에게 욕을 하는 등 행패를 부렸다"며 "서씨가 구속된 것을 반길 정도로...
"수사는 결과로 말해야" 검찰, 경찰의 고래고기 수사 비판(종합) 2018-01-09 17:51:54
고려하면 흉악범이나 대형 경제사범이 아닌 피의자의 소환 일정과 조사결과를 일일이 공개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고래고기 유통업자의 변호를 맡아 주요 피의자로 분류된 변호사 A씨가 소환에 응했다가 지방청에 대기하던 10여 명의 취재진을 보고 놀라서 되돌아가는 해프닝까지 있었다. 경찰은...
"수사는 결과로 말해야" 검찰, 경찰의 고래고기 수사 비판 2018-01-09 14:12:21
고려하면 흉악범이나 대형 경제사범이 아닌 피의자의 소환 일정과 조사결과를 일일이 공개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고래고기 유통업자의 변호를 맡아 주요 피의자로 분류된 변호사 A씨가 소환에 응했다가 지방청에 대기하던 10여 명의 취재진을 보고 놀라서 되돌아 가는 해프닝까지 있었다. 경찰은...
민유숙 "동성애 금지한다고 해결안돼…반국가단체에 북한 포함"(종합) 2017-12-20 18:44:52
극 흉악범행이 있을 수 있으므로 무조건적인 폐지는 신중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민 후보자는 대법관 퇴직 이후의 행보에 대해서는 "직무를 수행한 다음에는 변호사 개업을 할 생각은 없다"고 단언했다. 그는 재벌 회장들의 구속집행정지와 집행정지 연장이 잇따르는 것과 관련해서는 "깊이 반성해야 할 부분이...
민유숙 판사, 각종 의혹 부인하고, 동성애 반대하고 2017-12-20 17:47:11
극 흉악범행이 있을 수 있으므로 무조건적인 폐지는 신중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민유숙 판사는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상고심 사건이 대법원에 오랜 시간 계류 중이라는 지적에는 "(대법관이 되면) 속기록 검토에 착수하겠다"고 답했다. 민유숙 판사는 특히 현직 판사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민유숙 "동성애 금지·억제한다고 해결안돼…찬성은 아니야" 2017-12-20 16:53:58
형을 생각할 수 없는 '묻지마 살인' 등 극 흉악범행이 있을 수 있으므로 무조건적인 폐지는 신중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민 후보자는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상고심 사건이 대법원에 오랜 시간 계류 중이라는 지적에는 "(대법관이 되면) 속기록 검토에 착수하겠다"고 답했다. eshiny@yna.co.kr...